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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제 가족이 저렇게 되고 가해자가 반성조차없다면 그냥 사적 보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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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해결안되니 심부름시켜서 묻어버리고 싶은 가해자 색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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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부터도 "저 ㅅㅂ.." 이러면서 바로 눈이 뒤집히는데 가족들 입장에서는 찾아가서 어떻게 해버리고 싶을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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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제 가족이 저렇게 되고 가해자가 반성조차없다면 그냥 사적 보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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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부터도 "저 ㅅㅂ.." 이러면서 바로 눈이 뒤집히는데 가족들 입장에서는 찾아가서 어떻게 해버리고 싶을 거 같음 .. | 25.08.07 1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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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해결안되니 심부름시켜서 묻어버리고 싶은 가해자 색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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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사채 해결사 하시던 분이 있었음 .. 나중에 큰 애 덕분에 일 그만두고 다른 일 하시는데 당시에는 이 분이 악명이 높아서 자기 큰 애가 학교에서 친구 혹은 선생에게 따돌림 혹은 촌지로 괴롭힘 당하면 혹여 자기랑 얽혀있는 게 하나라도 있으면 가만 안 두던 사람임 ... 실제로 학부모, 선생 중 이 분이랑 얽힌 사람들은 제 발로 찾아와서 싹싹 빌었다고 할 정도였음. 여하튼 일 끝나고 가다가 본문처럼 오토바이가 들이받았는데 정말 일순간 의식이 끊기고 눈 떠보니 병원 이였다고 함. 얼마 후 운전자 얼굴을 딱 봤는데 자기네랑 연관된 곳에서 돈 빌린 사람 이였다고 함. 그런데 운전자는 자기를 모르는지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건지 돈이 없다 합의금은 어쩌구 했고 경찰도 주변 CCTV가 없어서 파악이 어렵다 하고 오히려 지인분 직업을 빌미 삼아서 이상하게 몰아가길래 그냥 내비두고 자기 업계에서 같이 일하던 동생에게 자기 들이받은 사람 관련해서 알아보고 아예 자석으로 붙이게 함. 그렇게 두 달 흐르니까 사고 낸 놈이 찾아와서 제발 살려 달라고 어떻게든 합의금 드리겠다고 했다는데 ... 방법이 뭐였냐 물으니 사람 피를 완전히 말리고 주변까지 말려버려서 아예 숨도 못 쉬게 만들었다고 .. 지금이야 법이 원체 강하고 SNS가 활성화 되니 못 하지만 그 때는 가능했다고 하던 .. | 25.08.07 14: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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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 역시 이쪽분들은 무서움. | 25.08.07 14: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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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당시 큰 애가 초등학생 일 적에 부모님 참관수업에서 발표 수업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눈빛 그리고 자기랑 얽힌 학부모의 눈빛을 보고 "이제 그만해야 겠다..." 하고 사장 찾아가서 "저 자식 앞에서 쪽팔리기 싫습니다. 제가 정말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하니 사장도 "너도 자식이 있고 이제 사람답게 살아야 하니 ... 이해한다." 하고 보내줬다고 함. 자녀분이 뭐라 하셨길래 그러셨어요 하니까 "우리 아빠의 직업은 해결사 입니다. 나쁜 사람들을 혼쭐내고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하는데 정말 얼굴이 화끈거리고 너무 창피했었다고 ... 자기가 남의 집 단독 주택 마당에 묻어놓은 돈 끄집어 낼때 그리고 집 안 벽지 뜯고 오함마로 벽 뿌셔가며 돈 숨겨놓은 곳 찾을때도 그런게 없었는데 그 순간은 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고 .. | 25.08.07 14: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