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이제 2달 남은 상황에서 요즘 도널드 트럼프의 이른바 관세 전쟁 선언으로 달러고 엔화고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거는 잘 알고있음.
그래도 해외여행 갈 사람들은 가고있고 왠만한 물가가 너무 비싸다 보니 외국으로 가는 사람이 많은데 7월이면 더울 시즌인거는
잘 알고있고 실제로 2018년인가? 처음 일본갔을때가 6월이였던거로 기억하는데 한국보다 섬나라 특유의 더위와 끈적거림 때문에
힘들었었음.. 그래도 체력이 되던 30대라서 잘 다녀왔는데 이젠 불혹의 40대임..ㅋㅋㅋ 지난 10월에 도쿄를 근 10년만에 다시갔을때
10월임에도 더워서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는데 퇴사를 7월로 하기로 하고 (6월이 딱 3년됨) 한달동안 좀 쉬면서 운전면허도
1종으로 다시 따고(예전에 딸때 한번에 쉽게 따려면 2동 오토 따라고 해서 바로 땀; 학원 안다니고 ㅋㅋㅋ. 학원 가서 하려면
여유시간도 좀 있어야 하기도 하고...다른 일로 알아보려고. 병원이나 의료계통 쪽은 이제 안하고싶음.. 여초 직장인것도 있고
의사나 간호사 아니면 급여인상이나 인센티브. 아무것도 없음) 여러가지 알아보려면 한달이면 충분한데 길게는 집안 일도 있어서
한 4일이나 5일정도만 풀로 가서 쉬다 오고 싶은데 도쿄는 한 4번 가봤고 이번에 후쿠오카는 처음가봤지만 왠만한곳 다 돌아봤고
이제 가고시마와 용과 같이 6의 무대이자 여기 루리웹 해외여행 게시판에서 정말 이쁜 언덕과 아늑한 분위기의
히로시마 현의 오노미치 시를 갈까 고민중임. 가고시마의 경우 비행기편이 딱 3일(월 수 금이던가?)이고 히로시마는 좀 자주 있는거
같은데 히로시마 공항에서 오노미치 까지 가려면 시간좀 걸리는거로 알고있고. 아무튼 가서 쉬다 오고싶은데
어디가 좋을지 조금 고민이 됨 ㅎㅎ오노미치 시와 가고시마 가본 유게이들 있다면 장단점?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답글들 부탁드려봄. 월요일인데 모두 힘들내고 화이팅 하는 유게이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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