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文】自民・石破元幹事長「総裁選」へ出馬表明 政治生活の「原点」地元・鳥取で決意|FNNプライムオンライン
자민당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
저, 이시바 시게루는, 이번에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에 입후보를 합니다.
38년간 정치생활을 집대성 하여, 이것을 최후의 도전으로써, 원점으로 돌아가서, 전신 전령으로 여러분의 지지를 얻어 나가겠습니다.
부디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 딸을 선택한 건, 지금부터 40년전, 아직 자민당의 공인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와 중에, 천천히, 한 분, 한 분에게 부탁를 하는, 당 보다도 국
민의 여러분 쪽인, 한 사람, 한 사람을 봤습니다.
그것이, 저의 정치 생활의 원점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 땅을 선택한 건, 여기는, "관청이자 임금" 이라고 하는 땅 입니다. 부조의 땅이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 초등학생 시절, 여름방악, 이곳에서 여름 축제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은 지금과 같이 풍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한 사람, 한 사람 미소가 있었고, 젊은 사람도, 아이들도, 고령자도, 모두 미소가 끊이지 않
았습니다. 활기찼습니다. 제게 있어서 가장 추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죠.
지금, 사람은 정말로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여름 축제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활기차고, 모두가 미소를 지으며 살아갈 수 있는, 그
러한 일본을 되 찾아 가겠습니다. 저는, 이번 총재 선거에 임하는 데 있어서, 몇 가지의 것들을 지키고 싶고, 그럴 생각 입니다.
하나는, 규칙을 지키는 정치가 되고 싶다는 것 입니다. 정치가를 위한 정치가 아닌, 국민을 위한 정치 말이죠. 자유민주당은 국민 정당이기도 하
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성실하게 마주하는, 그러한 정치로 만들고 싶습니다. 규칙을 지키는 것, 그것은, 정치를 위한 돈, 그것이 필요하다
면, 그 모으는 방법은, 제대로 절도를 가져야만 합니다.
절도를 가지고 모은 돈, 그것이 어째서 정치를 위해서 필요한 것인지, 그것을, 끝없는 투명성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공개를 해 나가겠습니다.
개정이 된 정치 자금법 규정을 지키는 건 당연한 것, 게다가, 투명성을 깊게 하기 위해서라도 노력을 최대한 해 나갈 것 입니다.
돈을 위한 정치는 아닌 것이죠. 정치가를 위한 정치도 아니구요.
그것을 확립하는 것으로 인해서 처음으로, 자유민주당은, 정치는, 국민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신뢰를 받아도 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칙을 지키는 정치이고, 규칙을 지키는 자민당 말이죠. 그 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일본을 지키는 정치,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저는, 안전 보장의 일도 길게 해왔습니다. 억지력의 강화도, 방위력의 강화도, 그것은 평화를 만들
기 위한 것 입니다. 전쟁을 하기 위한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억지력이 확보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많는 나라와의 신뢰관계를 쌓을 수 있는지, 안전 보장을 확립하여, 일본을 지키
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을 지키는, 그런 정치를 하겠습니다.
지금, 한 사람, 한 사람들은, 많은 불안 속에 놓여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거듭되는 재해, 그것에 대해서, 준비는 만전할까요? 그리고, 또, 만일
하나의 일이 일어났을 때에, 국민은, 생명, 재산, 지킬 수 있을까요? 저는, 방재성의 설립, 쉘터의 정비, 열심히, 호소를 해 왔습니다. 피난소는,
기본적으로 관동대지진이 일어났을 때부터, 지금도 변치 않았죠.
체육관에서 뒤섞여 자고, 그런 일이 일어나서 좋은 게 아닙니다. 그리고, 1945년의 도쿄 대공습,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일본정부는, 국민
을 지킬 마음이 있을까요? 쉘터의 정비에도,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임금은, 드디어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국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소비를 할 수 있고, 그러한 경제로 되었습니까? 저는, 사회보장, 다시 한 번, 개선을 해 나가겠습니다. 의
료, 연금, 양육, 요양, 사회 보장 전반을 개선하여, 안심할 수 있도록 연금, 의료, 요양, 양육, 그것을 확립하고, 그리고, 한 사람당의 생산성을 늘
리고, 소득을 올려서, 물가 상승을 넘을 수 있는 임금 상승, 이것을 실현할 것 입니다. 국민을 지키고, 그리고, 지방을 지키는 것 입니다.
도시 대 지방은 아닙니다. 지금, 1년에 90만명도 인구가 줄고 있는 과정이며, 지방은 정말로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그럼, 도시는 어떨까요? 한 사람당, 하나의 세대당 가처분 소득은 도시분이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 대 지방이 아닙니다. 다시 한 번, 지방에 고용과 소득을, 그리고, 도시에 안전과 안심을.. 지방을 지키는 것은, 그러한 것 입니다.
그 근간은, 식과 농사에 있고, 그리고, 의료체제의 충실함에 있습니다. 인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인구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는, 가처분 소득을 늘리고, 생산성을 올려서, 부가 가치를 올려 나가는 것 말 입니다. 저는, 지방 창생 대신이었던 시절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일본 전체 47곳의 도도부현, 1718시마치무라,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올림으로써, 지방을 지키고, 그리고, 도시를 지키고, 안
전하고 안심 할 수 있는 일본의 나라를, 전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그리고,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고 하는 것 말 입니다. 여러가지의 일을, 다음 세
대에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
지금이 괜찮다고 하면 좋은 게 아니라, 자신만 좋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다음 시대를 지키는 것 입니다. 의료도 그렇습니다. 연금도 그렇습니다.
요양도 그렇습니다. 모두가 안심하고 충실하게 살 수 있고, 그러한 일본을 실현하는 것으로 인해, 미래를 지키는 것 입니다. 다음 시대에 빚을 남
겨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지금을 사는 우리들의 책임인 것 입니다.
저는 그렇게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저, 이시바 시게루는, 규칙을 지키고, 국민에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정치, 일본을 지키고, 그리고, 국민을 지키
고, 지방을 지키고, 그리고 미래를 지키는 것 말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신 전령을 다하여, 이번 선거를 정치 생활의 집대성으로써, 총결산으
로써, 최후의 선거전 이라고 여기고, 전신 전령으로 임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는 바이며,
제 입후보의 표명을 하겠습니다. 정말로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