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살수대첩은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는데 (적군 입장에서) [11]


profile_image


profile_image (4973747)
7 | 11 | 453 | 비추력 698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1
1
 댓글


(IP보기클릭)112.168.***.***

고구려의 상상 이상의 분전, 야사에 이름만 기록된 양만춘 장군 수성전의 대단함과 중국이 역사에서 지워버리고 싶어할 정도의 수 양제 병크가 겹친 전쟁이니까.
24.01.04 14:43

(IP보기클릭)182.218.***.***

TERMI.D.OR
수양제 주변에 정상적인 참모가 없었던 거 같음. 살수대첩은 지금 아무리 봐도 정신나간 작전임. | 24.01.04 14:44 | | |

(IP보기클릭)112.168.***.***

뱀왕님
요즘 드라마로도 나오지만, 거란은 후방 거점 잃었다는 사실만으로 일단 철군해야 한다는 주장이 바로 나올 정도니까, 수양제의 병크가 인류사적 병크였다는 해석을 하면 되겠지. 송양지인 같은 패배랄까. | 24.01.04 14:45 | | |

(IP보기클릭)182.218.***.***

TERMI.D.OR
ㅇㅇ 아주 정확한 지적임.... 당태종이 안시성을 우회하지 않고 왜 끝까지 공략하고 가려고 집착했는데.. 후방 거점 확보 못한 상태에서 적군 요새에서 뒷빵들어오면 답이 없음. 이건 아주 기본적인 병법이지.. | 24.01.04 14:56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achmaninoff
앗, 그러네. 착각. 정정 감사. | 24.01.04 14:46 | | |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achmaninoff
당태종때였구나. 맞아. 연개소문 때니까. | 24.01.04 14:47 | | |

(IP보기클릭)223.38.***.***

애초에 백만대군 꼴아박은 것 부터가 무리수였는데 그리고 작전대로라면 평양에 도착만 하면 해군의 지원과 보급을 받을 수 있었음 근데 해군이 먼저 꼴아박아 패퇴한 시점에서 망한것
24.01.04 14:44

(IP보기클릭)182.218.***.***

어둠의민초단
IF를 생각햇었다고 봄. 만약 해군의 지원과 보급을 받아도 별동대 수가 적었던 거도 아니라 공략 성공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면 다시 왔던 길 되돌아가야 할텐데 고구려군이 당연히 곱게 보내줄 리가 없잖여 ~_~... 이건 그냥 거기서 죽든지 작전을 성공시키든지 식의 너무 무책임한 판단이었다고 봄. 군기소설에서나 배수진치고 솥을 깨뜨리고 군량을 불사르는 거지 현실의 전쟁은 너무 다른걸.. | 24.01.04 14:47 | | |

(IP보기클릭)223.38.***.***

뱀왕님
그 당연한 판단을 그르쳤으니 쳐발리고 망한거지 | 24.01.04 14:5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으으응
래호아가 공에 눈이 돌아갔지. ㅋㅋㅋ 그리고 영류태왕의 명품 유혹+ | 24.01.04 14:5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82.2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achmaninoff
正解! | 24.01.04 14:49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