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1MBYsVamBQ?si=rgaSxsPZEL92ucr4
프로레슬링계의 악동. 케빈 스턴(케빈 오웬스)이전 ROH
(링오브 아너)의 황태자이자 파이프밤이라는 역대급 말빨로
빈스 맥맨 회장을 욕하며 AEW에 입성했으나 잦은 선수들과
경영자이자 CEO인 토니 칸 과의 불화로 사실상 방출된
CM 펑크. 두번다시 프로레슬링 업계에는 안올것 같았는데
2023 서바이버 시리즈 워 게임 종료후 테마곡인 cult of
personality 가 울려퍼지며 9년만에 고향인 시카고에
컴백. 그동안 wwe는 cm펑크가 돌아올일은 전혀 없고
고려하지 않는다고 사실상 최고경영자인 트리플 H 마저
손사래를 첬지만 나카무라 신스케가 cm펑크의 피니셔인
GTS를 사용하는등 약간의 떡밥이 있었음. 이로서 프로
레슬링 업계의 명언인 Never say Never. 절대로라는 말은
절대 없다.즉 무슨 일이라도 벌어질수 있다는 명언을
상기시키게됨. WWE에서 절대 선이던 헐크 호건이 경쟁
업체였던 wcw에 나타나 nwo를 결성했던것을 기억
한다면 cm펑크의 컴백도 불가능이 아니였다는 뜻..
헌데 cm펑크 나이도 꽤 되는데.. 걱정되네. 또 정치질
해서 문제 일으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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