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아 섬에서 끝나지 않는 배틀로얄을 주도하는 단체 제약회사 아글라이아
이 단체가 알아낸것이 작중 인류의 세계사에서는 과거 영웅이라 불리는 존재들은 인간을 초월한 힘을 가지고있었는데
이것은 인간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생기는 VF (바이탈 포스) 라는 힘으로
이걸 얻은 사람은 초인적인 힘을 낸다는걸 알아내고서
모든 인류를 초인으로 만들겠다라는 계획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그것이 이터널 리턴의 전작인 블랙 서바이벌임
대충 전작에서 프로젝트를 통제하지 못해 시밤쾅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2차로 루미아 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전세계의 VF 각성 후보자들을 물색해 그들을 납치 / 권유 / 회유를 통해 섬에 집어넣고
배틀 로얄이라는건 비밀로 한 채 실험체들은 영문도 모르고 서로 죽고 죽여야하는
극한의 스트레스가 주어지는 환경에서 VF를 의도적으로 각성시키고 있음
그 과정에서는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 고급 재료인
포스코어, VF 혈액 샘플같은 아이템은 말 그대로 서로 죽고 죽이는 실험체들 사이에서 생성됨
이 재료들을 의도적으로 기계에 주입해 알파, 오메가 같은 기계 생명체가 탄생했고
실험을 하다 일반인이 VF 실험 용액이 주입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미친 생각으로 지 몸에 실험 용액을 투입해 나타난게 위클라인이고
원래는 실험이 끝나고 실험체들의 기억을 소거시키지 않았지만
기억 소거 없이 실험이 지속되자 실험이 시작하자마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실험체
아예 트라우마로 인해 망가져버려 리타이어하는 실험체 같은게 속출하자
실험이 끝날때마다 기억을 소거하고 다시 루미아 섬에 집어넣음
그리고 어딜가든 미친사람은 꼭 한두명씩 있기 마련인데
이 기억 소거가 안먹히는 2명이 이바와 재키임 이 둘은 최초의 실험체로서 실험에 참가했는데
여러 목적이 있겠지만 재키는 설정이 잭 더 리퍼 + 전기톱 살인마라 그냥 이 새낀 사람 죽이는게 좋아서
기억 소거 안당하는거 비밀로 하고 계속 실험에 뛰어듬
설정으로는 꿈도 희망도 없는것이
이 섬에서 죽으면 아글라이아 단체의 특이점으로 되살려내 기억 소거를 하고
다음 실험을 위해 섬으로 투입시키고
이 섬에서 살아남아 1등을 하고 섬 중앙의 연구소로 안내되면
그대로 기억 소거를 당하고 다시 다음 실험에 투입됨
그렇게 영원히 끝나지 않는 실험에 발버둥치는 실험체들을 보고
이 게임 이름이 원래는 블랙 서바이벌 영원회귀 였다가
블랙 서바이벌은 해외권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생겨 사라지고
영원회귀만 남아서 영원회귀 -> 이터널 리턴 이 되었다
끝나지 않는 실험에서
절망의 끝에 선 폰에게 모든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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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23 20: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