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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활절 달걀 4개 가져가려다 구원받은 사람.jpg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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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9.***.***

BEST
"기도할 때가 아니네요." 아이러니하지만, 모든 종교인의 참된 자세인듯
26.03.21 11:02

(IP보기클릭)220.116.***.***

BEST
본인도 종종 기부한다면서 아주머니들이 실패하셨다고 하는 모순쟁이 ㅜ
26.03.21 11:02

(IP보기클릭)118.235.***.***

BEST
종교의 목적은 전도가 아니라 어린양의 구원이니 성공하신거지
26.03.21 11:03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실 저게 진짜 예수님이 전하는 사랑이긴하지
26.03.21 11:03

(IP보기클릭)220.78.***.***

BEST
어른들이 보기엔 애가 영 관리못받은티도 엄청나게 나고 배고파서 힘들어하는게 보엿을테니까...
26.03.21 11:03

(IP보기클릭)121.101.***.***

BEST
종교에 인생전부를 설계당했군
26.03.21 11:01

(IP보기클릭)118.235.***.***

BEST
진정한 사랑은 전염되는 법이지
26.03.21 11:03

(IP보기클릭)121.101.***.***

BEST
종교에 인생전부를 설계당했군
26.03.21 11:01

(IP보기클릭)180.83.***.***


아 훈훈하다
26.03.21 11:02

(IP보기클릭)220.116.***.***

BEST
본인도 종종 기부한다면서 아주머니들이 실패하셨다고 하는 모순쟁이 ㅜ
26.03.21 11:02

(IP보기클릭)211.186.***.***

괘안나?
주변의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을 실천하지만 자기는 못하고 있다는 그런 사람 | 26.03.21 11:09 | | |

(IP보기클릭)118.235.***.***

괘안나?
실패는 아니지 천주교랑 정상적인 기독교 종교인들은 설령 교리를 믿지 않더라도 남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 줄수 있다면 그사람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보고 예수님이 어떤 가치보다 사랑이 우선이다 라고 하셨으니 그걸 실천했으니 실패는 아님 | 26.03.21 11:38 | | |

(IP보기클릭)175.123.***.***

괘안나?
종교를 갔게하는데는 실패했지만 한사람의 인생이 천국으로 가는 발판에 만드는데는 성공함. | 26.03.22 00:55 | | |

(IP보기클릭)218.237.***.***

Lifeisbeaten
가지다 -> 갖다 | 26.03.22 08:13 | | |

(IP보기클릭)121.139.***.***

BEST
"기도할 때가 아니네요." 아이러니하지만, 모든 종교인의 참된 자세인듯
26.03.21 11:02

(IP보기클릭)221.166.***.***

루리웹-7885934881
ㄹㅇ | 26.03.21 11:13 | | |

(IP보기클릭)61.78.***.***

루리웹-7885934881
아멘 | 26.03.21 11:24 | | |

(IP보기클릭)211.250.***.***

루리웹-7885934881
현실인데도 진짜 개멋있는 대사다 싶음 | 26.03.22 01:20 | | |

(IP보기클릭)116.120.***.***

루리웹-7885934881
애초에 성경에서도 위선자처럼 남들 보여주려고 으스대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혼자 기도하라고 하지 | 26.03.22 10:59 | | |

(IP보기클릭)39.113.***.***

루리웹-7885934881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라 하셨다 | 26.03.22 13:29 | | |

(IP보기클릭)118.33.***.***

루리웹-7885934881
기도하지 마! 손이 놀잖아! - 가츠 | 26.03.22 19:52 | | |

(IP보기클릭)218.55.***.***

루리웹-7885934881
이태석 신부가 그렇게 살다 갔죠. | 26.03.23 11:49 | | |

(IP보기클릭)211.235.***.***

요노모리 코베니
갑자기 급 부끄러워집니다.. | 26.03.23 12:44 | | |

(IP보기클릭)220.84.***.***

루리웹-7885934881
이건 예수님도 따봉하며 인정할듯. | 26.03.25 02:13 | | |

(IP보기클릭)220.78.***.***

BEST
어른들이 보기엔 애가 영 관리못받은티도 엄청나게 나고 배고파서 힘들어하는게 보엿을테니까...
26.03.21 11:03

(IP보기클릭)118.235.***.***

BEST
종교의 목적은 전도가 아니라 어린양의 구원이니 성공하신거지
26.03.21 11:03

(IP보기클릭)121.101.***.***

슬리핑캣
많이 곡해가 되어서 그렇지 전도란게 원래 교회 나오라는게 아니고 예수님을 전해서 어린양을 구원하게 하는거죠. 그러니 정말 성공 맞네요~ | 26.03.22 08:59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실 저게 진짜 예수님이 전하는 사랑이긴하지
26.03.21 11:03

(IP보기클릭)118.235.***.***

IceCake
너희가 나에게 하려는것을 네 이웃에게 베풀라 | 26.03.21 11:05 | | |

(IP보기클릭)125.188.***.***

IceCake

성경 그 자체 | 26.03.21 11:1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진정한 사랑은 전염되는 법이지
26.03.21 11:03

(IP보기클릭)223.39.***.***

저건 성공한거지
26.03.21 11:04

(IP보기클릭)125.137.***.***

자캐망가제작회
레알 | 26.03.21 11:05 | | |

(IP보기클릭)220.78.***.***

자캐망가제작회
어우 한동안 하신 잠깐의 봉사로 한 집안이 정상화되고 아이가 멀쩡한 청년으로 성장한거니 | 26.03.21 11:11 | | |

(IP보기클릭)125.137.***.***

참트루 신앙인들 퓨ㅠ
26.03.21 11:04

(IP보기클릭)125.137.***.***

뇜뇜
그분들은 실패한거시 아니라 대성공 하고 간거시여 ㅠㅠㅠ | 26.03.21 11:05 | | |

(IP보기클릭)1.238.***.***

그들은 신앙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러 온 것이댜.
26.03.21 11:0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2.***.***

이웃을 사랑하는 참된 교인
26.03.21 11:04

(IP보기클릭)223.62.***.***

종교는 이래야하는건데.... 종교의 탈을 쓴 사이비는.. 집안이 개판이건 말건....기도부터 했을거임
26.03.21 11:05

(IP보기클릭)121.151.***.***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오의 복음서 25장 40절
26.03.21 11:05

(IP보기클릭)125.182.***.***

아직 저런 사람들이 있으니 세상은 살 만한 거지
26.03.21 11:05

(IP보기클릭)49.142.***.***

마태복음 25장 40절의 실천
26.03.21 11:05

(IP보기클릭)211.234.***.***

교회를 다니게 하진 않았지만 교회의 뜻은 받아들였는데 이게 어찌 실패일까
26.03.21 11:05

(IP보기클릭)39.119.***.***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교리를 실천하시는 참교인들이시다.
26.03.21 11:05

(IP보기클릭)118.235.***.***

진짜 하나님을 만났네
26.03.21 11:05

(IP보기클릭)203.232.***.***

[?]R-iddle-R[?]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신의 기적'은 실질적으로 신도들이 행하는 거니까. ㅎㅎ | 26.03.21 11:09 | | |

(IP보기클릭)50.145.***.***

"예수님이라면 이곳에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까, 성당을 먼저 지으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를 먼저 지었을 것 같다." - 이태석 신부님
26.03.21 11:05

(IP보기클릭)123.200.***.***

나이먹으니 이런글 보면 눈물나..
26.03.21 11:06

(IP보기클릭)14.35.***.***

아주머니들 참 대단하다
26.03.21 11:06

(IP보기클릭)218.146.***.***

종교의 선순환
26.03.21 11:06

(IP보기클릭)39.120.***.***

이것이 진정한 종교의 가르침...
26.03.21 11:06

(IP보기클릭)14.40.***.***

저게 예수님이 원했던 사랑이자 교리니까
26.03.21 11:06

(IP보기클릭)114.205.***.***

'네 이웃을 사랑하라'를 실천하셨네
26.03.21 11:06

(IP보기클릭)203.232.***.***

메시아가 착한 사마리아인 처럼 남을 대하라 한 종교니까. 사마리아인이 무어냐... 유대인들이 사이비로 여기던 사람들이야. ㅋㅋㅋ 하지만 다른이들이 모두 강도당해 죽기만 기다리는 피해자를 외면할 때, 그 사마리아인이 그를 데려다 치료하고 도와주면, '누가 네 좋은 이웃인가'를 생각해보라 했음. 그리고 너도 그 좋은 이웃처럼 하라 했지.
26.03.21 11:06

(IP보기클릭)203.232.***.***

루리웹-8329133273
기독교에서 내거는 사랑, 그 중 이웃사랑은 뭐 천국 갈 계산으로 착한일 해라 그런 뻔한 소리가 아니란 거임. | 26.03.21 11:08 | | |

(IP보기클릭)118.235.***.***

예수님 말씀 실천했고 어린양이 올바르게 자랐으니 성공하신거지
26.03.21 11:07

(IP보기클릭)211.186.***.***

목수 아저씨들이랑 호형호제하던 목사님이 계셨어 봉사하다가 갑자기 삘이 오셔서 시청 찾아가서 설득하고 목수 아저씨들이랑 협력해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찾아가서 집이 급하신 분들을 그냥 집부터 지어주는 거였지 근처 사는 할매네 세간살이를 막 꺼내고 이건 못 써 버려 라고 던지는 걸 본 어린 나는, 아부지 데리고 왔지 낯선 아저씨들이 할매네 집 뒤집어 엎는다고 아부지도 세상에 둘도 없는 시발 새끼들이?! 하고 뛰쳐나왔다가, 집부터 새로 짓고 살림살이도 새거로 장만해드리려고 청소하는 목사, 모수 아저씨 일동에 감격하셔서 마실거 돌리셨다고 안타깝지만, 옛날 이야기야 목사님은 내가 중학교 졸업 전에 예숫님 찾아뵈셨거든
26.03.21 11:08

(IP보기클릭)221.166.***.***

등긁개아저씨
안타깝다.. | 26.03.21 11:16 | | |

(IP보기클릭)61.78.***.***

등긁개아저씨
예수님이 목수였죠. ^^ | 26.03.21 11:25 | | |

(IP보기클릭)112.152.***.***

등긁개아저씨
내 주제에 뭐라고 현자 같은 댓글 적으려다가 부끄러워서 다 지웠음 그 분은... 그냥 예수님 잠깐 다녀가신 걸로 퉁 치자고. 흑흑 | 26.03.21 22:28 | | |

(IP보기클릭)117.111.***.***

종교 희망편
26.03.21 11:08

(IP보기클릭)49.161.***.***

울엄마가 하던 종교 머더라sgi였나?(서울보증말고) 남묘호랭굔가 먼가 그거 20년 하다가 아빠 산재당해서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부인부 와가지고 기도가 모자랐다 이러길래 바로 쫓아내고 나도 그 이후로 억지로 그거 안댕겨서 좋았음
26.03.21 11:12

(IP보기클릭)210.99.***.***

김점화
창가학회? | 26.03.21 11:14 | | |

(IP보기클릭)49.161.***.***

(Ö.Ó)st
이젠 기억도 잘 안난다 이제 10년넘어가지고 남묘호랜교밖에 중얼거렸다는거밖에 기억안남 | 26.03.21 11:17 | | |

(IP보기클릭)211.234.***.***

김점화
통한의 비추로군. 소카각카이. 통일교가 그렇게 정계에 진출하고 싶어하는 이유지. 같은 사이비인데 공명당으로 정계 진출을 해서 건드리지를 못함. 우리나라에서 ♥♥♥들도 존나 부러워 허는곳임 | 26.03.21 11:19 | | |

(IP보기클릭)211.234.***.***

김점화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는 13세기 일본의 승려 니치렌(日蓮)이 확립한 법화경의 중심 제목으로, "묘호렌게쿄(법화경)에 귀명(歸命)한다"는 뜻입니다. 우주의 근본 법에 귀의하여 누구나 내면의 불성(佛性)을 깨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인간혁명'을 목적으로 하며, 한국SGI 등에서 이 제목을 부르는 창제(唱題)를 실천합니다. | 26.03.22 07:41 | | |

(IP보기클릭)39.7.***.***

종교가 아무리 욕먹어도 봉사활동과 기부에 엄청 큰 비중을 갖고있다는것도 인정 해줘야지
26.03.21 11:1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29.***.***

아줌마 버스터콜 아줌마는 애정을 전하는 의미니 아무나 쓰지마라
26.03.21 11:16

(IP보기클릭)118.235.***.***

종교전도는 몰라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전도에 성공했네
26.03.21 11:17

(IP보기클릭)1.228.***.***

성경에도 이웃에게 배풀라고 나와잇어서 저분들은 그저 말씀대로 선행을 실천햇을뿐이니 교회 못갓다고해서 실패한건 아니지 ㅋㅋ
26.03.21 11:18

(IP보기클릭)1.248.***.***

분명 예수라면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그 교회 아줌마들은 목적한 바를 이뤘다. 기독교인의 최고 사명은 사랑으로서 불쌍한 이웃을 돕는 것이지. 교인 한 명 더 교회에 데려오는 게 아니다.
26.03.21 11:23

(IP보기클릭)27.78.***.***

계란 4개 가져가는 애보고 왜 4개가 필요한걸까?라는 의문으로 시작하시는것부터가 범상치 않으시다
26.03.21 11:28

(IP보기클릭)115.138.***.***

레이븐이펙트
애키워본 엄마들 입장에서 보면 부모한테 케어가 안되고있는 애들은 바로 티가나까.. 옷차림이나 위생상태나. | 26.03.22 12:26 | | |

(IP보기클릭)112.175.***.***

레이븐이펙트
말이 너무 상냥함 | 26.03.23 09:14 | | |

(IP보기클릭)61.78.***.***

'나는 이 이야기를 좋아한다.'
26.03.21 11:30

(IP보기클릭)39.7.***.***

한 아이의 가정에 사랑의 따뜻함을 심어주고 갔으니 이 이찌 실패라 하리오
26.03.21 11:33

(IP보기클릭)121.154.***.***

눈물 나는걸... 감동적이야 나도 누군가에게 저런 존재가 될 수 있을까
26.03.21 11:35

(IP보기클릭)211.193.***.***

이런 게 현대에 아직도 종교가 존중 받는 이유인데....
26.03.21 13:03

(IP보기클릭)121.163.***.***

참된 종교인분들이셨네요...
26.03.21 21:40

(IP보기클릭)112.152.***.***

어... 아주머니들 실패 안 하셨는데? 성공하신건데? 저 글쓴이가 세상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셨잖아 성공하신거 맞어
26.03.21 22:25

(IP보기클릭)58.232.***.***

'지금 기도할 때가 아니네요' 정말 너무 멋지다.
26.03.21 23:17

(IP보기클릭)211.55.***.***

저 사람들은 전도하려 한게 아니라 사랑을 나누러 온것이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 아님.
26.03.22 03:07

(IP보기클릭)59.22.***.***


.
26.03.22 07:45

(IP보기클릭)122.41.***.***

신을 믿는다면 착한 인간이 아니라 착하게 살아야하는 인간이야.
26.03.22 09:30

(IP보기클릭)119.148.***.***

가끔 먹을거 여러개 가져가려다 욕먹고 상처받은 썰도 있었는데... 아이한테 왜 4개가 먹고싶을까? 라고 물어보시다니. 여기서부터 보법이 다른 아주머니심
26.03.22 10:53

(IP보기클릭)220.70.***.***

간디가 말한 7가지 사회악 (망국의 징조)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윤리나 신념 없이 권력만을 추구하는 정치. 노동 없는 부 (Wealth without Work): 정당한 노력이나 생산 활동 없이 부를 얻으려는 태도.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도덕적 책임 의식 없이 즐거움만 추구하는 행동. 인격 없는 교육 (Knowledge without Character): 지식만 있고 올바른 성품이나 인격을 갖추지 못한 교육. 도덕 없는 상업 (Commerce without Morality): 신의나 윤리 없이 이익만을 추구하는 거래. 인간성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 인류의 발전과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비인간적인 과학 기술. 희생 없는 신앙 (Worship without Sacrifice): 참된 헌신과 희생 없이 형식만 남은 신앙.
26.03.22 11:07

(IP보기클릭)14.52.***.***

종교의 순기능이네!
26.03.22 11:35

(IP보기클릭)211.234.***.***

기독교 말대로 천국이 있으면 저 아줌니들은 저 선행으로 티켓 확보로군. 20년 전까진 열심히 다니다가 지금은 안다니긴 하지만 분명 좋은 사람도 많고, 좋은 일도 많이 하긴 해. 그러면서도 대책없는 외곬수들이 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26.03.22 13:09

(IP보기클릭)14.50.***.***

엘리스카트렛
현실에서도 만약 저 때 저 아버지가 걸렸던 병이 완치 확률이 낮은 병이었다면 잘 말해주면 성인 시성에 필요한 기적 요건 1회 달성으로 기록될 수 있을걸 | 26.03.22 15:28 | | |

(IP보기클릭)110.12.***.***

크으으 이것이 인류애
26.03.22 13:41

(IP보기클릭)118.235.***.***

저분들이 참된 종교인분들이지
26.03.22 14:51

(IP보기클릭)121.154.***.***

아이러니(?) 하게도 저런 본문같은 케이스가 매우 많음. 단지 자극적이지 않고, 재미 없고, 갈라치기도 안되고, 그래서 혐오질 할 수도, 싸움판 나기에도 좋은 소재가 아니다보니 뉴스도 안타고, 커뮤에서 언급도 잘 안되는거지. 어디든 절대 다수는 조용히 해야할일 하며 삼. 소수만이 지랄병나서 시끄럽게 난리치는데, 그게 유독 눈에 띌 뿐. 종교도 마찬가지. 뉴스에 아무리 범죄나 사고 소식이 많이 뜬다고 해도, 현실은 대체로 평탄하게 잘 사는 사람이 많은 것 처럼.
26.03.22 17:47

(IP보기클릭)58.125.***.***

제텔
이런 댓글 볼 때 마다, 세상에 분노가 차오르는 게시물은 마음 한켠에 두고 흘리게 됨. 세상은 좋은 사람이 훨 씬 많고 그래서 내 일상이 유지 되니까. 다만, 그런 분노의 게시물은 정보로서 알고만 있으려고 함. | 26.03.23 11:35 | | |

(IP보기클릭)14.63.***.***

제텔
맞아요. 저도 제 눈으로 목격한 게 있기에 인터넷에서 혐오를 퍼트리는 글 봐도, 가끔 화는 날 지언정 "아~ 내 눈으로 보고 확인한 게 현실이지" 하고 넘어갈 수 있더라구요. 내가 아는 게 있어봐야 얼마나 알고, 내가 겪어본 게 있어봐야 얼마나 겪어봤겠으며, 내가 실천해봤자 더 큰 사랑을 베푸는 분이 계신데 하고 자중하게 되더라구요. | 26.03.24 12:52 | | |

(IP보기클릭)119.195.***.***

"기도할 때가 아니네요" 진정한 선수의 느낌이다. 좋은 영향 받고 잘 큰 것 같으니 좋다. 종교의 유무를 떠나 나눌 줄 아는건 훌륭한 사람이라는 반증. 종교의 귀한 순기능.
26.03.23 14:34

(IP보기클릭)1.246.***.***

교회에서 도움받고 성당으로 기부???
26.03.23 17:00

(IP보기클릭)119.192.***.***

아이디 비공개
도움이 필요한 자는 어디든 있다. | 26.03.23 18:24 | | |

(IP보기클릭)119.197.***.***

진짜 종교를 새기셨네
26.03.24 14:28

(IP보기클릭)106.101.***.***

선순환 저게 진짜 종교인이지
26.03.24 15:59

(IP보기클릭)125.131.***.***

저건 기독교 아닌 것 같고, 천주교 같긴한데.. 천주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낮고 어두운곳에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음. 개판치고 돈만 생각하는 놈들이 워낙 시끄럽게 설쳐서.. 부정적인 이미지는 어쩔 수 없지만.. 모든 교인이 다 쓰레기라고 생각하면 (그러기 쉽지만) 그것대로 안타까움.
26.03.24 16:55

(IP보기클릭)211.205.***.***

로피카
ㅇㅇ 진짜로 좋은 마음에 종교활동 하는 분들 많은데 그놈의 돈에 눈이 돈 ㄱㄴ들..ㅎ... | 26.03.25 07:31 | | |

(IP보기클릭)61.102.***.***

26.03.24 20:26

(IP보기클릭)220.84.***.***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 자체다. ㅠㅠㅠㅠㅠㅠ
26.03.25 02:10

(IP보기클릭)211.205.***.***

진짜 종교인분들이었네요.
26.03.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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