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스토리가 안 좋다" 만 들은 유게이들이 많던데..
글 몇 개 읽어본 결과 그게 아님.
걍 능력부족임. 단순히 그래픽 좋고 뭔가 많이 들어간다고 좋은 게임이 아닌데
(제대로 된) 아마추어 개발팀도 신경쓰는 부분을 싹 무시함.
조작감, 밸런스, UI, 디테일, 등..
예를 들면 액션에 대한 버튼, 조작감을 위한 개발자들의 고려&테크닉..유저입장에서 왜 이걸 써야할까 이 요소가 재미가 있나?
그걸 수행하는데 피곤함, 그걸 했을때 성취감, 필요성, 등등..이런게 들어가야하는데..
그냥 자기들이 "나는 이걸 게임에 넣을수있고 구현했으니 개쩔고 너희는 이걸 보면서 찬양해야 한다" 마인드로 만듬.
스토리가 단순히 이야기가 아니라 지역 이동이나 차별성, 몰입감을 더해주는 요소를 포함하는데..
모든 NPC가 주는 퀘스트가 xxx의 부탁 제목에 항상 똑같은 움직임과 대사를 하고 있음. 등등
"나 스토리 별로 신경 안 쓰는데? 그냥 게임만 쩔면 되는거 아냐?"
'스토리만 부족한가?', '깔 거리 찾는 분탕들 아냐?'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위에 언급한거 개발쪽 이야기 해주는 강의, 영상이나
게임전문대학에서 홍보차 만든 중간/졸업작품. 수상평가-제작이야기에 다 나오는 내용임.
기업도 아니고..학생들이 만드는 아마추어 팀에서도 고려해야 되는 요소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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