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대충
4라운드의 시작
예상 외로 4라운드 준비 기간 내용은 그냥 스킵
그동안 했던 연습들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수준에서 가볍게 묘사
그동안 성장을 많이 해서 이제는 쥰나가 달리기로 타네카를 이김
3스테이지 시작 때만 해도 타네카보다 명백하게 체력 딸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말이지.
아무튼 다들 많이 성장해서 희망찬 상태
여기까지만 해도 연습하는거 좀 더 보여주나 싶었는데
바로 4스테이지 시작
그리고 작품 초반에 나왔던 방송사 회장님 나옴
아무튼 4스테이지에 대해서 소개를 시작
대충 유튜브에서 방송해서 응원 포인트 얻기
2주동안 방송을 하고, 인증받은 시청자들은 매일 10포인트씩 얻을 수 있음
그걸 아이돌한테 줄 수 있고, 아이돌은 그걸 가지고 방송에 필요한 재료로 전환도 가능
다만 그렇게 사용한 포인트는 최종 집계에서 제외되니까 마구 쓸 수는 없음
그리고 탈락자
이번에는 인원수 정해진게 아니라 특정 포인트 만큼 모은 사람만 통과하는 시스템
그리고 그 값은 10만으로 이정도면 대충 20명 떨어지고 50명 남을거라는 계산
근데 갑자기 회장이 난입해서는 100만이라 멋대로 먼저 발표를 해버림.
생방송이라 정정도 힘드니까 그냥 그대로 진행되는 분위기
이 방송 공식 팔로워 수는 22만명.
대충 그정도 숫자가 투표를 한다고 치면 총 포인트는 3천만 정도를 생각할 수 있고
그러면 100만을 얻을 수 있는 수는 30명
게다가 보통 이런건 상위권이 많이 독식하기 마련이라 사실상 10명 남짓만 100만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을거란 예측
회장이 갑자기 이런 이유는 좀 더 자극이 필요해서
대중들이 서바이벌 게임에서 바라는건 누군가 죽는 순간
진짜 죽는다는건 아니고 누군가 탈락하고 절망에 빠지는 그 순간에 자신은 저 길을 걷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는 본능적인 안심을 얻게 된다는 것.
그리고 예능의 최상위에 도달한다는건 거기에 인생을 바친 노력이 필요한건데 별로 노력도 안 해온 놈들이 잠깐 좀 열심히 한다고 탑아이돌을 노리는 것도 배알 꼴리는 듯.
아무튼 이런 이유로 이번에 개빡세게 떨어뜨릴 의도
한 2-3화 정도는 일상물 느낌으로 갈 줄 알았는데 바로 템포 땡겨버리네
아마 이번 스토리 목표는 10명 남짓으로 극소수만 4스테이지를 통과시키려는 회장의 의도를 쥰나가 부수는거 아닐까?
최종적으로 20-30명 가량 남게
프로듀서도 좀 맘에 안 들어하고 있으니 협력해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