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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스포 ) [히트]의 전설적인 시가전이 작중 중요한 이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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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0.***.***

BEST
치고 빠져야 할 강도가 압도적 우위일수밖에 없는 경찰하고 총싸움을 시작했으면 이미 망한거지 뭐
26.02.14 01:50

(IP보기클릭)106.241.***.***

BEST
사실 저것도 어느 정도는 본인들이 자초한 케이스긴 함 평소에 분위기 쎄하면 30초 안에 버리고 떠나지 못할 것에 정붙이지 마라고 그리 입에 달고 다녔으면서 스케일도 너무 크고 이미 낌새가 경찰한테 노출된 게 뻔한 은행털이를 강행했으니
26.02.14 02:01

(IP보기클릭)125.133.***.***

BEST
강도가 공권력이랑 총질하는상황자체가 ㅈ됬다는 의미긴하지 페이데이도 아니고
26.02.14 01:57

(IP보기클릭)175.113.***.***

BEST

그래서 엔딩이 그렇게 됐지. 30초 안에 다 버리고 튀어야 한다 하지만 범죄의 삶은 결국 절대 못 버리는 인간군상들이었으니까...
26.02.14 02:03

(IP보기클릭)112.161.***.***

BEST
이거 영화관에서 보고 싶다..
26.02.14 01:57

(IP보기클릭)175.113.***.***

BEST
중후반 후반은 저 사태 이후로 LA를 떠서 잠적하려는 강도들과 막으려는 형사들
26.02.14 02:02

(IP보기클릭)124.54.***.***

BEST

주인공 닐에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회가 있었음. 밴 잰트 작살내고 거기까지만 만족했다면. 웨인그로에게 복수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포기했다면 살았음. 결국 자기 말을 지키기 못한 대가를 치른 셈.
26.02.14 02:10

(IP보기클릭)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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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빠져야 할 강도가 압도적 우위일수밖에 없는 경찰하고 총싸움을 시작했으면 이미 망한거지 뭐
26.02.14 01:50

(IP보기클릭)182.216.***.***

금빛곰돌이
폭신폭신곰돌시치 그런 당연한걸 누가 모르냐고 ㅋㅋㅋㅋㅋ | 26.02.14 01:57 | | |

(IP보기클릭)112.161.***.***

BEST
이거 영화관에서 보고 싶다..
26.02.14 01:57

(IP보기클릭)125.133.***.***

BEST
강도가 공권력이랑 총질하는상황자체가 ㅈ됬다는 의미긴하지 페이데이도 아니고
26.02.14 01:57

(IP보기클릭)125.133.***.***

ksykmh
잘 기억이안나는데 저게 중후반이였나 후반이였나 엔딩이 비행기 활주로 부근이였던건 기억나는데 | 26.02.14 02:01 | | |

(IP보기클릭)175.113.***.***

BEST ksykmh
중후반 후반은 저 사태 이후로 LA를 떠서 잠적하려는 강도들과 막으려는 형사들 | 26.02.14 02:02 | | |

(IP보기클릭)125.133.***.***

DDOG+
언제 한번 다시봐야겠네 가물가물하다 ㅋㅋㅋ | 26.02.14 02:03 | | |

(IP보기클릭)118.235.***.***

ksykmh
페이데이도 결국 강도들이 경찰 상대하고 째야하는 게임이기에 얘네들이 게임상으로 플레이어가 가능하다면 중갑입은 도저들도 끝장낼순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그 경찰들에게서 턴 돈 갖고 째는거라 결국 정면승부보다는 시간벌다가 튀는거에 가까움 만약 경찰들이 감당불가능한 수준의 강도라면 그 경찰보다 강력한 swat나 경특같은 대테러부대가 투입되고 그런 대테러부대도 감당못할 수준으로 무장한(창작물의 저거너트 강화복을 입고 미니건을 든 정도) 괴물들이라면 그땐 국가가 선사가능한 최강의 공권력인 군부대가 그런 괴물들을 박살내러 친히 나섬 그 시점에선 일개 개인에서 소규모집단에 불과한 강도는 이미 ㅈ됨 선고를 확정받은거나 다름없음 | 26.02.14 02:28 | | |

(IP보기클릭)106.241.***.***

BEST
사실 저것도 어느 정도는 본인들이 자초한 케이스긴 함 평소에 분위기 쎄하면 30초 안에 버리고 떠나지 못할 것에 정붙이지 마라고 그리 입에 달고 다녔으면서 스케일도 너무 크고 이미 낌새가 경찰한테 노출된 게 뻔한 은행털이를 강행했으니
26.02.14 02:01

(IP보기클릭)175.113.***.***

BEST 영원의 폴라리스

그래서 엔딩이 그렇게 됐지. 30초 안에 다 버리고 튀어야 한다 하지만 범죄의 삶은 결국 절대 못 버리는 인간군상들이었으니까... | 26.02.14 02:03 | | |

(IP보기클릭)106.241.***.***

DDOG+
당장 직전에 닐이 빈센트하고 직접 만나면서 빈센트한테 너 다시 만나면 나한테 뒤질 거라고 경고까지 받은 시점에서 최소한 몸이라도 사렸어야 했음 우연히 만난 것도 아니고 카페로 오라고 유도까지 해서 얘기 나눈 시점에서 이미 신원에 행보는 대충 경찰이 다 꿰고 있단 소리니까 나중에라도 할 수 있는 은행털이 따윈 그 철칙에 따라서 버리는 게 정상이었음. 누가 봐도 분위기가 싸했으니 근데 정작 그 소리 들어놓고 범죄 안 저지르면 삶이 재밌냐고 답한 시점에서 이미 결과는 뻔했지 | 26.02.14 02:06 | | |

(IP보기클릭)106.241.***.***

DDOG+
저 장면도 사람 따라서 좀 갈리는 장면이긴 하더라 아내까지 경찰한테 안 엮이게 할려고 최대한 배려해준 거라는 말도 있고 자기가 입에 달고 다니던 것 처럼 아내조차 30초 안에 내다버릴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 거라는 말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후자 같지만 | 26.02.14 02:11 | | |

(IP보기클릭)223.39.***.***

총격전도 총격전인데 로버트 드 니로랑 알 파치노가 식당에서 아가리 파이팅 하는 장면이 진짜 압권이었음
26.02.14 02:10

(IP보기클릭)124.54.***.***

BEST

주인공 닐에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회가 있었음. 밴 잰트 작살내고 거기까지만 만족했다면. 웨인그로에게 복수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포기했다면 살았음. 결국 자기 말을 지키기 못한 대가를 치른 셈.
26.02.14 02:10

(IP보기클릭)117.111.***.***

마이클만 감독 만큼 로스앤젤레스 밤거리의 차가움을 잘 표현해내는 감독이 또 있을까
26.02.1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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