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1은 옛날옛적 극초기에, 노르테유 갓 나오고 그러던 시절 하다가 어쩌다 그냥 안하게 된 유저라 카트2 유저 취급해도 될 입장인데
뭐 암튼
니트로 이놈들은 '게임 오픈 전부터 태업하다 일 하나 저지르고' 시작했고
오픈때는 cbt때 멀쩡하던 조작감을 덤으로 박살내며 '멀쩡히 다 있던 트랙들'을 모조리 잠궈놓고 '1년동안' 신규트랙이라며 느긋히 풀어댔다
가뜩이나 트랙수가 1에 비하면 극단적으로 적은데 거기서 더 줄여놓은것.
오픈 직후부터 초반 빡세게 달리고 그런거 없이 기를쓰고 한달주기 태업 업데이트 깨작깨작하기 바빴고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잠시 디렉터 바뀌며 캐릭터스킬 추가되고 하며 떡상하고 인생역전이 되나 싶던차
다시 원래 디렉터로 이유를 알수없이 돌아가버렸고
뭐 대충 섭종까지의 각종 개악들 간단히 써보자면
우선 갑자기 신규엔진이랍시고 그간 만들었던 '모든' 카트들을 한순간 전부 쓰레기화
원래 넥슨캐시를 K-COIN인가 하는 재화로 교환해 사용하는 구조였는데 하루아침에 날려버리고 갑자기 '넥슨캐시만' 통하게 하기
배틀패스 멀쩡히 있던거 슬금슬금 물품 줄이고 K-COIN수급 줄이고 하며 개악시키다 없애버리고 랜덤박스 투하하기
카트 뒤에 달고 카트 외관 가리던 풍선, 원래 충전 쉽고 업글 쉽고 그랬던거 갑자기 수급 틀어막고 업글 없애고 하며 개악하기
아무도 바라지않는 외형코디 추가는 뭐 넘어가고(예고한것 중 하나만 추가하고 나머진 공수표 취급되서 나오지도 못했다만)
그리고 가장 큰 핵심
원래 공방 없이(아예 없던건 아님) 기본적으로 버튼 하나 딸깍으로 대기하다 매칭으로 시작해 매칭으로 끝나던 게임 구조
갑자기 매칭 일방적으로 삭제해버리고 '완성도 안된' 공방 구조를 강제로 도입
방 제목조차 설정못하던게 몇달이더라?
그렇게 게임 시작조차 한세월 들락날락
뭐 간단히 요약하면
캐릭터 세팅, 게임 매칭, 과금 구조, 게임 플레이(이벤트 등) 등등
싹- 다 철저히 즈그들 손으로 박살을 냈어요 시뺘
철저히 악의를 꾹꾹 눌러담아야만 가능한 운영수준을 전력으로 보여주던 나날들.
애완종양 데브캣 뒤에 숨어있던 진짜 악성종양 새끼들 그이름 니트로
두번다시 보지말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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