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메트로배니아 시초인 메트로이드(패미컴판) 부터 AVGN이 쌍욕 날릴만큼 개억까 투성이었고
월하의 야상곡처럼 현대적으로 쉬워진 메트로배니아가 나왔지만 레벨업, 강화시스템을 통해 나중에 재도전을 하는 방식이라 굳이따지면 rpg같은 노가다랑 꼼수로 깨는 방식이었음
그래서 실크송 난이도가지고 메트로배니아의 근본은 탐험인데 개억까 투성이에 후반가서 쉬워지면 그게 소울라이크지 메트로배니아냐! 이러는 여론 있는데
애초에 소울라이크 시초인 다크소울1 맵이나 보스전 보면 걍 메트로배니아 3D화 시킨것처럼 맵이나 난이도가 원래 유사한 장르들임..
오리의 눈먼 숲, 엔더릴리스 처럼 쉬운 메트로배니아가 있는건 맞는데 애초에 메트로배니아는 개억까 그자체를 파훼하고 맵밝히는걸 즐기는 장르였다....
실크송 레밸디자인이 너무 불맛이라 이에 불만가지는건 타당하다고 보는데 이건 메트로배니아가 아니야! 소울라이크다! 하는건 좀....
이거 원래 이런 장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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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치코치코
실크송이 너무 어렵게 나와서 난이도가지고 말 나올만하다고 보는데 메트로배니아답지 않아! 이거는 뭔 소리인지... | 25.09.07 18: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