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게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합리적인가
목적은 임신한 기간동안 지크의 계승을 미룬다는 건데
여러가지 의문점이 들지만 대표적인걸 쓰면
1.병단이 여왕관리를 허술하게 하는게 맞는가?
히스토리아는 중요한 인물로 병단입장에서는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히스토리아 관리를 못해서 농부의 아이를 임신?
관리,보호가 너무 허술한거 아닌가?
2.과정에서 탈선이 너무 심해서 상대방이 바보인걸 전제로 계획을 짠거 아닌가?
히스토리아 임신한 상황을 쓰면
계획대로라면 거인을 계승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할 여왕이 병단에게 아무런 허락이나 언질 없이 결혼도 안하고 임신했다인데
아무리 좋게 포장한다면 농부가 좋아서 그렇다 할려고 해도 결혼도 안하고 임신을 했다는 좋아서 했다고 하기에는 좀 무리수임
그시점에서 병단에게 이야기 하면 허락해주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농부를 좋아했다는 그런것도 없어서 누가봐도 수상한게 사실이고
이거의 혜택을 보는것은 지크,농부정도인데 농부는 일반인이라서 위험한쪽은 지크쪽이 엄청나게 위험해서
지크와 히스토리아가 결탁했다고 가정해버리면
지금당장에 히스토리아에게 계승은 안하더라도 지크가 오자마자 사형수한테 계승시키고 출산하면 그떄 계승시키면 끝이라서
(수뇌부들은 와인을 마셨다 해도 그시점에서 리바이의 부하들 같은 애들까지 와인을 마시지 않아서
지크가 오자마자 계승시켜 버리면 아무리 용써도 게임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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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격의 거인)끝나고 생각해보면 이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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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6.29 (18: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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