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도쿄 도착해서 바로 시작했으면 조금 더 찍었을텐데,
축제 구경하다 저녁부터 시작해서 더 이상은 무리.
신주쿠 역의 진이랑 이다바시 역의 마코토는
내일 그냥 지하철 타고 JR쪽 개찰구로 가서 찍을 예정.
(어차피 스탬프가 대부분 개찰구 밖에 있음. 하네다만 안이라는 듯?)
상품은 수량이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내일이나 모레 요코하마 가서 아유미 옆에 비워둔 자리에
아이 찍어서 받을 생각. 27개 다 찍는건 무리라서 포기.
추가로 더 찍는다면 소노코, 타카기, 스바루 정도 더 찍고 싶은데...
스바루는 요코하마에서 돌아오는 길에 스탬프값이라 치고 중간에 괜히 내려서 찍으면 되는데... 소노코랑 타카기는 너무 동 떨어져서 ㅠ
지금 생각 중인건
소노코(다치카와), 타카키(노보리토)를 아침 일찍 찍고
노보리토에서 오다큐 타고 에노시마 쪽으로 내려가는건데...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