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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5.***.***
친구한태는 윗사람처럼 굴면 안되기도함 고생했으니까 내가 오늘 술산다 이정도가 최선
(IP보기클릭)223.38.***.***
친구 맘도 이해는 가는데 아마 우울증 상태가 아닌가 싶음
(IP보기클릭)211.36.***.***
생각을 너무 오래했나 피해망상이 있는거 같네
(IP보기클릭)119.192.***.***
뭐 사실 이게 맞기는 함 돈으로 줄 게 아니라 다른 걸로 주는 게 맞다.
(IP보기클릭)121.189.***.***
찐친이라면 손절하지 말고 기다려줘야함 한때 방황하고 있음 다 부정적으로 보일꺼임 일이 풀리면 그때일 꺼내면서 고마워하겠지
(IP보기클릭)110.70.***.***
배가 고프니깐 그러는거임 마음이 배가 고프니 자존심 갉아 먹는 상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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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어쨌든 자기 노력으로 돈을 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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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441344608
배가 고프니깐 그러는거임 마음이 배가 고프니 자존심 갉아 먹는 상황이니까 | 25.03.16 12:16 | | |
(IP보기클릭)125.180.***.***
힘들때 존심조차 내려놓고 무릎을 꿇는다는것의 의미가 어떤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보면 말 참 잔인하게 한다 | 25.03.16 12:18 | | |
(IP보기클릭)183.105.***.***
자기일 아니라 이거지 | 25.03.16 12:30 | | |
(IP보기클릭)14.35.***.***
친구한태는 윗사람처럼 굴면 안되기도함 고생했으니까 내가 오늘 술산다 이정도가 최선
(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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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이게 맞기는 함 돈으로 줄 게 아니라 다른 걸로 주는 게 맞다. | 25.03.16 12:16 | | |
(IP보기클릭)211.62.***.***
그건 어쨌든 "같이" 즐기는 거니까. 그리고 친구끼리 "같이" 놀 때 누가 대표로 쏘는 건 자연스러운 문화이기도 하고. 근데 그냥 돈을 준다는 건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나 하는 행위임. 저게 저 장수생이 상황 때문에 자존감 떨어져있어서 자존심 상한 게 아님.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저건 자존심 상하는 문제 맞고 저 작성자는 평소 저 장수생 친구를 자기보다 "못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임. | 25.03.16 1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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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하는거 존나 음습하다 ㅋㅋㅋㅋㅋ | 25.03.16 12: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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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걍 장수생이라 긁힌거 맞음ㅋㅋ 멀 구구절절 | 25.03.16 14:33 | | |
(IP보기클릭)211.36.***.***
생각을 너무 오래했나 피해망상이 있는거 같네
(IP보기클릭)219.255.***.***
장수생은 피해망상이 있을 수 밖에 | 25.03.16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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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2.***.***
✨️✨️✨️
알바는 어쨌든 자기 노력으로 돈을 번다는 거지. | 25.03.16 12:18 | | |
(IP보기클릭)222.99.***.***
나도 이거랑 뭔차인가 싶다 꼴엔 친구한텐 자존심으로 개기고싶은게 웃김 | 25.03.16 12:18 | | |
(IP보기클릭)121.168.***.***
속마음을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바닥까지 라는 거 보면 돈이 궁해서 한다고 하긴 했어도 도움받는 자기 처지를 이미 비관했을 수도 있음 거서 돈까지 더 받으니 터진 거고 물론 잘한 짓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 25.03.16 12:24 | | |
(IP보기클릭)1.215.***.***
아니지 이미 거기서 자존심 꺾고 들어간건데 친구가 자기 돈 까지 주니까 완전 바닥을 친거지... 일하면서 친구는 이런 번듯한 회사 정직원이고 나는 인턴도 아니고 계약직도 아니고 하루 알바... 이 생각이 계속 맴돌았을거임 | 25.03.16 12:35 | | |
(IP보기클릭)125.180.***.***
내 피셜상 꿀알바 알선해준것과는 별개로 둘사이에서 뭔 말이 오고갔는지 모르지만 이미 알바알선해준것부터 "동정받고있다" 라고생각해서 스크래치갔을 가능성이 큼 거기다 친구가 자기생각해서 더 넣어줳다고는하지만 저것도 동정비라 2차 스크래치....차라리 수고했다고 밥 50000원어치 같이 먹었으면 좀 덜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긴하는데 뭐 서로에게 슬픈기억이긴하구만 한쪽은 선의를 배풀었는데 불쾌해졌고 한쪽은 선의를 곡해해서 관계를 틀고있으니 | 25.03.16 12: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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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맘도 이해는 가는데 아마 우울증 상태가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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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우울증 같은 것들은 그런 상식적인 생각이 안나는게 문제야 | 25.03.16 12: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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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9.***.***
찐친이라면 손절하지 말고 기다려줘야함 한때 방황하고 있음 다 부정적으로 보일꺼임 일이 풀리면 그때일 꺼내면서 고마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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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음.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사과할 거임 | 25.03.16 12: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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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존감이 완전히 바닥친 상황이라 어쩔수없음 나도 이해한다 | 25.03.16 1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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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못할 행동은 아닌데 나중에 사과하러 오면 좋은관계가 되는거고 사과 안하면 거기까지인 운명인거지 | 25.03.16 1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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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회사다니면서 지금은 그나마 유해졌지 나도 알바만하던 취준생2년동안 얼마나 가시돋게 생각한거 되짚어보면 돈이나 벌었으니 그망정 이었다 싶음....힘들면 날카로워지는건 어쩔 수 없는일인데.....그게 만능키는 아니지만 난 저 장수생 마음 동병상련같아서 이해함 | 25.03.16 12: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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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글처럼 밥사는거랑 돈을 그냥 주는거랑은 진짜 많이 다르지 | 25.03.16 12: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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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번아웃 와서 일 관두고 우울증 생겼늘 때 눈 뜬 모든 시간이 무기력하고 아무 의욕도 안나고 생각도 안하고 멍하니 있게되더라. 그러다 한 번씩 좌절감이 씨게 와서 이따위로 사는게 맞나? 같은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찼었음 그러다 집주인 할아버지가 요즘 잘 안보이던데 많이 힘드냐고 물어보면서 밥한끼 사주셨는데 그게 참 감사했어. | 25.03.16 1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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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생각해 | 25.03.16 12: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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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같음 더 넣은돈으로인해 노동의 댓가조차 적선으로 느끼게 만듷어버린듯 | 25.03.16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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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감정보다 돈받는데 왜저러냔 댓 몇개있는게 사회상이 좀 보여서 슬퍼졌네요 | 25.03.16 12: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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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574283357
댓삭비 90% 넘어가는 본인소개지? | 25.03.16 12:39 | | |
(IP보기클릭)219.250.***.***
(IP보기클릭)211.246.***.***
ㅇㄱㄹㅇ | 25.03.16 12: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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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저걸 어떻게 포장했으면 좋았을텐데, 그조차 안하는 거에서 자존심이 상한 거라고 봄 그래도 선의니까 화해했기를 | 25.03.16 12:38 | | |
(IP보기클릭)49.17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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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긴한데 더이상 친구 사이로 있을순 없을듯 | 25.03.16 12: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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