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랑은 달리 선탈모후불구 테크를 탄 찰스 자비에
젊을 적에 세계를 여행하던 도중 이스라엘에서 친구가 운영하던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을 위한 병원에 들르게 된다
병원에서 간호원으로 일하던 매그너스(매그니토)와 찰스 자비에의 역사적인 첫만남.
둘은 첫인상에서 상대방에게 매력을 느끼고 금방 빠져든다.
우훗 멋진 남자.
그리고 자비에는 남 몰래 자기 능력으로 나치로 인해 트라우마를 앓던 가브리엘 할러란 여성을 치료해준다.
가브리엘의 치료를 위해 병원에 머물게 된 자비에
이후 셋은 서로 어울리면서 관계를 지속시켰다.
매그너스와 찰스는 뮤턴트의 존재와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 토론하고 가브리엘은 찰스에게 빠져들었다.
매그너스랑은 같이 이상을 나누지만 매그너스는 인간은 권력과 공포에 눈이 먼 생물이라며 자비에의 이상에 부정적이었다
가브리엘의 치료라는 명목하에 텔레파시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든 찰스.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바로 데이비드 할러(리전)이다.
그런데 어느 날 독일어를 쓰는 촌스러운 특촬물 유니폼 악당들이 가브리엘을 납치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위기의 순간 매그너스가 처음으로 능력을 사용해 찰스에게 자신이 뮤턴트임을 밝힌다.
그리고 진작에 이렇게 능력을 사용하지 않을 걸 후회한다고 고백한다.
그나저나 이 독일어 쓰는 악당들은 누구냐? 그 악명높은 하이드라 되시겠다.
아 하이드라 아시는구나
MCU에서는 저 하이드라 복장 안 써서 다행이다
영화에서는 왜 나왔는지 모를 정도로 금방 퇴장했던 하이드라의 수장 스트러커 남작
스트러커의 목적은 유대인들이 숨겨 놓은 금괴를 꿀꺽하는 것이었다
봐라 형제들이여! 이 금괴로 우린 새로운 질서를 세우고 공포로 전세계 놈들을 무릎 끓게 만들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도 하지 못한 위대한 업적을 우리 하이드라가 세울 것이다! 헤일 하이드라!
하지만 유니폼은 나치의 승리인 듯
하지만 가브리엘을 구하러 온 두 명한테 털리는 중
손짓 하나에 대빵마저 쓰러지는 하이드라의 비참한 현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매그너스는 당연히 이 당시엔 나치 계열이었던 철천지 원수 하이드라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없었다.
우리들의 이데올로기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스트러커의 발악에 매그너스는 여태까지 인간의 추악함을 계속 본 기억을 되살리며 자신의 나아갈 길을 결심한다.
이 금괴는 이제 전부 제 거입니다.
자넨 사람을 너무 믿고 순진해 찰스, 자넨 사람의 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엔 나랑 같은 걸 보게 될 걸세
뮤턴트는 온순하게 가스실로 끌려가지 않을 거야...우린 싸우고 우린 이길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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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하다기엔 최면어플 데이트 임신시키는 놈도 이미 맛탱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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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여서 양심이 없음 | 25.03.12 18: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