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르스탄
•걸프만의 쿠웨이트와 이란 사이에 있는 진도 규모의 섬에 위치한 국가로 오스만 제국 시절 자국내 기독교인을 일부 이주시켜 살아가도록 했으며 오스만 제국의 명으로 이슬람 행정관이 배치되면서 이슬람과 기독교가 공존하게된 곳입니다.
•오스만의 멸망 이후 이곳은 리제르스탄이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게되는데 독립 후 종교갈등에 시달리다 3년간 내전을 치루고 겨우 안정된 상태에서 내전을 마치고, 경제발전중인 곳입니다.
•이곳은 중동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민주주의가 정착한 곳이지만 언제든 독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리제르스탄 경찰과 리제르스탄 정보정찰국.리제르스탄 부패판결국에 권력에 대한 욕심을 버린 인물이 수장이 된 이후 이들의 올바른 활동으로 지금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도는 [아말라이야]로 서부 내륙도시입니다.
•섬의 가운데에는 거대한 사화산과 그 주변에 서쪽/북쪽/동쪽/남쪽의 경계에 뻗은 산맥과 그 사이의 평지로 구성된 지형으로 주로 목축업과 농업 산맥 속 자원을 이용한 광업.어업.관광업으로 수익을 벌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특히 산맥덕분에 공장이 많은 공업국가로써 제철업의 주요 강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