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공식 설정임.
작가 공식적으로 시코쿠 정도 크기라고 언급하고 있고,
한국으로 치면 경상북도 정도의 크기임.
현재 큰나무 마을 및 부속 마을의 인구가 아무리 많아도(방석네와 쿠로네 합쳐도)
3천명이 안 되는 수준임.
그리고 이들 상당수가 나무위에 사는 하피거나 손바닥 크기 정도의 방석네이고.
같은 면적의 시코쿠 인구는 360만명 정도라는 생각을 해보면
아직 개척해야할 곳이 차고 넘침.
현재 연재분에서 만능농기구의 주요 업무는 옥토로 바꾸는 작업임.
애초에 주인공이 스스로에게 변이 생겼을 때에 대비해서
점차적으로 전통 농법으로 씨를 뿌리고 작물을 기르는 밭이 넓어지고 있음.
물론 아직 상당수가 만능 농기구에 씨뿌리기 등까지 의존하고 있지만,
이미 기초 인프라가 잘 닦여 있어서 기존 농법 대로 씨뿌리고 그래도 문제 없음.
부속 마을들은 이미 씨뿌리면서 농사짓고 있고.
근데 유일하게 만능농기구만이 가능한 작업이 죽음의 숲의 소금땅을 옥토로 바꾸는 작업임.
씨는 뿌리더라도 옥토는 반드시 있어야 하니깐.
그리고 개척해야할 땅은 아직도 차고 넘치게 넓고, 인구를 생각해보면 농업 면적도 죽음의 숲 전체 면적
과 비교하자면 아직 좀 커다란 점 수준 밖에 안됨.
여기에 인구도 조금씩이라도 늘고 있으니, 만능농기구만이 가능한 옥토 개간 사업이 가능한 촌장이 황제로 모셔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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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이즈라니까 갑자기 확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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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이즈라니까 갑자기 확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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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작물이라서 말이야. 작물이 자랄 옥토가 문제인거지. | 23.03.06 1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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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사실이라면 더더욱 주인공의 노동은 끝이 없을 듯. 옥토 바꾸는 작업은 반드시 필요. | 23.03.06 16: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