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시리즈에 케이드-6라는 캐릭터가 있다. 데스티니1부터 개근해왔으며 밝은 성격의 개그 캐릭터라서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녀석이다.
하지만 번지는 포세이큰 출시 때 유저들이 스토리에 더욱 몰입하게 하기 위해 이 초인기 캐릭터를 죽여버리는 초강수를 둔다. 공허의 유산 초반부에 제라툴을 죽여버린것처럼.
그런데 이 결정이 갑자기 내린건 아니라는 것이 인게임 내에서 발견되었다.
포세이큰 바로 직전의 확장팩이었던 전쟁지능 때 출시되었던 스포일러 주의란 무기에서 살살 암시되고 있던것. 무기에는 그 무기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인물의 한줄평이란게 있는데 이 무기는 뜬금없이 '누군가 죽을 거야.'라는 대사를 적어놨고, 이 암시는 포세이큰에 와서 실현되었던 것.
그런데 중요한건 현재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4시즌이었던 포세이큰을 지나고 지나서 15시즌에 진입한 상태다. 이 다음 2월 22일이 마녀여왕의 출시일이다.
근데 15시즌에 들어서자 뜬금없이 이 '스포일러 주의'란 무기가 다시 복각된 상태다.
때문에 유저들은 선봉대의 주요 인물들 중 또 누가 죽는거 아니냐 하고 불안감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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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는 오시리스의 시련 아나운서 해야해서 안죽일듯ㅋㅋ | 22.01.22 10:5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