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퓨전무협 소설 (무틀딱 기준, 무협 아님) 제목을 찾습니다.
2010년도에 서적으로 봤으니, 그것보다 이전에 출판되었고, 아마도 완결까지 못나오고 연중 되었을 겁니다.
배경은 현대 한국이며 주인공은 한국 사람입니다.
시작은 주인공의 스승이 될 사람이 화산에서 불의 기운을 흡수하는 것으로 시작되며,
자세한 순서는 기억 안 나지만, 주인공은 수련을 위해 산삼 밭에서 내공? 대지의 기운 같은 것으로 산삼을 키우면서 스승의 돈벌이를 도와주고
이 때, 뱀인지 이무기인지를 도와서 용을 승천하게 해줍니다.
중반부에 중국으로 넘어가서 무술대회에 참가합니다.
사천 당가의 여성과 결혼하고, 당문은 무림의 일을 하면서 겉으로는 병원을 운영하는 등 나름 근대화 한 배경에 있습니다.
스승은 불의 기운을 먼저 흡수하여서 절대자의 경지에 못 이르나, 주인공은 대지의 기운을 첫번째로 흡수하여 절대자의 경지로 다가갑니다.
제목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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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이인자 재미있지 | 22.08.09 1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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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 안난다... 완결이 엄청 급하게 지었던거로 아는데.... 주인공이 대마왕 뚜까패더니 부하처럼 기르던 소같던 마족이 주인 나이거 먹어도 됨? 하면서 먹고서 대마왕 되고 마계가 안정화 되어서 이제 세계는 평화롭습니다 하고서 끝나는데... 제목이 기억안나 ㅠㅠ | 22.08.09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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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달린 답글 중 가장 근접 한데, 제목이 생각이 안 나신다니 아쉽습니다. | 22.08.09 2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