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평생 집은 못살 줄 알았는데
회사생활을 10년가까이 하니 집장만이 꿈은 아니더군요(서울제외)
처음 구매했던 집은 초기자본 7천만으로 대출껴서 구매했었는데
한달만에 누수생기고 생각지도 못한 단점들이 많았어서
빨리 이사가고 싶었는데 기회가 좀처럼 안오더라구요
5년넘게 살다가 기회가 생겨서
제 기준 나름 좋은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2000년도 초반 아파트들은 전실이라는게 있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 봤는데 잡동사니를 놓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현관을 열면 신발장과 중문이 있습니다
신발장도 한쪽 벽을 꽉 채워서 널널 합니다
중문 뒤로는 콘센트가 없어서 수납장을 놓았습니다
전에 쓰던 수납장인데 적당히 크기가 맞아서 다행입니다
중간방 입니다
컴퓨터방이고 베란다는 창고처럼 쓰고 있습니다
이방이 가장 추운데 커튼을 달까 하다가
천장에 커튼 다는 곳이 없어서 일단 보류하고 있습니다.
원래 사진이 취미였는데
요즘은 지하돌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첫번째 화장실
거실
앞 베란다는 넓은데 저는 딱히 쓸 일이 없는 거 같네요
주방
아일랜드 식탁이 생각보다 쓸모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상부 수납장 때문에 오른쪽에서 밥먹다 머리 부딪혀서
턴테이블을 놓았습니다.
상부수납장은 뭐 넣고 꺼내기가 너무 힘듭니다
하부 수납장도 마찬가지고 깊은곳은 거의 못쓴다고 보면 됩니다
1층만 쓸 수 있는 창고 입니다
무서워서 안내려갔습니다
전에 살던 분이 냉장고+세탁기+에어컨을 7년정도 썼는데
40만원에 주신다고 해서 낼름 받았습니다
안방
화장대를 살까말까 하다가 사봤습니다
안방 화장실
너무 좁아서 안쓰고 있습니다
작은방
이곳은 일단 비워두고 싶어서 짐을 최대한 없앴습니다
두번째 집도 아쉬운점은 있지만
그래도 전에 살던집보단 훨씬 좋네요
컴퓨터방을 따로 만들면 좋을 줄 알았는데
컴퓨터를 하다가 침대에 누울 수 없으니
컴퓨터를 오래할 수 가 없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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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핫딜보고 드리미v10인가 쓰다가 사용한지 5년넘기도 했고 클린스테이션이 너무 가지고싶어서 이번 핫딜 때 한번 구매했습니다ㅎㅎ 수원 밑으로는 집값이 방어가 안될거 같아서 수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 26.03.07 2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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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6.03.07 2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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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같긴한데 냉난방이 안되니 안에선 뭘 못할거 같네요 ㅎㅎ | 26.03.08 2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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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쓸 수 있습니다! | 26.03.10 16: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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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리된 집으로 이사와서 일부 수리랑 청소만 했습니다 예전 구축아파트는 지하에 호별로 창고가 따로 있는걸 본적이 있는데 저도 이렇게 연결된 창고는 저도 처음보네요ㅎㅎ | 26.03.10 17: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