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간 계속 만들어서 한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원래 시작은 디맥하는데 치는 맛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제작하게 됬습니다.
사진이 없는데 놀랍게 영상은 남아있는 최초의 디맥콘입니다.
이때는 모델링 막 시작했던 때라 그냥 사각형으로 만든다음에 아케이드 버튼 구해다가 달아봤었습니다.
아두이노의 아 도 몰랐고 심지어 사이즈 문제로 양쪽을 분리해서 만들었는데 해내서 달성감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아케이드 버튼을 쓴탓에 너무 키가 높은것도있고 팜레스트가 없어서 그 다음작품을 제작하게 됬습니다.
두번째는 첫번쨰랑 비슷한데 손바닥이 닿는 면적을 늘리고 스위치들 홀더를 빌트인으로 제작해서 높이를 조금 낮췄습니다.
지금보면 위에 나사가 들어나게 만들었고 전체적으로 플라스틱을 과하게 쓰게 디자인한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쓰다가 여전히 높이가 불편하여서 차라리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스위치도 다른얘들에게 뜯기고 남아있진 않지만 단시간에 만들어야됬어서
엄청 빠르게 작업한 기억이 납니다. 지금봐도 위에 기능 버튼들은 비어보이네요.
그런데 이번엔 모서리가 손바닥을 찌르는 문제가 있어서 다시 디자인하게됩니다.
3D 프린팅 문제랑 손바닥 문제를 해결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도 이젠 스위치들을 뺏긴채 먼지를 맞고있네요.
이 모델이 첫 판매를 시작한 모델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판매시 온전한 물건이 되면 안되므로 소비자들이 조립할때 난이도가 생각보다 더 높았던 모델이였습니다.
이떄 LED랑 휠을 넣어달라는 말에 색상을 뒤집어서 만들게됩니다.
나름 이뻐서 만족하는 중입니다.
원래는 정확한 위치에 6개를 꽂아야하는 난이도가 있는 조립이였으나
소켓으로 만들면 좋겠다 싶어서 소켓으로 바꾸게 됬습니다.
적축 계열로 치는 영상입니다. 나름 치는 맛은 좋아서 키보드 스위치 쓴 모델 만들기는 잘한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변천사입니다.
지금보니까 정말 많이도 만들긴했습니다. 저 중간중간에 테스트나 선물용으로 제작한것들도 많아서
최근1년안에 컨트롤러만 10개는 만든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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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제작해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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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생각도 해봤는데 해본적도 없는데 할만할까요? 캐드할정도로면 | 25.07.08 2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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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걸 좋아해서 이리저리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7.14 2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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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5.07.14 2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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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열심히 소량생산중이긴합니다. 대량생산이 꿈인데 될란지 모르겠네요 | 25.07.14 2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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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도 나눠주고 판매도 하게되니까 축은 교체를 해야될것 같아서 추가했는데 저도 만족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25.07.15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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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보드 부숴먹을까봐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7.15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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