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대하고 있는 서브컬쳐 게임 중 하나인
아주르 프로밀리아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
일요일에 서코에 다녀왔습니다.
선 타올 썰 후 후기 시작!
스탬프 이벤트를 모두 마친 뒤 바로 무대 이벤트로 이동했습니다.
그때 락동민님이 대략
나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때문에 서코에 왔다! 손!
이라고 말씀하시길래
ㄹㅇ 그 이유로 온 거라 바로 손을 들었는데
지목해 주셔서 예쁜 타올을 받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당!
무대 이벤트에서 경품 받아본 건 처음이라 쵸큼 많이 기뻤습니당
입장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관람객 분들이 찍힐까 봐 입장 기념 사진은 항상 카메라를 위로 들어서 찍게 되네요.
아주프로로 가득한 서코
티켓 팔찌도 아주프로~
아주프로 부스로 가는 길에 미야코카에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미야코와 미유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매우 뜨거우신 센세!!
그리고 아주르 프로밀리아 존으로 이동
스텝 분들의 호위를 받으며 귀여운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배추닭
일단 예쁨!
대형 배추닭
본격적으로 이벤트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이벤트 설명 표지판을 보며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갸우뚱하고 있었는데
스텝 분이 오셔서 체험 순서도 추천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동선도 훨씬 쾌적하게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왼쪽에 빈 공간이 조금 있어서 낙서를 시작
CBT 당첨 좀!
캔뱃지 낚시 잼
루루카 낚았어요!
스탬프 이벤트를 올 컴플리트하고 굿즈를 받은 뒤
무대 쪽으로 향했습니다.
무대로 가는 길에 한 컷
멀리서 익숙한 두 분의 목소리가 들려 가까이 가보니
반가운 레나님 락동민님이었습니다.
잠깐 블아 행사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ㅋㅋ
도착하자마자 타올까지 받아서 더 기뻤네요.
코스프레 관람 시작
코스어 분과 1:1 팬미팅을 건 단체 가위바위보 이벤트였는데
쉽지 않더군용
이어지는 포토 타임
락동민님의 앙탈 챌린지
1부 무대 이벤트를 다 보고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예쁜 자전거들 한 컷
점심으로 야키소바 먹었습니다.
디저트는 크레페!
서코에 온 김에 여기저기 부스를 둘러보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닭꼬치 집에서 저녁 먹기
하이볼 한 잔으로 오늘 하루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만족
굿즈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볼 밀착이 요즘 유행인가 봐요
너무 귀여움 ㅋㅋ
서브컬쳐 행사 다녀온 날은 주변 분들의 포지티브하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을 잔뜩 옮아 와서 그런지
몸은 피곤해도 기분은 취한 것처럼 좋더라고요
즐겁게 잘 놀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