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NIPLUS_SHOP/status/2001940582000918781?s=20
오픈런 할라했는데 귀찮아서 더 잤더니 벌써 점심되가길래 부랴부랴 나감
애플 도착하니 사람들 제법 있는데다가 옆에서 블아 콜캎 동시 진행중이여서 코스어들도 있었음
아베무지카 등신대

퇴식구
우미리 엉덩이 춤출때 방귀끼는것같다고해서 응상때 태블릿으로 환풍기 틀어놓았을때 웃겼었던 기억이
나도 누이 인형 모을까 피규어는 파손될까봐 들고다니지도 못하는데 남들 제단 세우는거보면 부럽긴함
인기 많던 보컬 미스미 우이카 남는 좌석이 없어서 잠시 자리 비우셨을때 찰칵
한정 로프트 문 블랙 카레 + 핸드타월 25000 + 무츠미의 청포도 라임 에이드 6500 = 31500원 그돈씨 나올정도로 드럽게 비쌈 ㅅㅂ
랜덤 포토카드 티모리스 나와서 슬프다 디저트까지 시켰으면 무츠미 통일 해줬으려나? 트위터 후기보니 센스있게 통일해줬다고하던데
근데 포카 왜이렇게 큰건지 맞는 바인더도 없는데 규격 통일했으면 좋겠음
항상 느끼는거지만 얼음이 80이고 물이 20이라 몇모금 마시면 끝
레몬 괜히 먹은듯 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