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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건담 시드] 外) 연관 있는 양산형 상대로 무쌍찍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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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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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 만이라지만, 아버지가 딸을 죽이는 패륜 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만들어진 명장면이었죠....
26.01.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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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 만이라지만, 아버지가 딸을 죽이는 패륜 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만들어진 명장면이었죠....
26.01.04 16:23

(IP보기클릭)61.255.***.***

양산기를 "상대로" 무쌍한 건 아니지만, 양산기 하면 회자되는 드라고나의 묘사도 재밌었죠. 건담 시리즈의 양산기처럼 "원오프 기체의 염가양산기"가 아닌, "선행기의 데이터를 토대로 완성된 제식양산기"라는 존재로, 실제 성능도 양산기인 드라군쪽이 뛰어나고, 정식 훈련을 받은 드라군부대의 신병조차 훈련코스의 타임이 혼자서 주인공 3인방보다 빨랐죠. 다만 거의 막보수준의 적 네임드 한대한테 양산기 드라군은 5~6기 편대가 완전히 털렸는데 비해, 주인공은 혼자서 잠시 버티다가 셋이서, 상대가 냉각제가 다 떨어져 후퇴할 때 까지 버텨보이는 등, 실전에선 주인공 보정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설정상 작중의 전체적인 국면에선 드라군이 전선을 밀어붙이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본편에서는 허구헌날 네임드 적들 상대로 추풍낙엽처럼 쓸어담기다가 주인공들이 고전하면서도 승리하는 전개의, 그야말로 "양산기의 비애"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ㅎㅎ
26.01.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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