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간판이 있는 곳이 실존하는 장소고 세븐일레븐이더군요.
우리나라는 점유율이 높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잘 알려진 편의점이다 보니 실제 로고가 그대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여기 F버거집은 너무나도 유명한 맥도날드.
신카이 마코토 영화에는 노골적인 PPL로 등장하는 장소인데 실제 맥도날드 매장을 영상화 했으면 너무 자연스러울 것 같았습니다.
사실 간접 광고는 조금만 과해도 불편함이 느껴지지만 맥도날드와 세븐일레븐 정도면 실제 학생들도 자주 이용하는 장소라 오히려 현실감이 높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TV 방송은 광고에 민감하기 때문에 어려웠을지라도 블루레이 타이틀 정도는 수정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맥도날드나 세븐일레븐에서 상표 사용을 허락해 줬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오늘 보면서 요즘 한창 발전중인 인공지능 AI로 이 부분만 실제 상표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야마하가 공식 후원하는 소품을 보면 현실감이 확 들었었거든요.
첨에 모르고 볼 때는 몰랐는데 알고나니까 많이 아쉬워지는 대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