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해진 그녀의 청력이
아직까지 회복이 되지 않고 있었고
또한
그녀와 같은 상황에 빠진 것은
부하들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방금 전
자신의 동료가
그녀에게 죽임을 당한 것을 본 부하들은
잔뜩 겁을 집어 먹고 있었다.
그런 그 때,
또다시
통로 쪽에서 뭔가 굴러왔고,
다시 한 번 잔뜩 긴장한
그녀의 시선이
굴러오는 물체에 집중되었다가,
곧
그녀의 얼굴은
완전히
개구리 왕눈이마냥
눈동자가 동그란 모양으로 커졌으니......
"이건!!!
수류탄이다!!"
이번에는
섬광 수류탄이 아니었다.
바로
인명 살상용 수류탄이었다.
수류탄이라는 말에 놀란
그녀와 다른 부하들은
곧바로
열차 객실 내 방으로
삼지사방으로 흩어졌고,
분트 여사는
바로 옆에 있던 부하 2명과 함께
얼마 떨어지지 않은 방 안으로 뛰어 든 뒤에,
그리고는
황급히 문을 닫았다.
그런데
몇 분의 시간이 지난 뒤에도
폭발음이 들리지 않자
그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수류탄은
시한폭탄이 아니었다.
안전핀을 뽑으면
몇 초 후에 바로 터지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생각에
그녀는
자신이 조금 전에 봤던 수류탄을 떠올렸다.
'내가 잘못 봤나?
분명 안전핀이 꽂힌 수류탄이었는...헉!'
수류탄에 안전핀이 꽂혀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그녀는
섬광탄에 지레 겁을 먹은 탓에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자신이
완전히 바보가 된 것 같은
자괴감과 후회에 휩싸인
일그러진 얼굴로 변하더니
순식간에
자신이 완전히 적에게 바보 얼간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수치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안전핀이 꽂혀 있는 이상
수류탄이 터질 리가 없었다.
뒤늦게
경솔하게 적의 얕은꾀에 속은 것을 안
그녀와 부하들은
허겁지겁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타타타탕!!!!"
그러나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자 마자,
그녀와 다른 부하들은
격렬한 총탄 세례를 받아야만 했으니....
이미 적들은
통로를 타고 들어와
이미
교두보를 확보하고
열차 객실 안 전체에 총질을 하고 있었다.
"후퇴해!!!"
"타타타탕!!"
쿠도 신이치 (올림푸스) 가 펼친 교란작전은
멋지게 성공했다.
작전 성공으로
그들이 숨어있던 객실까지 진출한 것은 물론
교전에 유리한 위치까지 점하게 됐다.
신이치는
객차 안에
혹시 조직원이 아닌
아무것도 모르는 민간인들이 있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함부로 살상무기를 쓸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섬광탄을 먼저 터뜨린 후에
안전핀을 꽂은 채로
수류탄을 던지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었다.
그리고
다행히
스펙터의 조직원들과 분트 여사는
신이치의 의도대로
안전핀이 꽂힌 줄도 모르고 수류탄을 피해서
사방으로 흩어졌고,
결과적으로
순식간에
전투의 기선을 완전히 뺏겨 버린 것이었다.
"타타타탕!!!"
뒤늦게 속은 것을 안
조직원들이
반격을 위해서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미 상황은
델타포스 대원들과
신이치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스펙터의 조직원들은
유리한 위치를 점한
델타포스 대원들과
모리 코고로,
신이치의 사촌형의 집중 사격을 받고
제대로 된 반격도 하지 못하고
뒤쪽으로 물러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몸을 피하지 못한
얼간이들 일부는
곧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시체가 되어버리고
그런 모습을 본 신이치는
곧
"사격 중지해!"
라고 한 뒤
모리 코고로에게
"코너샷!"
이라고 짧게 외치자
곧
글록 17 권총이 장착된
코너샷과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코너샷을 든
모리 코고로와
그의 사촌형이
그 곳 복도 건너편에 있는
기관차와 급수칸 앞 부분의
맨 처음 객차를 조준하고
곧
그 안에 배치된
그들의 무장상태와
토치카 비슷하게 만들어둔 방어상태를
코너샷 모니터를 통해 보던
신이치는
"지금 당장
오웬 37 연속유탄발사기와 최루탄 준비시켜!"
라고 명령을 내린 뒤
그들이 얼기설기 설치해 놓은 바리케이트를 모니터로 바라보면서
비웃는 말투로,
"역시 테러만 생각하는 꽉 막힌 샌님만도 못한 조직은
말로만 지시를 내릴 줄 알지
실제 테러 행동이나
그것을 막을 대테러 전술에 대해서는
진짜로 모르는군.
이런 상황이 되면
방독면 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춰놓는 것이 당연한데
그런 것도 없어?
고작 스키마스크만 얼굴에 뒤집어쓰면
다인줄 아나 본데......
조금 따갑고 매우면서도 고통스러울 지는 몰라도
한 번
따끔한 교훈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하면서
뭔가를 기다리는 듯한 기대되는 눈빛을 띄우면서
스펙터의 조직원들이
최후의 방벽처럼 설치해놓으 바리케이트를 비웃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고
그런 신이치의 모습을
제법인데 하는 눈으로 바라보던 모리 코고로와
그의 사촌형
델타포스 대원들은
멍한 눈으로 바라보던
모리 란과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저 친구 아니
생짜 민간인들은
이런 실내 전투나 근접 전투같은
국지전이나 대테러전은 해 본적이 없으니
저런 눈으로 보지 하는 한심한 모습으로
그들을 말없이 바라만 볼 뿐이었다.......
M4 카빈
최근 수정 시각: 2019-02-02 18:02:14
분류:
자동소총|
돌격소총|
보병 무기/현대전|
AR-15|
관련 문서: AR-15, M16 소총, CAR-15
Colt M4 Carbine
콜트 M4 카빈
파일:FN_M4A1_2-1800x750.jpg
종류
돌격소총
카빈
원산지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이력
역사
파일:usa__emblem.png파일:usaf_emblem3.png파일:usn__emblem3.png파일:usmc_emblem3.png파일:uscg__emblem.png파일:ussocom_emblem 0.png
1991년~현재
개발
콜트
미 육군 병기개발연구소
생산
콜트
FN 에르스탈
스미스 & 웨슨
레밍턴 암즈
부시마스터
다니엘 디펜스
US 오드넌스
운용국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파일:호주 국기.png 오스트레일리아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 아프가니스탄
기종
원형
M16A2 카빈
파생형
M4A1
M4 코만도
Mk.18 CQBR
제원
전장
840mm(개머리판 연장)
756mm(개머리판 수축)
총열
370mm
중량
2.88kg(비장전)
3.40kg(장전)
구경
5.56mm
탄약
5.56×45mm NATO
급탄
20, 30발 STANAG 탄창
발사 속도
분당 700~950발
총구 속도
880m/s, 905m/s[1]
작동 방식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유효 사거리
500m
목차
1. 개요
2. 상세
2.1. 역사
2.2. 특징
2.2.1. 장점
2.2.2. 단점
3. 종류
3.1. M653, M723
3.2. XM4, XM4A1
3.3. M4
3.3.1. M4E2
3.3.2. M4 PIP
3.4. M4A1
3.4.1. M4A1 SOPMOD 블록 I
3.4.2. M4A1 SOPMOD 블록 II
3.5. M4 코만도
3.6. Mk.18 CQBR
4. 기타
4.1. 생산권 관련
4.2. 기타
5. 출처
6. 등장매체
7. 에어소프트건
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M4 카빈은 미군의 제식 카빈형 돌격소총이다.
2. 상세[편집]
2.1. 역사[편집]
2차대전이 종전을 맞이하고 새로 현대화된 미군의 제식화기는 군부의 영향에 따라 M14 소총이 차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뒤이어 터진 베트남전쟁에서 M14는 쓸데없이 크고 무거운데다 과도한 반동으로 인하여 사실상 자동사격이 불가능하기까지 했다. 이때 미군 특수부대는 공군에서 사용하던 초기형 M16 소총[2]을 주목하였고, 군사 고문단으로 활동하던 미 육군 특수부대원들의 손에의해 실전을 치르게 된다.
당시 미군 특수부대는 M16의 성능에 매우 만족했지만, 정글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더 짧은 화기가 필요했다. 당시에는 돌격소총이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터라 단축형 화기는 꿈도 꿀 수 없었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톰슨이나, 칼 구스타프 같은 기관단총을 사용해야 했다. 하지만 기관단총의 한계점이 너무도 명확했기 때문에 미군은 콜트사에 의뢰하여 단축형 돌격소총을 제작하게 된다.
최초의 AR-15계열 단축형 소총은 CAR-15 카빈으로 기존 M16의 형태에 외부에나온 총열 부분만 줄인 형태의 총이었다. 콜트사는 이정도로도 충분히 단축형 소총 수요를 줄일 수 있을것으로 예상했으나, 특수부대는 SMG수준의 짧은 화기를 원했다. 이에 콜트사는 핸드가드길이마저 줄인 SMG 사이즈의 CAR-15 SMG를 제작했다. SMG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길이가 SMG 수준일 뿐 총열이 단축화된 CAR-15였다. CAR-15 SMG의 크기는 특수부대에게 만족스러웠다. 2단으로 조절 가능한 개머리 판 또한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10인치에 불과할 정도로 총열을 심하게 단축한 나머지 불완전 연소로인하여 총구화염이 경악스러울만큼 커진데다, 반동도 심해지는 문제가 있었다. 따라서 미군에 납품된 버전은 소음기수준의 신형 소염기를 부착한 모델로 개량되었다. 이것이 XM177E1[3]이다.
콜트사는 XM177E1에서 단축형 총열소총의 형식을 정립하였으며, 신형의 신축형 개머리판 또한 장착하여 테스트 하였다. XM177모델은 특수부대 내에서 좋은 반응을 받았고, 많은량이 납품 되었다. 하지만 너무 짧은 총열은 화염과 탄매로 인한 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콜트사는 1.2인치정도 총열을 늘린, XM177E2 모델로 기존것을 개량하여 납품하였다. 하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했고, 베트남전이 끝나며 투자를 받지 못하여 추가적인 개량은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소음기의 수출이 금지되며 수출길이 막힌 콜트사는 XM177E2의 소염기길이만큼 총열을 늘리고, 기존 M16A1의 소염기를 부착하여 판매하였다. 이것이 콜트 사내번호 M653, M16A1카빈 모델이다. M653은 비로소 14.5인치의 총열을 가지게 되었으며, 해외 및 미 특수부대 내에서 일정량 사용된다.
그러던 중 미군의 소총이 M16A1에서 M16A2로 변경된다. 콜트사는 기존의 A1기반 M653계열을 A2기반의 M723으로 개량하여 미군에 납품하게된다. M723은 급하게 제작하여서인지 총열 두께와 가늠좌의 형태 및 알루미늄제 신축형 개머리판 등 M653과 외형적으로 동일했으나, A2타입의 컴펜세이터 (K2의 소염기와 같이 구멍이 우측 상방으로만 나 있는 소염기)를 장착하였다.
미군은 기존 M1~M3 카빈의 후속의 화기를 선정하는 XM4사업을 시작하여 신형화기를 도입하려 한다. 콜트 사내번호 M720의 이 총은 특별한 모델이 있는 물건이 아닌 기존의 것들과 앞으로 나올 카빈 계열의 장점을 종합하여 개발하는 물건이었다. 가장 먼저 테스트 된 모델이 위의 M723이었으며, M723은 M16A1과 거의 비슷한 모델이었으므로, A2형의 신형 총열을 장착하여 테스트 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아랍 에미레이트에서 신형 소총을 주문하게된다. 이것이 유명한 M727 일명 아부다비 카빈 (abu dhabi carbine)이다.
파일:external/s13.postimg.org/ORD_M203_on_M4_Carbine_lg.jpg
M727은 기존의 알루미늄제 슬라이드식 개머리판에서 동형의 플라스틱제 슬라이드식 개머리판으로 개량하였으며, M16A2형의 총열을 탑재하였다. 하지만, 그 형상으로는 M203유탄발사기를 장착할 수 없기 때문에 총열 부분에 움푹파인 홈이 생기게 되었다. 미군은 XM4 카빈소총으로 이 M727모델을 선정했고, 일부 특수부대로 부터 완전자동사격 모델이 도입되어 사용되었다. 이 와중에 M723계열의 카빈소총은 M725로 개량되어 캐나다로 건너갔고 다이메코사에 의해 C8 카빈으로 제식화되어 도입되었다.
파일:m4a1_usmc 0.jpg
걸프 전쟁 도중인 1991년에는 M4의 정식 제식명이 부여되어 일부 병과에서의 제한적인 운용을 거친 다음, 1994년을 즈음하여 이루어진 정식 채택과 동시에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 주체의 개조사업(SOPMOD)을 거치면서 결과적으로 미군 보병의 정예화를 가속시켰다.
파일:m4a1_usmc 1.jpg
2000년 초반의 이라크 전쟁 이후로 계속되는 대체 수요로 인하여 미 육군에서의 XM8 경량형 돌격소총(LAR)과 보병용 카빈(IC) 사업이 연달아 추진되었으나 예산 부족과 효율성 재고를 이유로 모두 백지화된 반면, 이는 자체개수(PIP)를 통해 살아남아 오늘날의 미군을 대표하는 돌격소총의 지위를 지키고 있다. 미 육군의 AH-64 아파치(Apache) 공격 헬리콥터를 비롯한 다양한 헬리콥터 조종사들의 호신용 개인화기로 지급된다.
2.2. 특징[편집]
2.2.1. 장점[편집]
채택 당시의 제식 소총이었던 M16A2에서 축소된 파생형이라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단축화 - 총열이 20인치(508mm)에서 14.5인치(370mm)로 줄어들었으며, 개머리판은 신축식 형태로 바뀌어 근거리 교전 환경에 유리해졌다.
호환성 - 총열, 완충 스프링 등을 제외한 M16A2용 부품의 80%가 그대로 호환이 되어 전장에서의 수급과 유지 보수 측면에서 유리하다.
확장성 - 통일된 피카티니 레일 규격에 따른 각종 부가장비들은 무가공 호환이 가능하며, 이는 결과적으로 개인 전투력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
친숙성 - 기존 제식소총인 M16과 완전히 동일한 작동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화기를 바꾸게 되더라도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없다.
2.2.2. 단점[편집]
단축화에 치중된 개량으로 인해 주로 신뢰성 부분에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겼다.
과열 문제 - 이전의 CAR-15 계열에서 보였던 고질적인 문제로, 크게 단축된 총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현재는 연사능력을 추가하는 동시에 총열을 두껍게 하는 것으로 보완했다.
작동 불량 - 훨씬 빨라진 과열과 불완전연소로 인해 생기는 탄매 때문에 노리쇠뭉치의 작동을 방해하는 탄걸림 또는 중복급탄 등이 늘어났다. [4] 실질적인 원인은 탄창쪽이라는 조사결과가 있다.
명중률 감소와 관통력 부족 - 20인치 총열에 최적화된 5.56x45mm NATO 탄약을 14인치 총열에서 사용해서 발생한 문제이며, 2010년에 M4에 최적화시킨 M855A1 성능개선형(EPR) 탄환을 도입함으로써 어느정도 해결되었지만 이후에도 사거리와 위력의 부족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나오고 있다.
오래된 탄창 - 1980년에 표준화된 STANAG 탄창이 오작동의 주범이었다. 2009년 이후 성능개선형(EPM) 등으로 보완되었다.
3. 종류[편집]
파일:external/www.imfdb.org/500px-Coltm727ima.jpg
파일:m4_sheet 0.jpg
파일:m4commando_sheet 0.jpg
파일:Mk18_mod0.jpg
제식명
XM4
XM4A1
M4
M4A1
M4 코만도
Mk.18 Mod.0 CQBR
생산명
모델 720
모델 727
모델 920
모델 921
모델 933
모델 935
없음
운용처
USSOCOM
USA
USSOCOM
USA
USAF
USN
USMC
USCG
USSOCOM
USA
USMC
USSOCOM
USA
USAF
USN
USMC
USCG
제조처
콜트
콜트
FN 아메리카
레밍턴 암즈
부시마스터
콜트
NSWC 크레인
연도
1985년~1991년
1991년~현재
1995년~현재
2000년~현재
재고번호
1005-01-231-0973
1005-01-382-0953
1005-01-581-2925
1005-01-527-2288
위총몸
A2
PR 플랫탑
PR 플랫탑
PR 플랫탑
아래총몸
A2
A2
A2
후기형 A1
A2
총열덮개
A2 단축원통형
M4 단축원통형
KAC M4 RAS
M4 단축원통형
KAC M4 RAS
KAC M4 RAS
개머리판
3세대형
3세대형
4세대형
3세대형
4세대형
LMT L7LA2BA
총열
콜트 14.5인치
콜트 14.5인치
콜트 11.5인치
콜트 10.3인치
가늠쇠
A2
A2
A2
A2
가늠자
A2 통합형
M4 분리형
M4 분리형
LMT L8A 분리형
조정간
3점사(모델 720)
자동(모델 727)
3점사(모델 920)
자동(모델 921)
3점사(모델 933)
자동(모델 935)
자동
개략적으로 정리한 글로 콜트 단축형 소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AR-15문단을 참조하기 바란다.
3.1. M653, M723[편집]
M16A1 기반의 카빈형 소총 M723은 M653의 개량형이다. 특징은 로터리형 가늠자와 얇은 M16A1 총열, 신축식 알루미늄 개머리판으로 여러 굵직한 특수작전에 사용된 소총이다. 2012년 까지도 Seal 팀에서 사용중인 사진이 목격되곤 했다. 이후 XM4로 테스트 중 M4 총열을 장착한 버전이 만들어지기도 했으나, 원래 M723은 A1총열이 기본이며 딱히 교체된 적은 없다. 이후 M725모델의 개량형에 A2사양의 M4 총열이 달리고 A2의 소염기가 부착된다. 이 총은 외형상 M723과 거의 차이가 없어 상당히 헷갈린다.
3.2. XM4, XM4A1[편집]
파일:sealshow90_03.jpg
기존의 XM177의 우수한 휴대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성능으로 불많이 많았던 점을 고려하여 1984년 콜트사에서 신형 소총을 제작하게된다. 콜트 사내 분류번호는 M720으로 본격적으로 미 육군 병기개발연구소(ARDEC)가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XM4라는 명칭으로 군에서 테스트를 받게된다. 최초의 모델은 1984년에 M653기반의 11.5인치 총열을 장착한 모델이었으나, 11.5인치는 기존 14.5인치에 비해 큰 장점이 없었으므로 14.5인치 총열을 장착한 모델인 M723이 만들어진다. 이후 1986년 최신소총인 M16A2 기반으로 다시한번 개량한 M725를 다시 손본 M727모델을 제작하게 되었고 이것이 잘 알려진 XM4모델이다. 개발과정 중 3점사 버전과 완전자동 버전이 있었으나, 어떤모델이 3점사를 사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확실한것은 M723, 725, 727 모두 자동사격만을 지원했다는 것이라 아마 테스트 중 탑재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5] 최종 채택된 모델은 완전자동사격 버전이었으나, 제식명을 달고 군에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리시버도 플랫탑으로 바뀌고 일반병이 사용할것을 고려하여 3점사 모델이 기본으로 생산되었다. 완전자동버전은 M4A1로 나중에 개량되어 납품되었다.
여담으로 M727은 아부다비 카빈으로 불리는데, 아랍 에미레이트에 최초로 대량 납품되며 생긴 별명이다. M4와의 외형상 차이점은 플랫탑 리시버의 유무와 개머리판 정도.
3.3. M4[편집]
파일:m4_usn 0.jpg
1994년까지의 모든 개선점이 총합된 점사형 모델 920으로, 위총몸 상단 부분이 피카티니 레일로 대체되면서 평평해졌을 뿐만 아니라 2003년부터는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에서의 소화기 개조사업(SOPMOD) 1단계에 포함된 나이츠(KAC) 사의 M4 RAS 총열덮개가 적용되었다.
3.3.1. M4E2[편집]
파일:m4mws_usn 0.jpg
1997년 미 육군에서 개시된 모듈화(MWS) 사업에서 나이츠(KAC) 사의 M4 RAS 총열덮개와 기타 부가장비들이 성능 실험용으로 추가된 점사형 모델 925로, 2004년까지의 시범 운용을 위한 M4E2의 임시 제식명을 거쳐 미 육군과 미 해병대 전체에 확산되었다.
3.3.2. M4 PIP[편집]
파일:m4pip_usmc 1.jpg
2014년의 M4 PIP(성능 개선형, Product Improvement Program) 사업에 맞추어 미국 캔자스 주 포트 라일리(Fort Riley) 기지에서 자동발사형으로 전환된 기존의 점사형 모델 920으로, 그외에는 두꺼워진 총열과 양손잡이용 조정간 등으로 대체되거나 구분 목적의 각인이 새로 새겨졌다.
3.4. M4A1[편집]
파일:m4a1_usa 1.jpg
1994년까지의 모든 개선점이 총합된 자동발사형 모델 921로, 위총몸 상단 부분이 피카티니 레일로 대체되면서 평평해졌을 뿐만 아니라 2003년부터는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에서의 소화기 개조사업(SOPMOD) 1단계에 포함된 나이츠(KAC) 사의 M4 RAS 총열덮개가 적용되었다.
3.4.1. M4A1 SOPMOD 블록 I[편집]
파일:m4a1sopmod1_afsoc 0.jpg
1995년부터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에서의 제식 운용이 개시된 1단계 개조형 모델 921로, 고급형 내외부 부품으로 교체되고 피카티니 레일이 적용된 위총몸과 나이츠 사의 M4 RAS 총열덮개에 호환되는 각종 부가장비들과 1세대 주야간광학장비(MDNS)가 도입되었다.
3.4.2. M4A1 SOPMOD 블록 II[편집]
파일:m4a1sopmod2_ranger 0.jpg
2005년부터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에서의 제식 운용이 개시된 2단계 개조형 모델 921로, 총열덮개가 보다 길어진 다니엘 디펜스 사의 M4A1 RIS II 계열로 바뀜과 동시에 다른 소화기에도 적용이 가능한 2세대 주야간광학장비(MDNS) 또는 발사측정기(WCS) 부품이 새로 추가되기도 하였다. SEAL 팀 역시 사용하고 있다
3.5. M4 코만도[편집]
파일:m4commando_uspolice 3.jpg
콜트 사가 1995년에 출시한 점사형 모델 933과 자동발사형 모델 935로, 미 해병대 원정군 특수수색대(FORCE RECON)에서 소수 운용된 이력 이외에도 미 국토안보수사국(HSI), 미 연방수사국(FBI)과 같은 미국 내의 법집행기관과 경찰이 보유한 특수부대(SWAT)의 주력 돌격소총 중 하나로 쓰이고 있다.
3.6. Mk.18 CQBR[편집]
파일:mk18mod1_usasoc 1.jpg
1999년을 기준으로 미 해군 해상전연구소 직속의 크레인(NSWC Crane) 부문에서 개발된 특수 파생형으로,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에서의 개조사업(SOPMOD) 1단계에 포함되어 있었던 콜트 사의 단축형 위총몸(CQBR)을 조합한 형태가 별도의 정식 기종으로 분리되었다.
4. 기타[편집]
4.1. 생산권 관련[편집]
콜트 사의 설계 소유권이 2009년부터 미 육군에게로 이전됨에 따라 2012년의 성능개선사업(PIP)과 관련된 총 120,000정 추가 도입 계약은 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한 레밍턴 암즈 사와 맺어졌으나, 곧바로 이어진 콜트 사와의 분쟁으로 인해 전면 파기되면서 생산권은 결국 FN 사가 차지하였다.
4.2. 기타[편집]
2007년에는 미국 메릴랜드 주 에버딘(Aberdeen) 미 육군 장비시험장에서 시행된 사막 환경에서의 신형인 H&K XM8과 SCAR-L과의 성능 비교실험에서 기준 용도로 사용된 M4A1은 탄창 등의 변수로 인해 60,000발 중에서 작동불량을 882번 일으켰다.
미국에서는 총기규제론자들이 AK계열 소총과 함께 가장 강력히 총기규제를 주장하는 총기이기도 하다. 총기규제론자들은 가장 많은 사고를 일으킨 총기이며, 민수시장에 가장 많이 풀리고 또 구매되는 총기가 AR-15 계열이고, 그 미친 사람들이 돌격소총 들고 설치는 것보단 권총들고 설치는 것이 나으며[6] 권총보단 칼들고 설치는 것이 낫다고 한다.[7]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통계상 총이 아니라 총을 아무 죄없는 사람들에게 쏴버리는 용도로 잘못 사용하는 미친 사람들과 그들에게 총을 쥐어주는 암시장이 문제이니 규제는 의미가 없다 한다. 결정적으로 권총은 은닉의 용이성 때문에 소총이나 산탄총보다 오히려 강한 규제를 받기 때문에 총기규제론자들의 소총 혐오는 지극히 감성적인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현실과 전혀 다르다. 2018년 9월 현재까지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을 보면 1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그에 준하는 부상을 입은 대량살상의 경우 AR-15 계통의 소총이 사용된 경우가 전체의 8할을 넘는다. 권총은 은닉성이 뛰어나기는 하지만, 반대로 살상력이 소총보다 떨어지며 무엇보다도 권총은 근거리에서 사격을 하기 때문에 피해자들에게 반격당할 여지가 크다. 그러나 AR-15같은 소총계열은 그 살상력이 권총에 비해 몇 배나 높고, 무엇보다 사정거리가 길어 경찰과 같은 특수부대가 대응하기 전까지 피해자들로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8] 이는 35미터 높이의 종탑에서 사격을 가해 12명을 죽인 찰스 휘트먼 사건, 50명이 죽은 2016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 2016년 댈러스 저격 사건, 59명이 죽은 2017년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 등 수많은 사건이 이를 증명한다. 또한 총기규제론자들이라고 해서 총을 전혀 모르는 것이 아니며 조 바이든 상원의원(군인, 참전용사), 제임스 헨리 하원의원(군인), James Holford(군인, 참전용사[9]), Erik Nesson(범죄심리학자, 경찰) 등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겪어본 전문가들도 많다. 최소한 2년짜리 군대를 제외하고선 게임이나 매체를 통해서나 총기를 접해본 위키러보다는 훨씬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현장 일선에서 경험한 사실을 근거로 하는 주장을 단순히 PC들의 헛소리로 몰아세운다면 그야말로 개가 웃을 일.
개별 판매되는 부품만으로 이른바 레고 놀이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1,000달러 정도의 본체에 비해 각종 부가장비들을 구비하려면 지출되는 비용이 수배, 수십배가 될 정도로 가격적인 부담이 높아진다. 이러한 치장 욕구를 대리만족시킬 수 있는 ?GUNSTRUCTION 프로그램까지 나오기도 했다.
파일:1Etog1H.jpg
러시아 특수부대도 2013년에 압둘라 2세 특수전 훈련센터(KASOTC) 컨테스트에 참여했을 때 대회용 무기로 사용한 적이 있는데 "이는 훌륭한 카빈으로 반동도 적고 균형이 잘 잡혔다(великолепный карабин, мягкая отдача, очень сбалансированный.)" 라고 높게 평가했다.
멕시코를 근거지로 둔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의 지도자 부사령관 마르코스가 공적인 사진을 찍을때 지니고 있는 총이기도 하다.
군 복무를 카투사로 하게되면 대우 K2 대신 지급받는 개인화기이다.
한국의 경찰 특공대에서도 운용하고 있으며, 해양 경찰 특공대도 운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원래 M4는 콜트사의 상표였지만, H&K와 부시마스터 상대로 건 상표권 소송에서 콜트사가 패소하면서 상표권이 만료됐다.
5. 출처[편집]
웹사이트
https://en.wikipedia.org - M4 항목, ?SOPMOD 항목, ?AR-15 목록
http://www.imfdb.org - AR-15 목록
https://bpullignwolnet.dotster.com - AR-15 목록
http://firearmsworld.net - M4 항목
http://ichiban.militaryblog.jp - M16A2 카빈 항목
PDF
http://www.dtic.mil - 2001년 SOPMOD 사업 보고서
https://ndiastorage.blob.core.usgovcloudapi.net - 2006년 SOPMOD 사업 보고서
http://www.tokyo-marui.co.jp - M4 SOPMOD 전동건 설명서
6. 등장매체 [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AR-15/미디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에어소프트건[편집]
자세한 사항은 AR-15/에어소프트건 문서를 참조할 것.
[1] M855A1 EPR 탄 사용시.
[2] 노리쇠 전진기가 없는 버전
[3] XM177은 공군용 AR-15의 개량이었기 때문에 노리쇠 전진기가 없었으며, E1에서 추가된다.
[4] 예전 히스토리 채널 다큐멘터리에서 미군병사가 인터뷰를 했었을 때 실전에서 1만발 정도를 쏘면 총기에 심각한 이상이 생겨서 새로 보급을 받던가 또는 정비창으로 보내서 전면수리를 받던가해야 한다고.
[5] 실제 테스트 된 몇몇 M723 모델도 원 모델과 다르게 M16A2기반의 총열을 달고 테스트 받았다 여러 개조모델이 많아 분류가 힘들다.
[6] 규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현실과 타협한 이들.
[7] 강견론자들
[8]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111/ecoj.12567
[9] https://www.whig.com/20180304/ar-15-is-military-assault-weapon-and-should-be-banned-for-civilians#
코너샷
목차
1. 개요
2. 상세
3. 종류
4. 타국의 반응
5. 기타
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6.1. 영화 & 드라마
6.2. 애니메이션
1. 개요[편집]
미국과 이스라엘이 합작으로 세운 코너샷 홀딩스(Corner Shot Holdings LLC)라는 회사가 만들어낸 무기의 이름이자 유사한 개념을 채용한 무기 체계들을 일컫는 단어.
2. 상세[편집]
무기 체계가 갈수록 발달하면서 인류는 과거처럼 창칼을 들고 전쟁에 임하는 시기를 벗어나 비교적 안전한 원거리에서 싸울 수 있는 총을 무기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총이 오랫동안 보편화되면서 당연히 적군도 총으로 무장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다시금 사람들은 그 총으로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싸우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나온 것이 바로 사격자의 신체를 엄폐물에서 노출시키지 않은 채 사격할 수 있는 방법이였고 그 결과물이 바로 코너샷.
이 무기의 기원은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 중에 안전하게 적을 저격하기 위해 사용했던 잠망경 소총이나,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이 개발한 STG44용의 구부러진 총신[1]인 크룸라우프(krummlauf / 곡사 총열)에서 시작된다. 독일군은 이것으로 총알이 휘어져서 나가게 함으로서, 벽 뒤에 숨은 채로 연합군을 살상하려고 한 것이다. ?이렇게 치사할 수가! 그러나 크룸라우프는 전쟁이 끝나면서 사장되었다. 사실 제작해서 써먹는 중에도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있었으며, 그래서 대량으로 쓰이진 못하였다.
전후 연합국들은 독일의 많은 무기체계를 본딴 자신들만의 무기 체계를 만드는데 집중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소련군은 크룸라우프에 관심을 보여서 PPSh-41을 가지고 ?똑같은 짓을 시도해보았었다. 그러나 역시 무리라고 판단되었는지 결국 제식 채용되지는 않았었다.
코너에 숨어서 안전하게 공격이라는 행위는 미국의 랜드 워리어 시스템에서도 궁리했던 것이지만, 랜드 워리어가 사장되면서 역시 빛을 보지 못했다.
그래도 '엄폐물 뒤에 최대한 안전히 숨어서 사격'하는 행위는 아무래도 필요했다. 그래서 기존의 제식 소총 등으로 총만 내놓고 사격하는 행위도 사용되었지만 이러면 눈으로 보고 조준할 수 없게 되므로 명중률이 후달린다. 결국 2003년이 되어서야 코너샷 홀딩스라는 회사에 의해 현대적인 무기로 재창조되게 된다. 여기서 그들이 사용한 방법은 총신을 구부리는 게 아니라, 이리저리 구부릴 수 있는 거치대를 만들어 거기다가 총을 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되면 사수는 엄폐물 뒤에 숨고, 권총 부분을 좌우로 돌려서 목표물을 겨냥하게 된다. 물론 권총 외에도 감시용 카메라가 추가되며, 사수는 총 모양 쇳덩이에 붙어 있는 렌즈를 통해 그 영상을 안전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리고 적을 발견하면 권총 부분만 내밀고, 이것을 기계로 회전시켜 적을 겨냥한 후 방아쇠를 당기면 된다.
기본 사양은 미국에서 개발한 무기답게 미군의 제식 권총 베레타 M9 권총이지만 SIG P226 시리즈, 글록 시리즈 같은 다른 권총들을 물론 브라우닝 하이파워 같은 고전 권총들과도 충분히 호환된다.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코너샷은 어째서인가 k5 권총만 사용 가능하지만...
대신 총기의 가격은 장난이 아닌 편이라서 주 고객인 대테러 부대나 특수 부대에서도 양껏 사용할 수는 없는 편이다. 위의 이미지대로 필요한 첨단 기기가 한둘이 아닌데다가 그런만큼 각각의 기기별로 관리가 요구되고 그로인해 유지보수 비용도 일반 총기류에 비해 꽤 높은 편이다. 현 미군의 제식 소총 M-16의 가격이 정당 약 4백 달러(한화 40만원 상당)임에 반해 코너샷은 추가 악세서리가 부착되지 않은(상단의 이미지) 수준의 가격이 정당 약 4천 달러(한화 400만원 상당)이며 여기에 추가 악세서리가 더 부착되거나 기본 M9 사양이 아닌 후술한 APR이나 다른 사양으로 바꾸면 추가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물건이 살아있는 이유는 군인 하나 죽거나 불구가 돼서 다시 선발해서 양성하는것 보다는 싸고 빠르게 먹혀서. 사실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장비는 나중에 고치거나 다시 뚝딱 만들면 바로 그만이지만, 그 장비를 들고 싸워야 할 군인은 굉장히 오랜 기간과 비용을 거쳐 숙련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실전경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니 그런 실전경험을 갖춘 군인이 손실되는 것은 엄청난 전투력 손실이다. 또한 군인의 치료, 복지 문제도 대단히 크다. 웬만한 개막장 국가[3]가 아닌 한, 국가의 명령으로 실행된 작전에서 다치거나 사망할 경우 국가가 책임져 준다. 왜 국가가 책임져주는가? 그것은 1차적으로는 자의가 아닌 국가가 시켜서 일을 하다 다친것이니 도의적 책임이 있기 때문이고, 2차적으로는 이렇게 해야 군인들이 '내 목숨을 걸어서 뭣하냐. 얻는게 하나도 없는데.' 같은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함으로서 군인의 충성심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의료보험 덕택에 체감하는 병원비가 낮지만, 의료복지가 잘 보장되지 않은 국가들은 응급수술, 입원, 재활하고 나면 병원비 천만원은 기본중에 기본이고, 보통 총상이 뼈를 건드리므로 정형외과적인 뼈 수술에 총 맞은 주변 부위의 수술까지 하고 나면 억단위 찍는 것도 쉽다.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만약 후유증이 남아서 군대를 제대하게 되고, 이에 따른 보상과 국가유공자의 대우(사망시엔 유족에 대한 대우까지)에 들어가는 돈을 합치면...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렇게 전투불능이 된 군인이 생기면 그 자리를 메꿀 새 인원을 선발하고 양성해야 하는데 여기에 또 들어가는 돈과 시간 그리고 노력이 또 상당하다. 그리고 그렇게 키운 군인이 또 부상을 당하고... 이런점에서 볼 때 군인들에게 방탄복과 방탄모를 입히고 이런 무기를 지급하는게 대단히 빠르고 싸게 먹히는거다.
3. 종류[편집]
코너샷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매우 다양하다. 기본형은 사수의 무게 부담을 고려하여 권총만을 앞에 달고 있지만, 그래도 태생이 권총인지라 권총만으로는 벗어날 수 없는 화력의 열세 문제,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문제로 인해 다양한 경로로 코너샷의 개량이 이루어졌으며, 여기에 더해 무기의 발전속도가 워낙 빠르기에 10년도 안 되는 사이에 이렇게 많은 종류가 나왔다.
코너샷 40 : 권총 대신 40mm 유탄 발사기를 달았다. 권총으로는 화력이 모자라지만, 유탄이라면 한 방에 적을 보낼 수 있다.
코너샷 APR(Assault Pistol Rifle) : 돌격소총에서 사용되는 5.56mm 나토탄을 사용하는 이른바 '돌격 권총(소총?)'을 부착하였다. 7.62mm 나토탄 바리에이션도 있는 모양. 이 물건은 심지어 M16같은 일반 돌격소총의 탄창도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코너샷 판저파우스트(corner shot Panzerfaust. CSP) : 독일의 Dynamit Nobel Defence사와 손을 잡고 개발한 것으로, 더럽게도 300mm 이상의 철판을 관통하는 60mm 구경의 RGW-60이라는 대전차무기를 달았고 반동 제어용으로 양각대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이제는 숨어서 적 장갑차를 날려버리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4. 타국의 반응[편집]
다들 열심히 코너샷을 베끼는 중이다. 시가전에서 이런 무기를 도입하는 건 상기한대로 돈 자체는 많이 깨지지만 아군 병사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적을 제압할 수 있게 해줌으로서, 만약 일이 잘못될 경우 국가가 부담하게 된 시간과 비용을 왕창 잡아주기 때문이다.[4]
프랑스나 중국은 물론 대한민국 역시 이런 무기 개발에 관심이 많으며 수입하다가 KSPW란 이름으로 S&T 모티브에서 국산화까지 시도 중. K-5 참고.
이 계열에 굳이 비싼 전자기기를 동원하는 아이디어만 있는 것은 아닌데, 중국제 코너샷 클론 버전 중에는 전자기기를 쓰는 코너샷 베낀 HD66 모델이 있지만, 90도까지 꺾이는 상부 스코프를 이용하는 모델 CF06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꺾이는 스코프를 이용하는 ?OAVD라는 장비를 개발했었다. 총에다 부착할 수 있는 간단한 잠망경에 해당하는 셈. OAVD는 코너샷 베낀게 아니라 랜드 워리어의 숨어서 쏘기를 싸고 간단하게 재현하는 장비이므로 코너샷과는 계열이 다른 물건이며, 오스트레일리아 SAS등에서 채용했다는 소문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1차대전때 갈리폴리 전역에서 잠망경 소총을 만든 전적이 있으므로, 의외로 전통의 계승일까?
5. 기타[편집]
정확도도 상당하고 소총이니 화력도 확실하다. 그리고 비용은 없다고 봐도 된다! 천재다
다만 거울의 빛 반사로 인한 위치 노출 위험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조준을 할 때 좌우가 반전되어 난이도가 높아지며 시야가 협소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거울 대신 펜타프리즘을 쓰면 어떨까 적군이 대구경 저격총 쓰면 벽에 쏴서 죽이지 않을까 ?상기한 도트사이트와 손거울을 이용해 엄폐한 상태에서 정확히 표적을 사격하는 영상
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편집]
6.1. 영화 & 드라마[편집]
RED(영화) - 초반 프랭크의 집을 습격하는 암살팀중 집에 먼저 돌입한 대원중 한명이 사용한다.
원티드의 초반 총격신에서 이 코너샷을 사용하는 장면이 나온다.
러시아 영화 뉴스메이커에도 등장. OMON 대원들이 아파트 총격전에서 코너샷으로 대응사격을 한다.
더 라스트 쉽 - 시즌 2 4화에서 용병들이 사용한다.
6.2. 애니메이션[편집]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9화 에서도 나온다(?)
꽃이 피는 첫걸음 - 밀덕 서바이벌 게임 동호회원이 사용한다.
[1] 세간에 퍼진 오해 중 하나는 '총신이 휘어지면 발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는 오해이다. 명중률이 왕창 떨어져서 그렇지 발사는 멀쩡히 된다. 탄두는 화약의 폭발력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그 폭발력은 고체가 아니다. 즉 휘어진 파이프로 물을 흘릴수 있는가 하는것과 똑같은 이치이다. 총이 발사가 안되는것은 총열 문제가 아니라 총신 자체의 내부 문제인 경우가 크다. 총이 발사가 안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이 경우는 단순이 총열이 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접어져서 총알이 빠져나갈 구멍조차 없는 경우다.
[2] ?M-16 가격 출처 / ?코너샷 가격 출처 (영문 주의) 참고로 두 가격 다 과거 미군 납품가 가격 기준이고 아주 정확한 정보는 아니므로 그냥 대략적으로 이렇다는 참고용으로만 생각하자.
[3] 구 일본군은 이점을 간과하고 그 귀한 실전 경험자들을 죄다 카미카제로 죽게 만들어서 패망에 일조하기만 했다.목숨은 내다버리는 것
[4] 정당 400만원이 비싸보일지도 모르지만 영구적 장애가 남지 않는, 찰과상 이상의 전치 몇주의 부상만 입어도 수술비+입원비+인력공백으로 인한 비용만으로 코너샷 1정 가격을 넘긴다. 최소한이 이런데 장애가 남는 심각한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할 경우 비용은 억대로 뛴다. 작전 수행 차질 또는 실패로 인한 비용은 덤. 코너샷 수십정 마련할 금액을 가볍게 씹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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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극찬 감사드리고 싶네요. | 22.10.19 1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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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런 극찬에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2.10.20 0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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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과찬이십니다. | 22.10.31 22: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