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씌우면 되겠어요?"…화난 대통령 '관리비' 직격
오늘(24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대통령은 겉으로는 사소해 보이지만, 집합건물·상가 관리비를 부풀리거나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등 사실상 사기·횡령에 가까운 부조리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국민이 피해를 볼 수 있는 만큼, 각 부처가 이런 관행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바로잡고 필요하면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俠者barb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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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달인
출석일수 : 5359일 LV.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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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24 (12: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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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씌우면 되겠어요?"…화난 대통령 '관리비'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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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런걸 왜 대통령이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부하들 꼽주냐고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렇게 해줘야 즉각적으로 움직여주는게 공무원 사회라는걸 이해할 필요가 있음... 워낙에 다들 엉덩이가 무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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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부터 시작해서 직접 관리비도 내보고 여름철 전기세 폭탄, 겨울철 난방비 폭탄도 맞아봤을 테니까 저런 게 보이는 거겠지 위정자들의 삶의 궤적이 그래서 중요한 거고 윤석열 같이 남들 민주화 시위할 때 신촌에 술 쳐먹으러 다니고 고무호스로 뚜드려맞은 인간한테 뭘 기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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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런걸 왜 대통령이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부하들 꼽주냐고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렇게 해줘야 즉각적으로 움직여주는게 공무원 사회라는걸 이해할 필요가 있음... 워낙에 다들 엉덩이가 무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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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설령 그 뜻이 있더라도 경직된 공무원 조직의 특성상 "내가 이걸 목소리를 내도 될려나? 해도 될려나?" 하고 눈치를 보는 특성이 있지요 그래서 공무원 조직의 장은 그런 분위기를 파악하고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명분을 제시해서 판을 깔아주는 역할도 중요합니다 그러면 또 휘하 공무원들 가운데에 그런거 뒤지면서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꼭 있거든요 | 26.02.24 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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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기 싫으니까 나몰라라 어디 가관장이면 연봉 수억 씩 받을 텐데 | 26.02.24 1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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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부터 시작해서 직접 관리비도 내보고 여름철 전기세 폭탄, 겨울철 난방비 폭탄도 맞아봤을 테니까 저런 게 보이는 거겠지 위정자들의 삶의 궤적이 그래서 중요한 거고 윤석열 같이 남들 민주화 시위할 때 신촌에 술 쳐먹으러 다니고 고무호스로 뚜드려맞은 인간한테 뭘 기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