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을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여 필적을 겹쳐 칠하는
「래커 도료 붓칠」!
주목의 신 키트부터, 명작 프라 키트까지를 「붓칠로 즐기는」 월간 하비 재팬 인기 연재 「붓칠 트라이브」. 이번에는 모형용 도료로서 정평의 래커 도료를 사용해, MG 겔구그 Ver.2.0을 칠합니다. 이번 붓칠을 피로해 주는 것은 월간 하비 재팬 데뷔가 되는 “시로마스”. 종횡 경사, 다양한 방향의 필적을 덧칠하여, 플랫하고 절묘한 붓의 터치가 남는 마감은 필견입니다!
(구성・글 / 후미테시)
이번 바이센 (배선)
시로마스 / 월간 취미 재팬에서도 활약중인 모델러 「얼리 춉!!!」도 적극 추천하는 붓칠 모델러. 그의 추천으로 붓칠 트라이브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래커 도료를 메인으로 플랫한 칠부터 중후감있는 마감까지, 모티브에 맞춰 다양한 마감으로 시프트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진 붓칠 모델러입니다.
작례 컨셉과 사용하는 붓
과도한 디테일을 채워
심플한 스타일로 변경
▲ MG 겔구그 Ver.2.0의 장갑에는 여러 가지 몰드가 조각되어 있다. 조금 시끄럽게 느껴져서 각 디테일을 채워서 정리했다. 밑바탕은 중후감이 생기도록 다크 그레이를 칠했다. 바탕의 다크 그레이는 캔 스프레이로 칠해도 붓으로 칠해도 OK
노란색 바탕만 핑크
▲ 실드나 빔 나기나타의 자루 부분은 핑크 서페이서를 불기. 핑크의 바탕은 노란색의 발색을 도와준다
주요 도색은 SSD 브러시
▲ 모델 카스텐에서 발매 중인 시미즈 케이 프로듀스에 의한 「SSD 브러시」. 티타늄이 반죽되어 있는 붓은, 락카 도료・락카 용제에 대한 내성도 강하기 때문에 어떤 도료라도 하나로 오랫동안 붓칠을 즐길 수 있다
면상필
▲ 세부를 도색할 때에는 면상필을 사용. 하이큐 파츠나 타미야 붓을 애용하고 있다
사용하는 주요 래커 도료
이번에는 래커 도료를 사용한 붓칠. 메인 컬러인 그레이나 그린으로 사용하는 도료를 중심으로 소개해 갑니다.1색째는 1층째에 칠하는 베이스가 되는 색. 2색째는 1색째의 도료 위에 덧칠하는 색입니다.
그레이 1색째 /
그레이 FS36375
▲ 미국 공군기 등에 도색되는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에 가까운 밝기를 가지고 있다
그레이 2색째 /
오션 그레이
▲ 영국 공군의 스핏 파이어 등에 도색된 그레이. 짙고 묵직한 인상의 그레이
그린 1색째 /
필드 그린 FS34097
▲ 올리브 드러브 등보다 조금 밝은 그린. 미 해병대기의 색
그린 2색째 /
RLM82 라이트 그린
▲ 제2차 세계대전의 독일 공군의 비행기에 칠해진 그린 중 하나. 밝은 그린으로 겔구그의 녹색 장갑에 터치를 가하는 데 사용한다MG
실드 /
황주황색 (오렌지 옐로우)
▲ 실드나 빔 나기나타의 자루를 도색한다. 은폐력이 낮아 발색이 잘 되지 않으므로 바탕에 핑크 서페이서를 바른 후 덧칠하면 좋다
밑창 /
카울링색
▲ 비행기의 카울을 칠하는데 사용되는 색. 거의 흑색이지만, 절묘한 푸른빛이 들어가 있으므로 칠하면 단조로운 흑색이 되지 않는다
웨더링 도료
Mr. 웨더링 컬러 필터 리퀴드
그레이즈 레드, 레이어 바이올렛
▲ 옅은 청색이나 적색, 보라색 등이 라인업되어 있는 본 도료. 샤바샤바의 도료를 모형에 얇게 칠하는 것으로 색의 레이어가 생겨 그라데이션을 진정시키거나 그림자 색을 강조할 수 있다
유화구
▲ 겔구그의 장갑의 오염 도장에 사용. 유화구는 건조 시간이 길기 때문에, 차분히 더러움의 가감을 조정할 수 있다. 도료도 잘 퍼지기 때문에 매우 칠하기 쉽다
시로마스의 칠 포인트
▲ 우선은 쓰는 만큼의 래커 도료를 낸다. 파레트는 도자기 접시를 사용
▲ 붓에 포함시킨 래커 용제로, 적당히 희석. 칠하기 전에 단번에 도료를 희석하지 않는다. 칠하면서 좋아하는 농도로 조절해 나간다
▲ 정해진 방향으로 붓을 움직이지 않고, 1회째는 비스듬히, 2회째는 가로나 세로라고 하는 느낌으로 다양한 필적을 교차시켜 칠해 나간다. 또 1회차는 밑바탕이 거의 비칠수 있을 정도로 얇게 칠하고 있다
▲ 다양한 방향으로 붓을 움직인 필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필적을 겹쳐가면 붓 자국이 적은 플랫한 도면으로 마감화기 쉽다
본체 그레이의 도색
▲ 그레이의 1색째의 도색을 개시. 사용하는 도료는 그레이 FS36375. 넓은 면이므로, 평붓도 굵은 사이즈를 사용해 단번에 칠해나간다. 상대적으로 스트로크가 짧은 터치로 덧칠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첫 번째 칠이 어느 정도 완료되어 왔다. 필적을 보면 사선 하향으로 통일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료가 마르면 2번 칠하기. 이번에는 한 번 칠하는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붓을 움직이고 있다. 다양한 필적이 교차하기 시작했다
▲ 2번 칠한 상태. 이 공정을 더욱 반복한다
▲ 3번째 칠. 여기까지 오면 색도 꽤 발색되어 오지만, 아직 밑바탕은 비치고 있다
▲ 1색째 그레이 FS36375의 도색이 종료. 이 위로부터 메인 컬러가 되는 오션 그레이를 칠해 나가기 때문에, 1색째는 이 정도 얼룩이 있는 마감으로 문제 없음. 이 랜덤한 밑바탕에 따라 덧칠한 도료가 여라 가지의 뉘앙스를 보여준다
▲ 오션 그레이를 소량 낸다. 앞의 그레이를 담은 접시에 함께 내어 문제 없음
▲ 오션 그레이를 덧칠. 필압을 너무 강하게 하면 아래의 도료를 흘리거나 너무 녹이거나 해 버린다. 붓 터치는 부드럽게 하자
▲ 바탕의 그레이 FS36375를 칠한 때와 마찬가지로 1번째의 칠, 2번째의 칠로 붓을 움직이는 방향을 바꾸고, 다양한 방향의 필적을 겹쳐나간다
▲ 그레이의 도색이 완료! 절묘하게 바탕의 밝은 그레이가 비쳐, 장갑의 각처에서 다양한 색감의 그레이가 표현되고 있다. 이러한 도면은 붓칠 특유
그린의 도색
▲ 그레이는 밝은 그레이 → 어두운 그레이의 순서로 칠했지만, 녹색은 어두운 녹색 → 밝은 녹색의 순서로 도색해 나간다. 먼저 필드 그린 FS34097을 도자기 접시에 담는다
▲ 다크 그레이의 바탕이 확실히 비쳐질 정도의 진함으로 1번째의 칠을 스타트
▲ 도료가 진하거나 래커 도료가 마르면 적당히 래커 용제를 더해 간다. 이럴 때 원푸쉬로 용제를 낼 수 있는 용기 등에 넣어두면 편리
▲ 필드 그린 1번째의 칠을 마친 상태.그레이와 같이, 1번째는 필적은 1방향으로 가지런히 하고 있다
▲2번째부터는 필드 그린을 확실히 발색시켜 간다. 종이나 경사, 횡 등 각 패널에 맞추어 원하는 방향으로 붓을 움직여서 칠했다
▲ 필드 그린의 도색이 완료. 패널의 중앙 부분은 색이 강하게 발색하고 있고, 파츠의 가장자리 주변은 바탕의 다크 그레이가 남아 기색이 되고 있다
밝은 그린의 도색
▲ 2색째에는 1색째보다 밝은 RLM82 라이트 그린을 칠한다. 필드 그린과 같은 접시에 담는다. 이렇게 하면 이 가까운 2색을 조금 섞은 부분을 도자기 접시 위에 만들기 쉽다. 앞뒤 색을 섞은 것은 약간의 색 변화를 파츠 위에 주고 싶을 때 요긴하다
▲ 라이트 그린을 도색. 바탕과 윗칠이 절묘하게 매치해, 색기 있는 도면이 태어나는 순간. 이런 상태를 가까이서 보고 붓끝에서 느끼는 순간이 최고로 즐거운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붓칠의 묘미
▲ 한 번 도색을 확실히 건조시켜, 추가로 도료를 거듭해 나간다
▲ 라이트 그린이 조금 밝게 느껴지기 때문에 앞에 바른 필드 그린과 섞는다
▲ 색감을 진정시키고 싶은 곳에 얇게 칠해나간다. 이렇게하면 녹색 색상이 더욱 증가하고 파츠 위에 색의 정보량이 추가된다
▲ 그린의 도색이 완료. 혼색한 것으로, 색의 정보량이 한 층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장과 밑창의 도색
▲ 노란색으로 칠하는 부분은 핑크 서페이스를 도색. 핑크 바탕 덕분에 더 붉은 빛이 강한 노란색으로 발색되어 외형도 선명해진다
▲ 밑창 부분이나 무릎 블록 등은 카울링 색으로 도색. 그냥 흑색과는 달리 약간 푸른색이 있기 때문에 깊이가 있다
먹선 넣고 웨더링
▲ 다음으로 먹선 넣기. 사용하는 것은 사진 왼쪽의 레이어 바이올렛. 사진 오른쪽의 글레이즈 레드는 이후의 공정에서 사용한다
▲ 웨더링 컬러 전용 희석액을 소량 첨가하여, 먹선 넣기 쉬운 농도로 조정
▲ 장갑의 몰드나 그림자가 되는 부분에 레이어 바이올렛을 흘려 보낸다
▲ 도료가 반건조 정도일 때에 닦아낸다. 이 때 깔끔하게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붓을 사용해 주위에 레이어 바이올렛을 흐리게 해 가면, 그레이의 부분에도 희미하게 보라색이 올려져 기분 좋은 색 변화가 생겨난다
▲ 몰드 부분만이 보라색이 아니라, 주위도 희미하게 보라색으로 되어 가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그림자 표현이 생겨나고 있다
▲ 필터 리퀴드의 그레이즈 레드와 유화구를 사용해, 도팅을 해 간다. 이 공정은 파츠 위에 새로이 여러 가지 색감을 추가할 수 있고, 붓 얼룩도 진정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 적색이나 황색, 청색, 다크 브라운계의 색을 세밀하게 두고 간다
▲ 이 쪽을 웨더링 컬러 전용 희석액으로 늘려 간다.세밀하게 둔 도료가 섞여 복잡한 색감의 레이어가 추가된다. 도료가 흐른 흔적은 「오염」으로도 보이므로 웨더링 효과도 있다
▲ 마지막으로 쫓는 먹선 넣기. 도팅을 하면 다양한 색이 섞인 색이 몰드에 들어가는 것도. 그래서 다시 레이어 바이올렛 혹은 다크 그레이 등을 몰드에 흐르게 하는 것으로 더욱 디테일이 돋보인다
▲ 쫓는 먹선 넣은 곳도, 붓으로 흐리게 하여 여분의 도료를 닦아낸다
▲ 붓칠만 한 상태와는 크게 다른 분위기로! 시로마스는 탑 코트 등은 하지 않고 칠만 해둔 채 완성시키는 것이 많다는 것. 이번 작례도, 마감의 코트는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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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재팬] MG 겔구그 양산기 2.0 소재 래커 도료 붓칠 강의_52.jpg](https://i3.ruliweb.com/img/25/01/11/194558ff038dca4b.jpg)
![[하비 재팬] MG 겔구그 양산기 2.0 소재 래커 도료 붓칠 강의_53.jpg](https://i1.ruliweb.com/img/25/01/11/194558ff151dca4b.jpg)
![[하비 재팬] MG 겔구그 양산기 2.0 소재 래커 도료 붓칠 강의_54.jpg](https://i3.ruliweb.com/img/25/01/11/194558ff2cbdca4b.jpg)
![[하비 재팬] MG 겔구그 양산기 2.0 소재 래커 도료 붓칠 강의_55.jpg](https://i3.ruliweb.com/img/25/01/11/194558ff4dfdca4b.jpg)
![[하비 재팬] MG 겔구그 양산기 2.0 소재 래커 도료 붓칠 강의_56.jpg](https://i3.ruliweb.com/img/25/01/11/194558ff653dca4b.jpg)

(IP보기클릭)104.28.***.***
본문대로 붓자국을 일부러 남겨서 옛날 건담 일러스트에서 흔히 보이는 거친 느낌을 살리기 위한 걸로 보입니다.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넓직 넓직한 겔구그나 돔, 큐베레이 같은 디자인 등에 써먹기 좋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IP보기클릭)121.161.***.***
붓도색을 보니 신선하네요 저도 붓 도색으로만 Mg풀도색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에어브러시를 접하고 나서는 다시는 붓 온리 도색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고행의 길을 자처한다면야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IP보기클릭)59.22.***.***
밑색을 래커로 하면 그 위에 에나멜이나 알콜계 아크릴 등 도료로 먹선이나 워싱 작업을 해도 녹아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죠. 위 작례도 먹선은 모르겠지만 웨더링에 유화물감을 쓰고 있네요.
(IP보기클릭)58.29.***.***
락카붓도색만 하고있는 저에겐 좋은 자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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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색 엄청난 집중과 노력이 필요하군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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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 임마
밑색을 래커로 하면 그 위에 에나멜이나 알콜계 아크릴 등 도료로 먹선이나 워싱 작업을 해도 녹아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죠. 위 작례도 먹선은 모르겠지만 웨더링에 유화물감을 쓰고 있네요. | 25.01.12 00: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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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 임마
일단 색분할이 겹쳐서 서로 다른 색을 작업해야 하는 곳에는 장점이 있죠. 대표적으로 락카 위에 에나멜을 도색하면 무방합니다. | 25.01.12 00: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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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 임마
본문대로 붓자국을 일부러 남겨서 옛날 건담 일러스트에서 흔히 보이는 거친 느낌을 살리기 위한 걸로 보입니다.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넓직 넓직한 겔구그나 돔, 큐베레이 같은 디자인 등에 써먹기 좋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25.01.12 0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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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색을 보니 신선하네요 저도 붓 도색으로만 Mg풀도색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에어브러시를 접하고 나서는 다시는 붓 온리 도색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고행의 길을 자처한다면야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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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카는 또한 건조가 빠르기 때문에 리타더 마일드가 있으면 좋습니다. 붓자국이 확 줄어듭니다 | 25.01.12 0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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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카붓도색만 하고있는 저에겐 좋은 자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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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색 엄청난 집중과 노력이 필요하군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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