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아시고 대화나 컷씬 중에 스타트 버튼 누르면 나오는 거지만 게임을 하면서 발견(?)한 아주 소소한 팁을 남깁니다.
컷씬중에 한사람 대화가 끝나면 X를 누르면 다음 대화가 시작이 되는데 이름도 없는 주인공은 듣기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번마다 X를 누르는 수고(?)를 덜하는 친절한 방법이 있습니다. 단, 주인공이 선택해서 답을 해야되는 부분에서는 스킵이 안됩니다.
PS5기준입니다.
컷씬 중에 X : 다음 대화
컷씬 중에 스타트, 스타트 : 컷씬 넘김
컷씬 중에 R3 : 앞으로 빠르게(FF)
컷씬 중에 △ : 대화 자동진행 → 다음 컷씬부터 쭉~ 이 상태로 진행이 되며 중간중간에 X를 눌러서 대화를 스킵 할수있습니다.
정말 소소한 팁....
지도에서 강을 건너기위해서 배타고나서 X : 배가 아주 빠르게 갑니다.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팬으로써 이번 오리진은 인물에 대한 설정이 이전과 비교해서 좀더 디테일하고 이전과를 다른 이미지로
그려지는 인물들이 많아서 대화나 컷씬을 보는 재미도 다소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진삼만 했으면 동탁은 폭식증에 색마로 그려졌는데
오리진에서는 혼란의 전략가, 힘의 통치를 지향하는 독재자로 그려졌습니다.
일본어건, 영어건 자막으로 읽는게 빨라서 수많은 대화를 끝까지 보는 것도 몇번없을 꺼라 생각이됩니다.
일기당삼천을 달성해야 하는데 다른 이들과의 대화가 너무 길다고 느낄때 참고바랍니다.
물론 빠르게 넘기 더라도 성안에 '이야기'로 다시 볼수있습니다.
아주 미세한 팁을 남기면서 사설이 많이 길었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무쌍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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