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스포츠채널은 프로레슬링 보는 사람들에게는 GOAT 채널같네요
2018년 부터 한국 최초로 WWE RAW, 스맥다운, NXT, PLE 모조리 생중계 해줬고 한글자막 버전도 방영해줬었죠
WWE 중계하면서 한글자막도 제공안해주는 망할 악덕기업 넷플릭스가 독점중계권 가져가서 WWE 중계 못하게되자 AEW 중계권 가져와서 지금 중계해주고 있고 악질 넷플릭스와는 다르게 한글자막 버전도 방영 해줍니다
WWE 중계하면서 한글자막 버전도 방영안해주는 악질 넷플릭스와 WWE에 대한 분노를 AEW 파이트 포에버 게임으로 코디 로즈를 박살내며 풀었습니다
코디 로즈는 딱히 기술이나 카리스마 이런게 뛰어난 것도 없는데 2022년 부터 메인급 강자 역할 계속 하더군요
트리플H는 임팩트도 전혀 없는 코디 로즈, 군터, 세스 롤린스, 로만 레인즈 같은 특정 선수들만 메인급 강자로 투입해서 지긋지긋하고 식상한 대진을 계속 이어가더군요
훨씬 임팩트 있는 AJ스타일스, 브론 브레이커, 아폴로 크루즈 등은 최근 몇년동안 WWE 챔피언 1번도 못했었죠
AEW 파이트 포에버 이 게임이 2K시리즈보다 그래픽은 부족해도 몇가지 나은점이 있다면 전설의 FMW 오니타 아츠시가 고안한 가시철선 폭파 매치 매치가 가능하고 비공인 하드코어매치에서 압정을 링 바닥에 뿌릴 수 있는 점이네요
거기다가 킹 오브 더 링 2001에서 커트 앵글과 쉐인 맥마흔이 보여주었던 수플렉스로 입구 LED 박살 내는게 가능한 점은 놀랍더군요
디테일이 살아 있는게 커트 앵글도 여러번 수플랙스 시도해서 무대 입구가 박살났는데 게임에서도 3번을 던져야 무대 입구가 박살나더군요 ㅎㅎㅎ
압정이 깔린 링 바닥에 수플렉스 파일 드라이버로 코디 로즈를 꽂아버리는 건 게임이지만 정말 통쾌하더군요
수플렉스 파일 드라이버는 스캇 스타이너가 쓰던 기술로 GOAT급 피니쉬인데 약해빠진 수위의 WWE에선 볼 수 없는 기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