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봐도 정확한 답이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말 그대로인데,
제가 알기론 화염속성 = 캐커스 유효 = 도트데미지 및 회복구간 저하, 화염데미지 업
전격속성 = 인형에게 유효 = 전기데미지 및 물리데미지 업
산성속성 = 인간에게 유효 = 도트데미지 및 적의 무기 내구도 저하 입니다.
즉 각 속성으로 인해 상태이상이 발동되어도 전기 외에는 물리공격 데미지가 증가하지 않고,
당연히 상태이상 발동 전에는 속성 스택만 쌓이지, 약점속성이라고 데미지가 더 증가하는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쌍룡검으로 마르키오나 상대하면서 말도 안되는 피돼지 체력에 쌍욕하다가 그냥 기분전환으로 산성을 걸고 때려봤거든요.
아니 데미지가 체감될 수준으로 잘 들어가는겁니다. 거의 1.3~1.5배 정도요. 상태이상 걸리기도 전에요.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확인해
봤는데, 마찬가지였습니다. (예 그렇다고 이기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마르키오나만 특이한 건가요? 아니면 약점 속성을 입히면 물리공격의 데미지 자체도 높게 박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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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마제=속성데미지 추가라서 면역이 아닌 이상 추가뎀 들어갈걸요? | 26.02.02 1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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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은 화염이나 전격도 약점에 따라 상향된 수치의 데미지로 들어간다는 거군요? 즉 화염속성으로 연마재를 바르고 캐커스를 때리면, 무속성으로 때리는 경우보다 높다는 거네요. | 26.02.02 12: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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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그리고 화염 연마제로 때리면 110 들어갈게 전기 연마제론 105 들어가는 식이죠 | 26.02.02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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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변 감사합니다! | 26.02.02 13: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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