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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냥 무신론이라는 종교를 믿으며 다른 종교인들을 무시하는 사람이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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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새벽에 종교혐오 떡밥 굴리는거에 추천 박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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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다수가 글을 못읽는 전근대 문맹 사회에서 종교보다 효율적인 도덕,윤리체계를 만들 수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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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필요 없다는 건 너의 신앙이지 진실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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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광신도가 방향만 틀면 딱 글쓴이 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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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다수가 글을 못읽는 전근대 문맹 사회에서 종교보다 효율적인 도덕,윤리체계를 만들 수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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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같은 교황이 통제하는 글로벌 대기업은 어느정도 관리가 되는데 일종의 자영업인 개신교는 생활고에 빠지기 쉬워 목사가 "헌금을 하고 예수를 믿으면 출세할수있다 "라는 타락으로 빠지기 쉬움 | 25.03.26 0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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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집권따윈 책에나 나오는 질낮은 농담인 시대에 “믿어야 할 무언가“ 없이는 과학이고 니미고 자라날 수 있는 인프라가 아예 구축될 수 없는데 그 믿어야 할 무언가치고 4대 종교보다 나은건 없다는 점만이 확고한 진실 | 25.03.26 03: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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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사람들은 탄압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함 지구평평설 믿는 사람이랑 동급으로 생각하는데 지구평평설 믿는다고 감옥가지는 않으니까 하지만 포교 같은 거는 제한해야지 | 25.03.26 0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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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거는? | 25.03.26 0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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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습격,인신공격까지 하는데 ;;;; -_-;;; | 25.03.26 0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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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평평론이나 종교나 결국 증명되지 않는 걸 믿는 거니까 똑같은 거지 | 25.03.26 0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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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슬람 천주교 기독교 다같이 쓰는 구약에선 하나님은 ㅈ같은 새끼가 맞다고 말하기 때문에 대답할것도 없음 | 25.03.26 0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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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문제라고 나뮤위키에만 검색해봐도 옛날떡밥이라 관련논리 쭉 나옴 덮어놓고 까는것들이 알려줘도 찾아볼 생각조차 안해서그렇지 | 25.03.26 03: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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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새벽에 종교혐오 떡밥 굴리는거에 추천 박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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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옛날에 필요한 거지 지금은 필요 없는 거 잖아 | 25.03.26 0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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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163129948
그 필요 없다는 건 너의 신앙이지 진실이 아님 | 25.03.26 0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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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보편적으로 배우는 도덕적 관념은 전부 종교가 만들어 낸거라 무시할 수 없고 현대종교는 복지계열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곳인데 종교가 복지 활동을 하는 이유가 종교에서 가르처주는 교리 때문임 | 25.03.26 0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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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좀 무식한 소리네 | 25.03.26 03: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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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계열에 종교계열이 없어지면 다른 단체로 대체될 뿐임 종교계열에서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종교인인 건 아님 | 25.03.26 0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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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책임하고 무식한 소리만 골라서 한다. 전국의 사회복지 시설중 80% 이상이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기독교 (천주교 포함)이다. 없어지면 알아서 생길거라고? 어디 그 도움 받는 사람들 앞에서, 쟤들 없어져도 알아서 생길테니까 일단 없애자고 해봐라. 쫄보라서 방구석에서 나가서 하지도 못하겠지만 | 25.03.26 03:24 | | |
(IP보기클릭)193.170.***.***
그건 증명할 수 있음? 위에서 증거 나올 때까지 없는 걸로 추정한다는 이야기 잘 해놓고 왜 갑자기 뇌피셜을 박아; 실제 종교인들과 종교단체에 의해 이루어지는 자선 비율이 어느정돈지는 찾아보고 이야기하는 거 맞음? | 25.03.26 03:25 | | |
(IP보기클릭)125.132.***.***
(IP보기클릭)125.132.***.***
그렇기에 기존 종교는 사이비를 적극적으로 때려잡는 태도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편 | 25.03.26 03:14 | | |
(IP보기클릭)1.253.***.***
님은 그냥 무신론이라는 종교를 믿으며 다른 종교인들을 무시하는 사람이랑 똑같음
(IP보기클릭)118.235.***.***
무신론과 종교는 다름 종교는 보이지 않고 증명되지 않은 무언가를 믿는 거고 무신론은 보이지 않고 증명되지 않은 무언가를 안 믿는 거니까 나도 신이 있다는 증거만 있으면 신을 믿을 거임 하지만 그때까지는 신을 안 믿는 거 너의 말은 지구 구형론자들은 지구평평론자를 비판하니까 지구평평론자와 똑같다는 거임 | 25.03.26 03:16 | | |
(IP보기클릭)1.253.***.***
니가 무신론자인건 문제가 아님 근데 니가 말하는 내용이 광신도들이 하는말이랑 다를게 없다는 거임 | 25.03.26 03:18 | | |
(IP보기클릭)118.235.***.***
지구평평론자들이 지구 구형이란걸 부정하는 것과 지구구형론자들이 지구평평설을 부정하는게 같음? | 25.03.26 03:22 | | |
(IP보기클릭)1.253.***.***
그리고 자꾸 지구평평설 이야기하는데 지구평평설은 과학의 영역에서 완전히 틀린 이야기를 하는거고 종교에서 신은 과학의 영역이 아님 신이 있다는 과학적 증거가 없긴 하지만 과학자중에서도 신을 믿는 사람들도 많고 과학은 신은 없다 라고 말하는 학문이 아님 | 25.03.26 03:22 | | |
(IP보기클릭)1.230.***.***
솔직히 지하철에서 예수믿으세요 하는 사람들이나 이렇게 사이비어쩌고 종교 까는 사람이나 별다를게 없어 보임. 걔네들 한테나 가서 얘기햐 여기서 이러지 말고. | 25.03.26 03:23 | | |
(IP보기클릭)1.253.***.***
니가 자꾸 신은 없다 라는 걸 지구가 둥글다 라는 당연한 명제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일단 그거부터가 틀린거고 자기 말이 맞다는 식으로 계속 우기는데 그게 지구 평평론자들이 말하는 방식임 | 25.03.26 0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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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은 종교랑 다르지만, 님은 자신이 배척하고자 하는것에 대해 하나도 알려고 하지 않은채 맹목적으로 배척하고 있음 그게 사이비의 광신의 모습과 다를바가 없다는거임. | 25.03.26 03:5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088120816
내가 유신론자들 보고 미개하다고 생각하는 건 증명되지 않는 걸 믿으니까 그런 거지 그에 비해 증명만 된다면 나도 유신론이 되는 거고 현재는 증명이 안되니까 현재는 지구평평론이 증명이 안되니까 안 믿지만 나중에 과학이 발전해서 지구가 평평하다는 사실이 입증되면 믿어야지 | 25.03.26 03:24 | | |
(IP보기클릭)1.253.***.***
지구가 둥근게 과학적으로 입증되기 전엔 지구가 평평했던 게 아닌듯이 과학은 입증되지 않는 영역을 없다 아니다 라고 단정짓는 학문이 아님 입증되지 않은건 모른다 에 답하는 거임 | 25.03.26 03:27 | | |
(IP보기클릭)118.235.***.***
지금 당신은 모든 새로 개발되는 과학 분야의 과학자들은 미개하다는 논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게 태초부터 증명되어 있었다고 생각함? 1+1이 2라는걸 증명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학적 논리가 들어가야 하는줄은 알고? 과학도 근본적으로는 '증명되지 않은 현상을 증명해가는 과정'인데 니 논리대로면 과학자들은 다 증명되지 않은걸 믿는 미개한 족속들이네 | 25.03.26 03:29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보이지 않는 우주의 저편은 파인애플 피자로 구성되었다고 하면 어쩔레? 너는 이걸 아니라고 증명할 수 있음? 똑같은 거임 내가 이걸 주장하려면 어느정도의 근거나 증거를 가져와야지 그게 없이 믿으면 ㅂㅅ인거고 당연히 주장하는 쪽에서 증거를 가져와야 하는 거고 입증을 하지 못하면 없는 거지 내가 종교를 혐오하는 건 입증되지 못 했고 어떤 근거도 없는 사실을 믿기 때문에 그런 거임 만약 증거가 있다면 이야기가 다르지 | 25.03.26 03:32 | | |
(IP보기클릭)193.170.***.***
이거 딱 중2병 걸렸을 때쯤 하던 생각이랑 비슷한데.. 과학이나 수학 쪽 깊이 배워본 적 있음? 과학적 사고라는 것도 파고들어가면 결국 귀납법에 기반을 두고 있고, 수학에서 파고들어가면 더 이상 증명할 수 없는 공리가 나오는 것처럼 과학적 사고의 기반을 파고들어가면 결국 세상이 합리적으로 움직이고 인간이 그걸 인식하고 발견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기반에 있음. 과학이 뭔가를 증명하는 건 결국 그 기반을 통해 하는 거고, 기반 자체는 증명할 수 없지. 물론 실질적으로 과학적 사고가 대중적으로 훨씬 논리적으로 생각되고, 더 많은 실질적 결과를 제공하며, 나도 종교 쪽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정말 근본적으로 가면 결국 종교든 과학이든 대부분의 사상은 믿음이라는 동일한 위치에 있음. 원칙적으로 세상에 신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세상이 합리적으로,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야 할 이유도 없지. 과학은 단지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에 대한 더 설득력 있는 설명일 뿐, 절대적으로 우월한 이유 같은 걸 제공하진 않음. | 25.03.26 03:33 | | |
(IP보기클릭)118.235.***.***
증명되지 않았어도 그 현상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니까 미개한게 아니지 근대 신이 있다는 증거는 아니라도 신이 있다는 현상이라도 있어? | 25.03.26 03:34 | | |
(IP보기클릭)1.253.***.***
아니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우주 밖은 파인애플 피자로 이루어져 있습니까 라고 하면 과학적인 답변은 '모른다' 라니까 우주밖을 지금까지 관측한 사람도 없으니 뭐를 주장하든 답변은 모른다임 | 25.03.26 03:34 | | |
(IP보기클릭)1.253.***.***
신은 없다 라는게 과학적이다 라고 생각하나본데 과학은 신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다 에 가까움 | 25.03.26 03:35 | | |
(IP보기클릭)118.235.***.***
암튼 지구평평론이나 유신론이나 똑같이 제대로된 증거나 근거 없이 주장한다는 점에서 똑같다고 생각함 오히려 지구평평설은 말도 안되는 근거지만 어쨋든 증거를 찾으려고 한다는 점에서 유신론보다 논리적이지 | 25.03.26 03:35 | | |
(IP보기클릭)1.253.***.***
종교에 대해 모르는 거 뿐만 아니라 수학적, 과학적 이라는게 뭔지도 모른다 라는걸 자꾸 너 스스로 증명하는꼴임 | 25.03.26 03:36 | | |
(IP보기클릭)118.235.***.***
근대 내가 우주 밖은 파인애플 피자로 이루어져있다고 주장하면 ㅂㅅ 취급 받을 거 잖아 종교는 왜 안되는데? 우주 밖은 파인애플 피자로 되어있다는 ㅂㅅ을 까는 게시글이었어도 너가 여기서 이렇게 비판을 했을까? | 25.03.26 03:38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하고싶은 말의 포인트는 증명되지 않은것은 절대 믿지 않는다라는 말은 증명되지 않는것도 그냥 믿는다는 논리랑 정 반대의 영역이 아니라는거임. 신의 존재함을 신학자들이 증명해야 믿는다고 하는 얘기를 반복하는데 신의 부존재함도 거꾸로 증명되지 않았잖아 그러면 니 논리를 제대로 적용하면 신을 믿는 사람에게 뭐라고 할 이유가 없는거임 어짜피 존재 하는지 안하는지 확정되지 않은걸 자기 맘대로 믿고 안믿고 하는데 믿는 사람은 미개하고 안믿는 사람은 우월하다고 할 이유가 어디있음? | 25.03.26 03:44 | | |
(IP보기클릭)193.170.***.***
이해를 전혀 못한 거 같은데, 증거와 논리를 통해 증명해야 한다는 것도 결국 증거를 통해 입증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항 행동임. 본질적으로는 종교적 믿음과 동등한 거야. 과학이 실질적으로 주류가 된 건 현실의 많은 현상에 대한 실용적 지침을 주기 때문이지, 종교보다 본질적으로 낫다거나 그 이외의 것에 대한 설명까지 제시한다는 말은 전혀 아님. 신의 존재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과학과 종교 모두 아무런 증명도 반증도 제시하지 못하고, 이런 상황에서 논리적으로 할 수 있는 말은 '주관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완전한 진실은 알 수 없다' 단 하나뿐임. 그 이상을 말하는 순간부터 뭔 소리를 해도 걍 다 아집이 되는 거고. 딱 중 2병이나 할 만한. | 25.03.26 03:46 | | |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고 다른 하고싶은 말은 니가 얘기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데 그런걸 믿는 사람은 미개하다'란 주장은 근본적으로 따졋을때 니가 혐오하는 사이비 광신도가 일반적으로 주장하는 '신은 존재하는데 믿지 않는 너희들은 미개하다'라는 계몽론과 다를게 없음. 그냥 니가 우연히 신을 믿지 않는 부류의 광신도일 뿐이지 광신도들이 신을 믿으라고 떠드는게 혐오스럽다면서? 그러면 너는 왜 너의 '무신론의 광신'을 믿으라고 떠들고 신을 믿는 사람들이 미개하다고 까는거임? 포교 역겹지 않아? | 25.03.26 03:46 | | |
(IP보기클릭)220.78.***.***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22.121.***.***
(IP보기클릭)118.235.***.***
그게 뭔데? | 25.03.26 03:17 | | |
(IP보기클릭)222.121.***.***
빈민 기아 당장 내일의 희망이 없어서 신이라도 믿어보려는 사람들을 구제할힘이나 하다못해 무료급식소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음? 세상은 넓고 사람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살고있음 밖에나가서 세상을 조금이라도 보면 알수있는건데 흠.. | 25.03.26 03:20 | | |
(IP보기클릭)223.38.***.***
종교가 사라지면 그 즉시 수많은 고아들,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지원이 뚝 끊겨버리는건 알고 계심? 그걸 전부 대신 할 수 있는 기관이라도 직접 만들어보시던가. | 25.03.26 03:22 | | |
(IP보기클릭)118.235.***.***
종교단체에서 복지하는 건 어디서 돈이 하늘에서 떨어짐? 거의 세금 아니면 기부금이고 봉사하는 사람도 상당수는 비신자임 종교가 없어지면 다른단체가 자연스레 대체될 뿐 의미 없음 | 25.03.26 03:26 | | |
(IP보기클릭)222.121.***.***
그냥 네 뇌내망상을 똥으로 싸지마 근거도 없고 다 추측에 불과한걸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서 쿨찐처럼 뱉어내지말라고... 너무 생각이 얕다 | 25.03.26 03:30 | | |
(IP보기클릭)1.253.***.***
진짜 종교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세상 모든 종교는 사이비다 라고 이야기 했네 | 25.03.26 03:32 | | |
(IP보기클릭)223.38.***.***
종교의 선행을 세속이 대체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단지 종교의 악행도 세속이 대체할 뿐. 20세기 내내 인류는 종교따위 없어도 맹목과 거짓, 부패, 학살, 타자화가 가능하다는걸 증명해냈음 | 25.03.26 03:33 | | |
(IP보기클릭)211.183.***.***
남성인권 운운하며 렉카, 사이버불링하는 뻑가 같은 애 빨아주고 여성인권 운운하며 렉카, 사이버불링하는 길티 같은 애 빨아주는 게 지금의 현실인데 종교가 뭐 모든 죄악의 근원인 거 마냥 ㅋㅋㅋ 황당할 따름임 | 25.03.26 03:44 | | |
(IP보기클릭)193.170.***.***
1. 종교단체에서 복지하는 거 거의 세금 아니면 기부금이다 2. 봉사하는 사람도 상당수는 비신자다 3. 종교가 없어지면 다른 단체가 자연스럽게 대체한다 3가지 과감한 주장을 했는데 그 근거는 어디있음? 3가지 모두 객관적 근거를 통해 증명하지 못한다면, 천동설 주장하는 종교인이랑 아무 다를 바가 없는 소리가 됨. | 25.03.26 03:51 | | |
(IP보기클릭)223.38.***.***
그 사람들의 선행을 이끌어내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게 현대의 종교라는거임. 다른데서 대체 한다고? 왜 대체하지? 그렇게나 대단하면 왜 지금 이미 종교단체를 넘어서고 있지 못하고 그때 가서야 대체 한다는거지? 댁의 그 말이 이미 종교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란걸 느끼지 못하나? | 25.03.26 03:53 | | |
(IP보기클릭)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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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광신도가 방향만 틀면 딱 글쓴이 너임
(IP보기클릭)211.204.***.***
(IP보기클릭)211.204.***.***
실체가 없는 것을 믿는다? 그건 이념도 마찬가지 아닌지? | 25.03.26 03:18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31.***.***
(IP보기클릭)211.204.***.***
사실 이미 한번 버렸어. 그리고 대체제랍시고 내셔널리즘과 파시즘을 발명했지. | 25.03.26 03:19 | | |
(IP보기클릭)21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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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종교가 타락했었고, 문제가 많았던 것은 맞음. 근데 그만큼 편견이나 왜곡된 사실을 믿고 있는 케이스도 많음.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맞음. 근데 괴롭다고 삶을 놓아버리고 사라지는 것과 진통제라도 맞고 살아가는 것. 어느 것이 더 인간에게 있어 중요한 것인가는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임. 그렇게 인민에게 있어 진통제에 불과하다는 논리를 따라 종교를 때려잡았던 존재들이 정작 망가진 공산주의, 독재라는 또 다른 '우상숭배'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우리들이 아는 기독교 불교보다 나을 게 없었다는 것만 봐도 종교가 정말로 못 써먹을 존재였나 하는 부분에선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음. | 25.03.26 03:22 | | |
(IP보기클릭)211.183.***.***
서양에 기독교에서 나온 '우리는 모두 다 같은 하느님의 자식'이라는 사상이 있었기에 지도자들이 평민들을 대할 때 최소한의 눈치는 봤고 동양에서도 공자가 누구나 배우면 군자가 될 수 있고, 왕은 군자가 되려 노력해야한다고 했기 때문에 군주들이 군자가 되려는 시늉이라도 한 거임. 그런 사상이 없었으면 군주들이 더 나쁜 방향으로 지배했을 가능성도 크지. 물론 어느 시점부턴 그런 종교들을 지배의 합리화 도구로 사용되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무조건 나쁘다고만 볼 수 있냐는 거임. 진짜 실생활을 봐. "신이 있으면 이런 비극, 괴로움은 왜 있는가!" 그렇지. 근데 그럼 신이 없으면 그 비극, 괴로움은 사라지나? 그렇지 않다는 거임. 지금의 기성 종교가 있기 전엔 그런 비극이나 아픔을 맞이한 사람들을 '니들이 문제가 있으니 신이 버린 거임' 이라며 외면했음.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신이 내린 시련일뿐 신이 그를 버린 것이 아니다' 라고 했고 그 사람들이 고난을 겪을 뿐 버림받은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음. 예수는 가장 낮은 자를 사랑하라 했고 그 역시 하느님의 자식이라 했음. 그렇게 믿지 않고, 못나고 낮은 사람을 무시하던 사람은 언젠가 자신이 무너졌을 때 견딜 수 없거든. 세상이 억까한 듯 모든 걸 잃은 사람은 자신이 그렇게 무시하던, 가장 비참해진 자신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근데 진심으로 가장 낮은 자를 사랑하고, 존중해야한다는 걸 믿던 사람은 자신이 그렇게 무너져도 견딜 수 있음. 종교혐오자들이 내세우는 논리에서 정작 이성이라고 믿는 '믿음'은 종교에서 온 것이 많다는 건 믿냐 안 믿냐를 떠나 팩트인 부분이 많음. 신의 존재 이전에 인간이라는 역사 대부분에서 어떤 형태로든 종교는 존재했다는 거임. | 25.03.26 03:30 |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23.38.***.***
기세등등 => 의기양양 단어 선택을 잘못 했다. | 25.03.26 03:23 | | |
(IP보기클릭)39.117.***.***
(IP보기클릭)14.38.***.***
(IP보기클릭)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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