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때 디파이 탈탈 털리고 손놨었는데
요즘은 리스크 관리 쪽에 신경 쓴 구조도 많아져서 다시 좀 보고 있음
Treehouse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tAssets 포맷은
이자율도 나쁘지 않은데 내부에 리스크 자동 조절 로직이 들어가더라
DOR이라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도 붙어있고
그냥 무작정 예치하는 느낌보단
전략 베이스로 맡긴다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안정감 있는 편임
본문
[잡담] 디파이 쪽 리스크 너무 커서 손 떼려다 다시 써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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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7.21 (1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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