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듀얼 터미널)」 월드 외전 스토리
「DT」에서 단초를 발하는 하나의 세계.
이번에는 그중에서 「X-세이버」의 과거, 「테라나이트」의 최종병기, 「안개골짜기」의 전설의 전사, 「신성수」 안에서의 최종 결전의 4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
제1차 「X-세이버」
X-세이버의 창설자와 과거의 멤버. 가톰즈 이외에는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총검사령 소우저
각지의 이름난 용병들을 모아, 성격이 예사롭지 않은 그들을 하나로 묶어 "X-세이버"를 설립한 수완가.
때로는 전체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희생시키는 판단을 내리기도 했으나, 작전 후에는 언제나 목숨을 잃은 동료를 애도하며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어느 시점을 경계로, 아군을 주저 없이 내치는 잔혹한 전술을 남용하게 된다.
왕년의 모습을 아는 멤버들에게 그 변모는 믿기 힘든 것이었다.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X-세이버 가톰즈
소우저와는 같은 고향 출신이며, 함께 절차탁마하며 검술을 연마해 왔다.
"X-세이버" 설립 후에는 소우자의 오른팔로서 부사령관을 맡았다.
소우저의 실종 후, 많은 멤버들로부터 새로운 사령관으로 추대된 것은 그의 평소 품행 덕분이었을 것이다.
X-세이버 펠리나
빠른 몸놀림으로 적을 농락하고, 사각에서 일격을 가하는 여전사.
어느 날, "나뭇잎의 나라에서 이세계로 통하는 문을 여는 연구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주변에 알려 주고, 단신으로 쳐들어갔다.
그 후 그녀의 모습을 본 자는 없다.
X-세이버 브루노
초능력으로 무려 10자루의 검을 공중에서 조종하는 전사.
괴짜들이 모인 멤버 중에서도 유독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이었으나, 검기뿐만 아니라 작전 입안에도 능했기에 그 능력을 인정받아 어느덧 실질적인 참모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심야에 소우저와 단둘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다.
신마저도 뛰어넘는 기사
파괴신의 힘을 얻은 인페르노이드에 대항하기 위해, 마지막 "테라나이트"가 강림한다.
엑스테라나이트(초신성휘사) 세이크리드 트레미스 M7
「인페르노이드 플러드」의 탄생을 감지한 「테라나이트 프톨레마이오스」가 별을 잇는 힘의 일부를 해방.
그 힘에 의해 구세의 기사 「세이크리드 프레아데스」를 부활시킨다.
프레아데스는 자신의 곁에 모인 「구세의 기사단(세이크리드)」, 그리고 별을 지키는 전사들의 힘을 결집하여, 지난 대전으로부터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던 최강의 기계 천사 「바이론 오메가」를 병장화.
지금 여기에 신마저도 뛰어넘는 기사 "초신성휘사(엑스테라나이트)"가 탄생했다.
성기사(테라나이트)
「신성수」가 사라진 새로운 세계를 감시하기 위해 다시 결성된 기사단.
삶과 죽음의 윤회로부터 해방된 세계에 진정한 안녕을 가져다주기 위해 기사들은 그 검을 계속 휘두른다.
테라나이트(성기사) 세이크리드 카두케우스
테라나이트(성기사) 세이크리드 델타테로스
번역 출저 TCg갤러리
의외로 추가 스토리는 별거 아니었네요

(IP보기클릭)1.227.***.***
나뭇잎의 나라에 이세계로 통하는 문..? 뭐지..? 이 떡밥은???
(IP보기클릭)39.118.***.***
나뭇잎마을 네 이놈! 오로치마루가 또 이상한 나생문 같은 걸 연구하고 있었구나!
(IP보기클릭)1.227.***.***
나뭇잎의 나라에 이세계로 통하는 문..? 뭐지..? 이 떡밥은???
(IP보기클릭)39.118.***.***
수준김피카츄
나뭇잎마을 네 이놈! 오로치마루가 또 이상한 나생문 같은 걸 연구하고 있었구나! | 26.03.20 11: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