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특소로 카르테시아(융합이 가능한 4레벨 빛속성 마법사족 튜너)가 있는만큼. 어느정도 염두해두고 짠 설계라 생각되지만,
두 테마간의 차이는 마/함에서 들어납니다.
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어느 쪽이든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덱에서 "위치크래프트"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②: 이 카드가 묘지에 존재하고, 자신 필드에 "위치크래프트"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자신 엔드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 넣는다.
위크는 1을 사용했을 경우, 2를 사용할순 없지만.
2자체 효과는 매턴 자신 엔드 페이즈에 체크하기 떄문에, 3턴 이상 간다면 테마 자체가 몬스터를 유지할수 있다면 초동에 필요한 지정 패코를 계속해서 회수할수 있는 설계입니다.
이 카드명의 1, 2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1:자신 필드에 환상마족이나 마법사족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하얀 숲"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2:이 카드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하기 위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자신 필드에 세트한다.
하얀숲은 반대입니다.
2를 쓰고 자신의 효과로 세트된뒤 그 턴에 1을 쓰던, 두번째 코스트로 사용하던 선택할수 있지만,
1을 먼저 썼거나, 결국 2회이상 사용하면 이 카드는 마함 샐비지 기능을 가진 엑셀 싱크로 카드를 제외하면 휘발성으로 묘지에 남는 설계입니다.
즉. 얘네는 기본적으로 한번 휘발성으로 사용하고 나면
턴을 받고 다음 턴에 기본적으로 지정된 패 코스트중 나머지 코스트를 충당할수가 없는 2핸드 설계에요.
즉, 전개력은 하얀 숲이 낫지만, 유지력은 위크쪽이 훨신 높은 이 차이가 발생합니다.
사실 반대로 전개력을 확보하고 유지력을 까버린 위치크래프트라고 해도 무방해요.
즉, 원래 코나미가 이 테마를 출시할떄 생각한건
당연히 위크랑 섞는게 메인이 아니라
죄보랑 같이 섞는거였을겁니다.
자기 테마카드 마함은 현재 3종으로, 9장인데 이 9장으로는 절대 초동(=코스트로 지불할수 있다고) 100% 잡는다고 확신을 할수가 없습니다.
40장 덱에서 이론적 고점이 나올 확률이 40% 미만인 테마입니다.
필연적으로 코스트로 지불하되, 그 코스트를 어드벤티지로 바꿀수 있는 카드가 들어가야합니다.
그중 가장 만만한건 메탈포제 퓨전과 죄보 마법/함정 카드였는데.
먼길을 떠나셨네요...
ㅏ....
일단 메인카드 3장과 서치카드 3장만 위크에 넣고 돌리는걸 연구해볼 예정이긴 합니다만.
공개기준으로 저점부분에선 고블린라이더보다 훨씬 약하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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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상 제일 중요한게 크샤트리라 파츠처럼 발동한 후 잔류할 지속/필드 마법의 존재인데, 아직까지는 그런 카드를 받지 못 했네요. 추후에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IP보기클릭)58.29.***.***
네. 코나미에서 환경권으로 간다고 가정하고 설계한건 디아벨스타를 코어로 죄보 및 관련 마함을 계속 세트해가면서, 불리는 설계인데 그렇게 하기엔 죄사악 제한간게 너무 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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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상 제일 중요한게 크샤트리라 파츠처럼 발동한 후 잔류할 지속/필드 마법의 존재인데, 아직까지는 그런 카드를 받지 못 했네요. 추후에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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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디아벨스타" 몬스터 1장을 지속 마법 카드로 취급하고 원래 주인의 마법 & 함정 존에 앞면 표시로 놓는다. ②: 자신 / 상대의 엔드 페이즈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지속 마법 카드 취급의 몬스터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이 녀석이 뭔가 해줄 것 같긴 한데 그 경우 스네이크아이와의 비율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 24.04.09 13:30 | |
(IP보기클릭)58.29.***.***
네. 코나미에서 환경권으로 간다고 가정하고 설계한건 디아벨스타를 코어로 죄보 및 관련 마함을 계속 세트해가면서, 불리는 설계인데 그렇게 하기엔 죄사악 제한간게 너무 큰 느낌입니다.... | 24.04.09 13: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