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듀얼디스크.. 엄청 가지고 싶었죠. 제 친구 중 한 명은 DM듀얼디스크가 있었는데 빌려서 차보기도 하고 그랬던게 기억나네요. 저 라이프 입력하는 4자리 수는 하나하나 눌러서 입력했던걸로 기억하고.. 프로텍터를 끼면 안들어 갔었던걸로. 무엇보다 무겁더군요,
학교 문방구에서 파는걸 보기도 했는데 6만원이라는 거금에 입만 벌어지던..
특히 저 오레이칼코스 듀얼디스크도 실물로 본 적이 있습니다. 애들이 둘러싸서 구경하길래... 따라 들어갔더니 다른 학년 한 명이 저 듀얼디스크를 자랑하더군요. 미국에서 삼촌이던가 보내줬다고... 얼마나 부럽던지.. 솔직히 저 오레이칼코스 듀얼디스크는 아직도 가지고 싶습니다 ㅋㅋ
어렸던 마음에 엄마한테 졸라서 박스 자르고 붙여서 같이 만들었던게 기억나네요. 비록 조잡한 박스였지만 얼마나 멋지던지...
여러분들도 듀얼디스크에 기억나는 로망들 있으신가요
(IP보기클릭).***.***
정말 몬스터가 실체화될 줄 알았습니다.
(IP보기클릭).***.***
진짜 있었다는걸 올해 알았습니다.
(IP보기클릭).***.***
어릴때 친구 듀얼디스크 껴봤더니...미치도록 팔 결립니다.
(IP보기클릭).***.***
진짜 있었다는걸 올해 알았습니다.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어릴때 친구 듀얼디스크 껴봤더니...미치도록 팔 결립니다. | 16.05.18 23:06 | |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정말 몬스터가 실체화될 줄 알았습니다.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