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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이젠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용산 나진상가 게임매장 (두꺼비 매장)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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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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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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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두꺼비상가! 추악한 기억들과 함께!!
22.04.10 19:01

(IP보기클릭)39.7.***.***

BEST
장소는 추억이 있지만 상인들은 음...
22.04.10 18:53

(IP보기클릭)118.176.***.***

BEST
긴시간 용팔이들의 온갖 갑질과 바가지로 패망은 예고된거였죠. 최근에 마우스관련 사설수리로 찾아봤는데 1시간을 내리 뒤져도 없더군요. 그나마있던데는 폐업하고 그러다 겨우 1군데 찾아서 수리는 받았는데 그곳도 곧 멀리 이전한다고 하고..... 전자상가의 메카이긴했지만 이제는 둘러보면 온라인판매 창고, 조립컴터 견적상담하는 가게가 대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쉽네요....
22.04.10 19:21

(IP보기클릭)3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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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15 20:57

(IP보기클릭)2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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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내려서 통로 지나자 마자 다 게임 매장에 계단구석까지도 작은 매장이 있어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는데 이제 용팔이에서 테팔이로 전직하는 건가 강변테팔이들 엄청났었는데
22.04.10 19:15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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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추억이 있지만 상인들은 음...
22.04.10 18:53

(IP보기클릭)221.153.***.***

부탁해요!
저도 어렸을때 저곳에 게임사러 갔다가 중고가격 여기저기 물어보니까 어떤 허막한 아저씨가 터무니없이 비싸게 부르고 '안사면 뒤진다'라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 22.04.15 22:55 | |

(IP보기클릭)175.116.***.***

골드크라운
전 그말을 동대문 신발가게에서 들었는디 ㅋㅋㅋ | 22.04.16 16:41 | |

(IP보기클릭)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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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두꺼비상가! 추악한 기억들과 함께!!
22.04.10 19:01

(IP보기클릭)2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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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내려서 통로 지나자 마자 다 게임 매장에 계단구석까지도 작은 매장이 있어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는데 이제 용팔이에서 테팔이로 전직하는 건가 강변테팔이들 엄청났었는데
22.04.10 19:15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587938476
지금 신도림 가신분들중에는 기존 용산에서 학을떼고 가신 분들도 계셔요 | 22.04.15 23:41 | |

(IP보기클릭)115.94.***.***

루리웹-1834984621
지나가는데 "저ㅅㄲ가 쌩까네" 이말 듣고 국전으로 옴긴 1인.. | 22.04.18 13:04 | |

(IP보기클릭)223.38.***.***

VY캐니스메이저리스
그런매장은 나도 거름 ㅋㅋ | 22.04.18 14:33 | |

(IP보기클릭)211.109.***.***

어린시절 슈퍼패미콤 팩 산거 교환하러 아버지손잡고 왔었고 두꺼비상가라고 건너편 지하상가에서 이스이터널을 비롯해 이것저것 친구랑 사러왔던 기억나네요. 가끔 추억에 구경하러 오기도 했었는데 황량해진 모습에 아쉬웠었네요.. 피규어매장들도 있었는데 그분들은 어디로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22.04.10 19:16

(IP보기클릭)175.123.***.***

진짜 추억돋네요... 전철 타고 용산역내려서 고가터널 쭉 걸어갈때 공씨디 파는 아재들 기억도..
22.04.10 19:16

(IP보기클릭)1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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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시간 용팔이들의 온갖 갑질과 바가지로 패망은 예고된거였죠. 최근에 마우스관련 사설수리로 찾아봤는데 1시간을 내리 뒤져도 없더군요. 그나마있던데는 폐업하고 그러다 겨우 1군데 찾아서 수리는 받았는데 그곳도 곧 멀리 이전한다고 하고..... 전자상가의 메카이긴했지만 이제는 둘러보면 온라인판매 창고, 조립컴터 견적상담하는 가게가 대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쉽네요....
22.04.10 19:21

(IP보기클릭)1.11.***.***

지금 이렇게 돌아보니 참 애증의 장소긴 하네요. 좋아하던 RPG게임 구하고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뻤던 기억도, 톡 쏘는 상인들의 어투에 움츠러들던 기억도.
22.04.10 19:22

(IP보기클릭)210.183.***.***

추억은 추억이지만...음
22.04.10 19:54

(IP보기클릭)121.135.***.***

pc 패키지 박스들 사라져가니 안타깝네요 ㅠㅠ pc 패키지 박스들 그립더라구요 ㅠㅠ~~!
22.04.10 19:56

(IP보기클릭)121.134.***.***

도깨비상가에 이어 이렇게 가는군요..
22.04.10 20:31

(IP보기클릭)112.150.***.***

검은투구
원래 저자리가 이전에는 주차장에서 => 겜센타(오락실) =>애니 인기 있을떄 각종 비됴시디 캐릭터샵 => 지금 콘솔 매장이 된거죠 | 22.04.16 17:52 | |

(IP보기클릭)59.7.***.***

10년뒤에는 더더욱 추억이 되겠죠...
22.04.10 20:31

(IP보기클릭)121.165.***.***

얼마까지 알아보셨나요 이야기도 역사의 뒤안길로..
22.04.10 21:10

(IP보기클릭)112.154.***.***

NEo
ㅎㅎ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에 답하고 안삿다가 욕 엄청 먹었죠 고1때 좀 충격이었죠 ㅎㅎ | 22.04.10 23:51 | |

(IP보기클릭)125.132.***.***

용산을 가면 항상 설레이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 설레이는 마음을 처절하게 짓밟은곳도 또 용산임 ㅋㅋ
22.04.10 21:54

(IP보기클릭)118.37.***.***

덕분에 근황 잘 봤습니다.
22.04.10 21:54

(IP보기클릭)211.193.***.***

학생 때 새턴 사러갔다가 사기 당했던 추억이 나는 게임매장 거리..😑 용산은 용산견 땡비가 참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것도 굉장히 오래된 일이네요..
22.04.10 22:43

(IP보기클릭)183.96.***.***

게임 상가 포함해서 용팔이들한테 당한 기억 다들 한개씩은 있을 듯ㅋㅋㅋㅋ
22.04.11 00:26

(IP보기클릭)175.125.***.***

저에게도 추억이 있는 장소인데... 사라진다니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22.04.11 01:18

(IP보기클릭)223.62.***.***

용산 전자상가에 참 많은 추억들이 있었는데 없어진다니 많이 아쉽네요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아서 전철타고 많이 갔는데. 특히나 용산역 관광터미널 이어주는 개찰구가 시대별로많이 바뀌었죠. 터미널쪽부터해서 오디오 CDP ,MD 팔고 역사 밖에는 컴터쪽 부품들 많이팔았죠 4번째사진 있는곳은 핸드폰 많이팔았죠 그사이에 구두방처럼 조그만 곳이있는데 거기서는 이어폰 전문점 이었구요
22.04.11 10:04

(IP보기클릭)223.62.***.***

중학생때 돈모아서 소니 868도 구매하고 했었는데 참 그리운 추억입니다. 하나하나씩 모든 것이 바껴가네요.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워요.
22.04.11 10:06

(IP보기클릭)175.125.***.***

부수고 새건물 생기는건가요? 아니면 장사가안되서 문 닫는건가요?
22.04.13 20:07

(IP보기클릭)211.117.***.***

오리는짹짹
건물이 오래되서 재개발 이야기가 몇년 전부터 있었는데 이제 진행됨에 따라 기존 매장들이 이전하고 있습니다. | 22.04.14 23:56 | |

(IP보기클릭)124.50.***.***

오리는짹짹
매장주인왈론 앞 호텔에 부지가 팔렸다합니다 | 22.04.15 22:26 | |

(IP보기클릭)121.138.***.***

NEOSRW
덜덜덜 호텔이라니;;; 더큰 전자상가가 들어서고 입주하는 형식이 아닌가 보군요. 사실상 용산 갈 일이 사라지게 되는데; | 22.04.17 11:15 | |

(IP보기클릭)39.7.***.***

우어 진짜 추억이 방울방울...
22.04.14 17:03

(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가 초등학교 3학년때 슈퍼패미콤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초등학교도 아니고 국민학교였는데…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ㅜㅡㅜ
22.04.14 20:02

(IP보기클릭)222.106.***.***

추억과 더불어 혼돈스러움이 기억에 남는 곳... 이젠 안녕...
22.04.14 22:07

(IP보기클릭)49.1.***.***

고전레트로게임들을구입했던곳인데결국은사라지는군요.
22.04.15 03:01

(IP보기클릭)39.117.***.***

중고등학교 시절 저기서 불량배도 만나보고 대학생 시절에는 저기서 일도 하고 가게도 꾸리고 했었는데 사라진다고 하니 많이 아쉽네요. 게임을 좋아해서 무작정 개발일 하겠다고 휴학했던 학교로 돌아가 프로그램 개발하는 일을 하고 살고있고 어느 시점부터 직장과 너무 먼 용산을 안가게 되고 젊은시절 집사람과 맨날 데이트했던 종로나 홍대거리를 안가게 되었는데 점점 젊은 시절의 추억거리들은 변하고 사라지네요. 아이와 가족과 새로운 추억거리들이 생기긴 하지만 많이 아쉽네요. 오늘밤은 그시절 저기서 형들과 먹었던 짜장면과 종로에서 집사람이랑 술마셨던 호프집이 그리워 지겠네요.
22.04.15 10:17

(IP보기클릭)14.46.***.***

마하루비
https://www.youtube.com/watch?v=DMw5RKcbKVY 이노래를 추천드립니다. | 22.04.16 10:32 | |

(IP보기클릭)220.126.***.***

느와링
용산에 대한 추억이 이 감성은 아니네요 | 22.04.17 15:36 | |

(IP보기클릭)222.237.***.***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린시절 콘솔 게임을 즐긴 수도권 유저들에겐 추억의 장소죠 ㅎㅎ 돈없어 못사도 구경하고 다니는것만으로도 즐거운 시절이었습니다~
22.04.15 15:59

(IP보기클릭)49.143.***.***

2년 전에 잠깐 들렀는데 죄다 문 닫아서 아리송했는데 드디어 정식으로 망했군요 (경축 아님) 저도 그렇지만, 요즘 사람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게임 안 사나 봐요
22.04.15 16:01

(IP보기클릭)222.232.***.***

루리웹-5881755894
전에 구하기 힘든 게임 팩이나 시디 득템하는 재미로 갔지만 인터넷 쇼핑이 너무 발달되고 소비자가 너무 똑똑해져서리 ~ 거리도 멀고 플스 시디도 요즘 왠만하면 가까운데 다 팔아서 용산에 갈 일이 없죠 | 22.04.16 23:23 | |

(IP보기클릭)115.69.***.***

루리웹-5881755894
한 2년 전에 국전 갔었을때는 사람 바글바글 했었습니다. 요즘은 좀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안사는건 아닌것 같아요. | 22.04.17 14:19 | |

(IP보기클릭)39.117.***.***

도트가따뜻
한우리 같은곳은 아직도 바글바글해요. 국전 한우리나 신도림 한우리는 여전히 바글바글하죠. 코로나 있을때도 다들 마스크 쓰고 쭈볏쭈볏 서서 게임 샀는데 2년전 코로나 없을때는 매장 직원분들 얼굴보기도 힘들정도였어요. 딱히 오프라인을 안산다기 보단 용산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 그런거 같아요. 모르고 가면 사기당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서 | 22.04.18 09:49 | |

(IP보기클릭)115.94.***.***

루리웹-5881755894
용팔이들도 온라인판매 해요. 오픈마켓에서 파는곳중 주소 보면 용산 많더라구요. 임대료도 그렇고 일본 아키하바라만 봐도 몰락하는건 예정되어 있었죠. | 22.04.18 10:07 | |

(IP보기클릭)121.163.***.***

저 매장들은 또 같은 장소에 모여 이전 하는건가요?
22.04.15 16:03

(IP보기클릭)223.39.***.***

Lovewords
일부는 신도림으로 간다네요 | 22.04.16 03:13 | |

(IP보기클릭)121.163.***.***

루리웹-1834984621
오호 저하고는 가까워지네요 | 22.04.16 12:33 | |

(IP보기클릭)175.198.***.***

참 좋은 추억 나쁜 추억 많았던 곳이네요. 그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아쉽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네요
22.04.15 16:15

(IP보기클릭)220.90.***.***

용산이 이제 다 이렇게 됐군요...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22.04.15 16:18

(IP보기클릭)119.196.***.***

아 얼마전에 롯데시네마 들를일 있어서 갔다가 간만에 훑어봤더니 대부분 닫았길래 뭔가 했더니 이전을 해서그렇군요..초딩 그 용산역 컨테이너다리? 같은 곳 지나면서 항상 껌파는 할머니뵙고 자주 들락날락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22.04.15 16:22

(IP보기클릭)211.171.***.***

두꺼비 상자 마지막 기억은 PS4 발매일에 55만원 주고 눈탱이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22.04.15 16:24

(IP보기클릭)58.229.***.***

친구와 함께 두근대는 마음으로 탐험하던 기억은 너무 소중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바가지를 씌우려는 상인들과 싸우고 감정 상했던 기억이 더 가득해서 사필귀정이라고 망하는 게 당연한 것이다란 생각만 드네요. 복도 끝과 끝간 같은 소프트의 가격 차이가 심하면 2만원도 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당시 화폐의 가치가 지금과 같지 않아 매우 높았는데, 국내 콘솔 게임 보급을 저해하는 장벽 중의 하나였다고 꼽고 싶네요. 애들 코묻은 돈 훔쳐간다라는 말이...지금에는 온라인 게임사에나 쓰이지만 저 때는 용팔이들에게 쓰였습니다. 국전 고깃집이 생겼을 때는 너무나 고마운 매장이 생겼다고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것마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되었군요. 저의 학창시절과 달리 이제는 콘솔 문화가 상당히 양지로 드러나있고, 게임기가 성인 남성의 흔한 취미가 되어서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22.04.15 16:26

(IP보기클릭)211.36.***.***

양심을 팔더니 가게까지 판고야?ㅠㅠ
22.04.15 16:27

(IP보기클릭)221.153.***.***

밖으로 못나가요, 닫힘, 출구없음 이란 글자가 여기서 눈탱이 맞기전엔 못 나간다 라고 느껴지는거 왜일까요.
22.04.15 16:30

(IP보기클릭)121.180.***.***

저장소들 다녀온 다음에 사먹는 감튀핫도그가 꿀맛이었죠..
22.04.15 16:34

(IP보기클릭)124.80.***.***

용산은 89년 중1때부터 다녔는데... 나진1층과 두꺼비게임, 폰 관련 용팔몬들은 뭐 애증의 대상이었죠. 나우누리, 하이텔 등의 피씨통신 통해서 최저가 알아보고 용팔이 기세에 눌리지 않고 플스1 철권2 얼마까지 주실 수 있나요? 라고 미리 던지고 심각하게 두드리는 계산기 내밀면 패싱하거나 거기서 1~2천원 더 쇼부봐서 구매하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컴조립은 96년 대학 들어가고부터 눈을 떠서 컴조립 관련 피씨잡지사 읽고 만지고(암드, 인텔, 비아, wdt 등 종류도 많았음) 나진은 주말 장터 관련해서 소모품 같은거 많이 사고, 주로 선인상가 돌면서 부품별 각개했던 것 같습니다. (씨퓨, 램, 보드 이렇게 같이 안사면 거의 안팔던 ㄷㄷㄷ) 당시 디아블로1이 상당한 이슈였어서 렘 2메가 있던거 4메가 업글하고 인텔 mmx166 -> amd k5 200로 바꿨었는데 로딩 똑같은게 뻘짓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암 ㅠㅠ (천계천 세운상가 굴다리 msx2, 패미컴팩 교환, 일본노래 레코드판(3천원) 구매로 87년 국5학년때부터 ㄷㄷㄷ 깡패 많이 만나고 돈도 많이 뺏기고 ㅠㅠ) 거의 30년 이상을 알고 다녔던 곳인데... (두꺼비는 게임 관련 인터넷, 스팀으로 구매 이후로는 한번도 안갔던..) 결코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추억과 기억의 단편인 곳이 사라진다니까 뭔가 허~한 느낌은 드네요.
22.04.15 16:34

(IP보기클릭)175.197.***.***

과거당시 엔 이런 전자상가 가 명소로 유행했었는데,,(그러니까 아버지시절 그 80년대 추억의장발이 유행해서 그당시 아버지 머리 길렀던것 처럼,) (2004년도~2010년도 에 일본대중문화붐으로 가발머리,샤기컷,울프컷 같은 긴머리들이 유행해서 형들이 너나할거없이 그 일본원숭이 헤어스타일 들 했었던것 처럼,) 머리 길르는 거야, 유행 지나고 짧은걸로 바뀌어도, 단순히 유행이 바뀌는거 뿐이라고 하지만,,, 용산전자상가 쇠퇴문제 같은경우 는 좀 경우가 다른게, 아날로그 에서 디지털로 전자문화유행이 바뀌는거 뿐만이 아닌, 전자상가상인 들도 자초한게 크다고 봅니다.
22.04.15 16:35

(IP보기클릭)58.229.***.***

루리웹-9135693556
저게 디지털 전환이라는 핑계를 댈 수 없는게, 아직도 국전 가시면 사람 엄청 많아요. 신도림 분점도 항상 사람이 북적대는데요 뭘.... | 22.04.15 17:11 | |

(IP보기클릭)115.94.***.***

후지시마
일부 매장 한정이죠. 예전에는 용산, 청계천 세운상가 전체가 바글바글 했죠. | 22.04.18 09:47 | |

(IP보기클릭)121.176.***.***

재개발인가
22.04.15 16:35

(IP보기클릭)222.112.***.***

어릴적에 어머니랑 같이 반지하 게임매장에서 게임기랑 롤러코스터 타이쿤 cd 사러갔던거 생각나네요
22.04.15 16:46

(IP보기클릭)219.250.***.***

가는길에 10번중 3~4번은 양치기성님들 만나서 돈뺏길까 도망다니기도...매장 사장님께 역까지 배웅좀해달라고 부탁도 해보고...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ㅋ
22.04.15 17:08

(IP보기클릭)112.171.***.***

90년대 중,후반 백업 시디 강매로 이미 이미지 바닥행이었음, 나이 좀 어린애들이 돌아다니다 싶으면 어디서 양아치 같은 애가 와서 무조건 따라오라고 쌍욕 박음 ㅋㅋ
22.04.15 17:11

(IP보기클릭)14.32.***.***

25년 전쯤 이쪽에 워크맨도 사고, 게임기도사고 그랬는데 세월이 진짜 빠르네요 ㅎㅎㅎ 앞으로 10년뒤에 오늘을 추억할텐데 ㅠㅡㅠ
22.04.15 17:11

(IP보기클릭)14.42.***.***


전에 구했던 디스크맨(CDP)가 최근에 제 책상 서랍에서 나오더군요. 겔겔거리면서 씨디를 돌려주는데...뭔가 달콤? 쌉쌀합니다.... | 22.04.16 17:33 | |

(IP보기클릭)1.230.***.***

슈패미 시절부터 단골매장이였던 스테이지원....
22.04.15 17:18

(IP보기클릭)112.171.***.***

o흑풍o
저도 여기 단골이였는데...73년생이였나? 안경낀형이 사장님이고 77년생인가?78년생인가 좀 통통하던분이랑 친했었는데 보고싶네요..루리웹 들어오실텐데 ㅎㅎ | 22.04.16 04:22 | |

(IP보기클릭)220.77.***.***

두꺼비 상가 가서 게임 팔려고 했더니 역제시를 하지 않나 인터넷에서 가격보고 와서 대충 가격잡아서 제시 했더니 "손님 그 가격은 힘들겠는데요 "라고 말하면서 한대 패고 싶은 ㅈㅗㅈ같은 표정 하길래 니들에게 안팜하고 국전가서 팔았던거 생각나네
22.04.15 17:23

(IP보기클릭)59.14.***.***

예전 처음가서 게임시디 사기댱했던 그곳이네요~ 컴퓨터 사러 용산가면 항상 그생각때문에 기분좋은곳은 아니었는데....
22.04.15 17:36

(IP보기클릭)223.62.***.***

2006년 말에 기어즈오브워 번들판을 정가주고 샀지 ㅎㅎㅎ x새낃ㄹ
22.04.15 17:43

(IP보기클릭)121.140.***.***

어렸을적에 저기서 일본 애니메이션 비디오 사고 그랬는데 추억이네
22.04.15 17:51

(IP보기클릭)218.54.***.***

아마낑~☆
그때 당시는 그런 아날로그 전자 문화가 유행했습니다. | 22.04.16 18:59 | |

(IP보기클릭)121.130.***.***

학생때 좋은 추억 많았지만 성인이 되고 악몽만 주던 곳... 시원섭섭하네
22.04.15 17:56

(IP보기클릭)211.234.***.***

흠.. 계속해서 진화하는 시장에 맞추지 못하면 도태되는것...
22.04.15 17:57

(IP보기클릭)59.5.***.***

학생때 친구들이랑 덜덜거리면서 돌아다니던 기억이... 말이 삥이지 노상강도 새끼들이 바글바글 하던 시대라 날잡고 작전?까지 세워가면서 오가던 생각이 나네요.
22.04.15 17:59

(IP보기클릭)1.229.***.***

안살거면 구경도 안돼요 라고 했던거 기억한다 용팔이 놈들아
22.04.15 18:22

(IP보기클릭)222.107.***.***

고딩때 게임 소프트웨어 살려고 갔었는데 ㅎㅎ.. 다 추억이 되는군요.
22.04.15 18:30

(IP보기클릭)1.236.***.***

아... 왜 욕이 막 튀어나오려고 그러지;;
22.04.15 18:45

(IP보기클릭)218.146.***.***

뭐 근데 용팔이 욕은 많이 하는데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 시장이라는 시장은 죄다 사기꾼 투성이임. 특히 수산물 시장 같은 곳. 많은 업체들이 모여 가격 경쟁을 하는게 아니라 누가 더 등 잘쳐먹나 경쟁하고 자빠지고 있음. 동급생2 발매 이벤트 하던 시절이 전성기 였는데 캬..
22.04.15 18:50

(IP보기클릭)219.248.***.***

neonz
맞는 말씀인게 사실 PC부품 쪽은 오히려 온라인 위주가 되면서 초보가 눈탱이 덜 맞거나 좀만 배워도 예전에 우리네들 PC맞출때 비하면 위험도가 아주 적어졌는데... 수산물은 나름 수산물 시세, 정보 좀 안다는 사람도 처음보는 동네 수산시장가면 순식간에 눈탱이 당할수가 있죠. 뭐.. 기본적인 해산물 아는 시세도 모르는 보통 사람이 가면 본인만 잘 샀다고 생각해도 결국 100% 확률로 그가격 자체가 눈탱이일 확률이 높고요 | 22.04.15 19:14 | |

(IP보기클릭)122.37.***.***

초딩때 터미널 주차장 앞 라인 전체 패미컴 팩 잔뜩 깔아놓고 장사하는곳에 가서 매일 공짜게임 하다가 온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때 기억나던게 더블드래곤2하고 콘두라2 합팩이 25000원이었던거에 좌절했던...
22.04.15 18:54

(IP보기클릭)119.196.***.***

진짜 애증 그자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4.15 19:06

(IP보기클릭)112.170.***.***

노량진 살떄 제겐 용산이 진짜 용던이었어요. 가깝지만 쉽사리 갈수없고 가면 90%이상 초면인데 이상하리만치 친한척 하라는 형들과 조우하고ㅋㅋ 두꺼비도 추억이 있지만 나쁜기억이라 적지 않을래요
22.04.15 19:38

(IP보기클릭)211.36.***.***

와.. 2005년에 휴가나와서 입구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저 매장에서 바하 리버스, 0, 4, 게임큐브, 액플 들고 나왔는데..ㅠ 추억이 이렇게 또..ㅠ
22.04.15 19:41

(IP보기클릭)14.5.***.***

용산의 좋은 추억은 없음 돈모아서 플스사러 갔다 삥뜯김!!!
22.04.15 19:50

(IP보기클릭)210.103.***.***

다이요유덴 사러 자주 갔는데..
22.04.15 19:57

(IP보기클릭)84.17.***.***

십년전 나이 30중반에 갔을때도 여전히 학생~ 하고 부르던곳 잊지않겠읍니다
22.04.15 20:10

(IP보기클릭)175.197.***.***

매년 추석 연휴때 나오던 생기 드립을 이제는 볼 수 없겠네요. ㅎㅎ
22.04.15 20:15

(IP보기클릭)211.207.***.***

잘 봤습니다.
22.04.15 20:16

(IP보기클릭)211.193.***.***

양심따윈 쥐뿔 없는 몆몆 악덕 장사치들 때문에 그닥 좋은 기억은 없네요.
22.04.15 20:17

(IP보기클릭)221.167.***.***

잘봤습니다. 저도 97년부터 갔는데 심심하면 한번씩 가는곳인데 2010년??? 부터 쇠락한게 보여서 아쉽긴 하더군요. 물론 본인들이 뿌린 결과긴 한데 한때 설레임과 기쁨으로 갔던 추억이 사라지니 아쉽긴 하더군요.
22.04.15 20:20

(IP보기클릭)121.139.***.***

어릴때 팩 바꾸러 가거나 팔러갈때 진짜 저기까지 가는 다리가 있었는데 삥쟁이 형들때매 맨날 쫄아서 겁나 도망다니던...결국은 뜯겼지만...
22.04.15 20:26

(IP보기클릭)182.222.***.***

게임보이 어드밴스 사러 갔던....
22.04.15 20:37

(IP보기클릭)117.111.***.***

알바 뛰어서 워크맨 사러 갔다가 악덕상인한테 눈탱이 맞은 슬펐던 기억이 있씁니다ㅠㅠ 정보가 없으니 비싼지 싼지 알 수가 있어야지ㅎ 대신 인상이 먹어주게 생겨서 불량배들한테 시달린적은 없음. 게임 사러 자주 들락거렸던 그 시절이랑 여전히 똑같은 모습이네요. 이젠 볼 수 없겠죠.
22.04.15 20:43

(IP보기클릭)124.49.***.***

대학교때 저 근처 감자탕 골목에서 맨날 새벽까지 술마시고 놀던데였는데 얼마전 지나가다 보니 싹 없어졌더라구요
22.04.15 20:46

(IP보기클릭)39.120.***.***

BEST

22.04.15 20:57

(IP보기클릭)115.136.***.***

Lockon
여긴 테팔이라는게 함정.... | 22.04.16 13:05 | |

(IP보기클릭)1.211.***.***

아?루?
테팔이였음? 터미널 상가 아니었음? | 22.04.16 15:57 | |

(IP보기클릭)115.136.***.***

Christopher.K
아 터미널이었나.. 여튼 용팔이는 아니었는데 전설의 용팔이 짤이 되어버린 비극짤 ㅋㅋ | 22.04.16 16:00 | |

(IP보기클릭)1.211.***.***

아?루?
터미널상가는 용산 터미널 상가를 말하는데, 용팔이 중에서도 최악의 용팔이 집합소였어요. 용팔이 악명은 여기서 나옴. 욜팔이 아닌게 아니라(..) 여튼 제일 먼저 헐려서 호텔로 바뀜. 해피엔딩 해피엔딩. | 22.04.16 16:02 | |

(IP보기클릭)115.90.***.***

Lockon
역시 용팔이는 이 짤이지 | 22.04.17 1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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