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서 NPU 하면 이름이 나오는 회사가 이 퓨리오사AI임.
퓨리오사가 만든 제품이 이미 나왔고 LG CNS에 납품을 해서 LG 자사 생성형 AI인 엑시원 구동에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음.
올해는 레니게이드라고 2세대 제품을 출시를 한 상태임
AI칩중에는 전력을 많이 먹는게 GPU고 NPU는 저전력제품이라고 하는데
NPU는 행렬 곱셈을 기반으로 설계하는 데이터 학습과 추론에 특화되어 있고
GPU는 행렬의 병렬 연산으로 구동해야하는 다양한 작업을 모두 쓸수 있음
그래서 AI 한정으로 보면 NPU가 효율이 좋음.
엔비디아가 GPU로 AI시장을 휩쓰니깐
후발주자들이 일제히 NPU서버를 만들어내는 상황이기도 하고.
그런 와중이니 유의미하게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는 회사고 실제로 성과를 내주면 좋지..
킹데 작년 이맘때쯤 난데없이 메타가 인수의사를 타진했는데 그걸 깠음..
백준호 대표가 삼전출신에 상용화 가능성있는 제품을 가진 국내 유니콘중 하나이니
VC가 펀딩을 해주면 성장킹능성이 있다고도 평가를 받던터라
까는게 어쩌면 당연한 결론 아닌가 했었음.
그런데.
해외 리뷰어들이 언급하는 하드웨어 한계 이전에
펩리스이기 때문에 갖는 한계가 있는데
이거 제조를 해줘야 하는 회사가 TSMC 아니면 삼성임..
삼성과의 협력관계는 아직 없고 TSMC에 제조를 위탁하고
칩을 이용한 서버 제품은 ASUS에 위탁을 했음..
그런데 2세대 제품의 경우는 TSMC가 주문 폭주로 난감한 와중에
리드타임이 늦어지면서 출시일정이 지연되기도 했음
거기에 엔비디아의 쿠다 생태계가 굳건히 버티는 상황에서
자체적인 개발자 생태계가 아직은 빈약하고 LG 외에 알려진 고객사가 없어서
LG가 다른 선택을 하는 경우는 곤란해지는 문제가 있음.
그리고 국내에서야 스타트업중엔 경쟁 상대가 없지..
조금만 각도를 넓혀서
"선","점" 하겠다는 추론전용칩 시장 전체로 보면 미쿡에도 차이는게 경쟁사임.
단적으로 경쟁자중 하나가 그 전설의 짐 켈러가 만든 텐서토렌트라는 제품인데
이거도 가격을 앞세워서 대학이나 연구소에 밀어넣고 있음..
즉..
1. 제품출시일정 통제의 한계
2. 걸으마 수준의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3. 이에 따른 낮은 제품 상용화 수요
4. 국내와는 다르게 이미 해외엔 잠재적 경쟁사가 선점중
이 네가지 문제가 남아있는 상태임..
근데 쟤들 메타 까고나서 바로 민죷당 만남;;
여기서 좀 쎄함을 느꼈고..
코스닥 3천을 노래부르는게..
퓨리오사가 내년 상장할거란 전망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계속 해왔음..
걍 뇌피셜이니 잡담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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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윈도우 먹튀 사건이 더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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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새롬 데이터맨 부터 유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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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윈도우 먹튀 사건이 더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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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말하는 건가? | 26.03.17 18: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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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새롬 데이터맨 부터 유구하다.. | 26.03.17 18: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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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 26.03.17 18: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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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AI 하드웨어 시장은 규모의 경제를 하는 시장이 되서 자금력이 있으면 좋은 제품이 나온다는 공식이 나오기 시작했음. | 26.03.17 19: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