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경악스러운 말이지만, 아래 북게이아저씨가 예를 든 '선점'에서도 그대로 드러나지.
선점은 최소한 대학을 나왔다면 그 나이대 보통 사람의 수준에서도 "퍼스트 커머" 혹은 "퍼스트 서브드"라고 어휘 매칭이 전개되어야 하는거고, 실수로라도 따라가는 경우에는 아예 나올 수 있는 어휘가 아니거든.
생각해보라고. 누가 이미 맡은 자리를 놓고 선점하자는 표현이 실수로라도 나올 수 있는 말인지.
누가 가서 이미 서있는 장소를 보고 선착순이라고 외쳐져?
즉 저 머저리는 '선점'도 있어보이기 위해 선택한 어휘인건데, 그 말은 어휘의 의미와 조어에 대한 기본도 모르면서 주워들은걸로 쓰고 있다는 말이 될 수 밖에 없잖아.
사회 나와서 일해보고 직급 올라간 사람이라면, 평시 적절한 어휘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켜야 할 선이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 수 밖에 없는 것이 대한민국 사회지.
호텔 경제학부터 계곡 정비 공 강탈할때도 누가 먼저한게 뭐가 중요하냐는 발언, 아무튼 명복은 빕니다 라는 인간이 과연 지식을 갖고 해도 되는 발언인가 싶은게 한두개 아니잖아.
반드시 이재명이 변호사를 정말 스스로 시험에 참석해 딴 것이 맞는지부터, 학교 생활 때 정말 소년원 가서 공부할 기회가 없었던게 사실 아닌가도 전부 다 현미경처럼 쪼개 검증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재명 어휘 사용하는걸 보면 대한민국을 살아간 저 나이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지식 수준에도 한참을 미치질 못하고 있다는 방증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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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난 진심으로 이재명이 중학교 졸업 수준의 학력은 가졌는지 진짜 궁금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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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7 (17: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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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7: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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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돈을 마구잡이로 뿌린단 생각 자체가 학습만화 많이 본 초딩만도 못하단 걸 보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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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 생각임. 매번 저렴한 단어선택에서부터 도저히 이해가 안가. 책을 안읽어서 그럴수도 있다는 데, 공직자의 자리를 계속 거쳐온 사람의 단어선택이 충격적임. 거기다 자기말로는 인권변호사였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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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돈을 마구잡이로 뿌린단 생각 자체가 학습만화 많이 본 초딩만도 못하단 걸 보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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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 생각임. 매번 저렴한 단어선택에서부터 도저히 이해가 안가. 책을 안읽어서 그럴수도 있다는 데, 공직자의 자리를 계속 거쳐온 사람의 단어선택이 충격적임. 거기다 자기말로는 인권변호사였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