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에야 한식의 위상이 많이 떠올랐지만
한류가 인기 있기 전에만 해도
한식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냉대하고 현실적이였는데
사실 지금도 한식에 대한 객관적 비판을 보면
다 맞는 말들이긴 함
참기름과 고추가루 고추장에 재료만 다르게 버무린 음식들이라는 점인데
객관적으로 맞지만서도 안타까운건
한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때문도 있다고 봄
일단 이모작도 안되니 식량 생산량이 적고
그렇다고 향신료가 많이 나는것도 아닌데
대체 뭘 가지고 음식을 만드냐는거지
사실 이건 옆나라 일본도 마찬가지임
식량 생산량은 적고 향신료는 없으니
일본 전통 요리를 보면 대부분 츠케모노 같은
소금절임과 간장 베이스 요리가 전부임
그리고 우리가 참기름 고추장 고추가루 쓰는것도
현대화 되면서 생긴 식문화이지
그 전까진 우리도 소금 간장 베이스였다는걸 보면
식재료가 풍부한나라에 비해서
거친환경의 동북아에서 이만큼 뽑아냈다는걸
자랑스럽게 봐야
정상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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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파 부추 등등 향신채는 충분히 쓰고 있고 더운 나라나 육류 위주 식사가 아니라 향신료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도 않았을듯 향신료 발달한 인도누 정작 식재료는 그닥.. 터키 정도가 모든것이 풍족하고 식문화도 발달한듯 서양도 가정서는 소금 후추에 건조 허브 정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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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파 부추 등등 향신채는 충분히 쓰고 있고 더운 나라나 육류 위주 식사가 아니라 향신료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도 않았을듯 향신료 발달한 인도누 정작 식재료는 그닥.. 터키 정도가 모든것이 풍족하고 식문화도 발달한듯 서양도 가정서는 소금 후추에 건조 허브 정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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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현대사 본토 영향을 끼친 전쟁이나 내전 유무도 한몫 하는거 같음 인도 같은곳도 식민지배를 오래 당하다 보니 식문화가 발달하기 어려웠던 점도 있고 | 26.02.10 2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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