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さんの足跡忘れない」 事故から25年、韓国学生追悼―東京・新大久保駅:時事ドットコム
도쿄도 신주쿠구의 JR 신오쿠보역에서 2001년, 노선에 떨어져 있던 일본인 남성을 구할려고 하다가 희생이 되었던 한국인 유학생 고 이수현씨(당
시 26세)의 사고로 부터 25년이 되는 걸 앞두고, 같은 역에서 23일, 한국의 고등학생들 20명 정도가 명복을 빌었다. 고등학생들은 외무성 소관의 독
립행정 법인인, "국제교류 기금"에 의한 청소년 방일 연수에서 방일을 했다. 동 기금은 02년부터, 이씨의 유지를 이어가는 한-일 교류의 담당자를
키우기 위해서, 일본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하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고등학생들은 오전 11시쯤, 역의 홈을 견학하고, 구내의 기념비 앞에서 합
장을 했다. 이것에 앞서서, 이씨가 다녔던 도내의 일본어 학교를 방문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장태희씨(17)는 "한국과 일본이 보다 더 알아갈 수 있
도록, 이씨가 남겨줬던 족적을 잊지 않도록 걸어나가고 싶다" 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01년 1월 26일 오후 7시 15분쯤에 발생했다. 취해서 홈에서
추락을 한 낯선 일본인 남성을 구출하기 위해서, 이씨 일행 2명이 노선에 내려왔지만, 들어오던 전차에 치였고 3명 같이 사망을 했다. 이씨의 용기
있는 행동은 한-일 우호의 상징이 되었고, 영상화가 되는 등 큰 반향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