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 소속 보좌관 A씨가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 기간,
학교 측에 전화해 '학교 측에서 인정하지 않고 있는(지인의)
활동 내역을 입시전형에 반영해 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지인은 보좌관의 친인척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이 낸 동아리 활동 서류의 서명이
학과장이나 담당교수의 서명이 아닌
학생회장의 서명만 있어서,
이대 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A씨의 말과 달리) 다른 법학전문대학원들의 경우에도
동아리 활동 인정을 위해서는
학과장, 담당 교수의 서명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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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로스쿨 입시에서 동아리활동 증빙에는
교수 서명을 요구함
당연히 허위 경력 제출 방지 취지임
동아리는 그냥 학생들이 만들면 그만이니까
최소한 공신력 있는 사람 데려오라는 거지
입시지원 끝나면 해당 교수한테 전화 걸어서 진위확인도 함
동아리 뿐만 아니라 엥간한 서류 발급처에는 다 확인함
(봉사활동, 직장경력 등)
이걸 학생회장 서명으로 갈음해달라고 한 것임
학생회장도 결국 완장 찬 ‘대학생‘이잖아? ㅋㅋㅋ
법대 교수들은 콧대 높아서
학부 동아리 활동 따위는
정성평가 잘 안쳐주는데...
저거 하나 내겠다고 외압까지 걸을 필요가 있나?
다른 의혹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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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구태당,조국범죄당이네 혁신없는 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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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때리는거 보면 민주당이 흡수할 생각 하고 있어서 저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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