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많은 서양의 언어학자나 언어역사학자들은
동아시아 국가의 언어는 모두 중국 한자에서 왔다라고 그냥 퉁쳤는데
이게 20세기 후반 넘어오면서 중국 언어학자들, 한국 언어학자, 일본 언어학자들의
동아시아 언어역사학에 대해서 학회보고 하고 하니
어? 잠시만?
중국이랑 몽골, 만주와 연해주 지역, 한국, 일본 어? 언어가 다 다르네?
뭐여?
라는 반응이 나왔고 그 후에 다시 언어적 역사와 유사성을 찾고자 했는데, 어?
뭐여? 중국은 뭐 고립어인 것은 알겠는데, 중국외 지역은 언어는 다른데 왜 문법 구조는 비슷해?
그럼 누가 원류여?
라고 해서 다 조사했더니만 원류를 못찾음
유사 단어들도 상당히 많고 유사표현도 상당히 많은데 연결점을 못 찾음.
이걸 단순히 같이 있던 옆나라여서 그런 거다라고 하기에는
유럽 지역의 언어 방식으로 접근하면 또 완전히 다름.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헝가리등은 언어 유사성이 상당히 강하고
스페인이나 포르투갈 역시 언어 유사성이 강한데, 동아시아만 언어가 다름 그래서 말이 안통하는데, 또 언어구조학적으로는 유사함
몽골애들이 한국어 일본어 배우는거 정말 빠름
한국애들이 일본어 몽골어 배우는거 빠름
일본이 한국어 몽골어 배우는게 빠름
그런데 언어의 연결고리를 못찾음
언어 역사학자나 언어학자들이 찾고 싶어하는 난제 중 하나
(IP보기클릭)14.32.***.***
대중 환국 후예들로 퉁치죠 ㅋㅋ
(IP보기클릭)14.32.***.***
대중 환국 후예들로 퉁치죠 ㅋㅋ
(IP보기클릭)125.137.***.***
(IP보기클릭)119.193.***.***
(IP보기클릭)119.193.***.***
(IP보기클릭)1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