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벌써 40이 넘어버려서 인터넷 통신일을 모르고 시작한지가 어언 2년정도 되었는데
회사에 아침회의때 팀원들과 얘기소통 빼고는 혼자서 주로 작업하고,위험시설같은경우 안전보호관님통해 2인1조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진몰라도 회사에 30대 주측4명이 있고,동기1명이 있는데 먼가를 업무적인 실수를 하면
존중을 하기보단 질책과 질타가 대부분인거같아서 씁쓸하네요..큰 실수도 아니고 착각하다보면 기본에 기본적인 실수를
할때가 종종있는데 이런 작은 실수를 하면 득달같이 물어뜯고
"왜 그렇게했냐~ 2년차인데 아직도 못하고있으면 어떻하냐"이런얘기들을 지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듣다보면
자존감보단 스트레스가 더 크네요..
우리일이 인터넷 서비스 개통,수리 업무일인데 하다보면 별에별일도 많고 변수가 너무 많거든요..일하다보면
착각할수도 있고, 늦어질수도 있는일이고..고객님이 불편하면 저에게 안좋은 얘길하셔도 감수하겠는데
회사 팀원들이 무리지어 머라하니 좀 많이 힘드네여..ㅎ저도 바뀌고 노력하려해도 쉽진않습니다..ㅠ
제가 개통 수리 업무는 잘못하지만 영업적인부분에서는 회사에서 제일 잘한다고 칭찬받고 본부에서까지 소문날정도이긴합니다만
팀원들에 질투인지 아니면 진짜 내가 개인적인 일을 실수해서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아직도 그런것도 못하내"들을때면
너무 속상하고 화도나지만 화도 못내겠고 그러네요..
회사에 팀실적이라는게 있는게 한사람이 못하면 금전적인 돈피해가 직결로 가서 월5만원을 못받는 구조입니다.
저때문에요..그래서 아마 더 예민한거일지도모르겠네요..회사에선 팀장님이나 지점장님은 "그런거 신경쓰지마라
영업 너무 잘하고 있다 힘내라"다독여주고 격려해주셔서 힘이 나는데 같이다니는 동기가
저를 도와줄때마다 고맙긴한데 이친구가 저보다 어려서 30대라 그런지 이걸 또 선배들한테 소문내고
소문이 또 퍼지면 선배들은 득달같이 "아직도 그런거못하냐 답답하다"얘기하고..저보다 어린동생들이지만 선배라서
머라고 말도 못하겄네여..ㅠ거기다 소문퍼지면 제가 또 바보 멍청이가 되어있어서 씁쓸하네요..
그래도 업무적인 개통과 수리가 건바이건인 실적이라 제가 실적금은 못받아도 영업쪽으로 제가 많이하면
큰 돈이 되다보니 또 주위에선 "이기적인 사람,팀실적급은 못받게하면서 본인은 영업수당 다 채워가는 사림"으로
낙인이 찍혀있네여;;먼가 푸념글이라 죄송한 마음이고 어디다 하소연할곳이 없어 적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 아침회의때 팀원들과 얘기소통 빼고는 혼자서 주로 작업하고,위험시설같은경우 안전보호관님통해 2인1조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진몰라도 회사에 30대 주측4명이 있고,동기1명이 있는데 먼가를 업무적인 실수를 하면
존중을 하기보단 질책과 질타가 대부분인거같아서 씁쓸하네요..큰 실수도 아니고 착각하다보면 기본에 기본적인 실수를
할때가 종종있는데 이런 작은 실수를 하면 득달같이 물어뜯고
"왜 그렇게했냐~ 2년차인데 아직도 못하고있으면 어떻하냐"이런얘기들을 지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듣다보면
자존감보단 스트레스가 더 크네요..
우리일이 인터넷 서비스 개통,수리 업무일인데 하다보면 별에별일도 많고 변수가 너무 많거든요..일하다보면
착각할수도 있고, 늦어질수도 있는일이고..고객님이 불편하면 저에게 안좋은 얘길하셔도 감수하겠는데
회사 팀원들이 무리지어 머라하니 좀 많이 힘드네여..ㅎ저도 바뀌고 노력하려해도 쉽진않습니다..ㅠ
제가 개통 수리 업무는 잘못하지만 영업적인부분에서는 회사에서 제일 잘한다고 칭찬받고 본부에서까지 소문날정도이긴합니다만
팀원들에 질투인지 아니면 진짜 내가 개인적인 일을 실수해서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아직도 그런것도 못하내"들을때면
너무 속상하고 화도나지만 화도 못내겠고 그러네요..
회사에 팀실적이라는게 있는게 한사람이 못하면 금전적인 돈피해가 직결로 가서 월5만원을 못받는 구조입니다.
저때문에요..그래서 아마 더 예민한거일지도모르겠네요..회사에선 팀장님이나 지점장님은 "그런거 신경쓰지마라
영업 너무 잘하고 있다 힘내라"다독여주고 격려해주셔서 힘이 나는데 같이다니는 동기가
저를 도와줄때마다 고맙긴한데 이친구가 저보다 어려서 30대라 그런지 이걸 또 선배들한테 소문내고
소문이 또 퍼지면 선배들은 득달같이 "아직도 그런거못하냐 답답하다"얘기하고..저보다 어린동생들이지만 선배라서
머라고 말도 못하겄네여..ㅠ거기다 소문퍼지면 제가 또 바보 멍청이가 되어있어서 씁쓸하네요..
그래도 업무적인 개통과 수리가 건바이건인 실적이라 제가 실적금은 못받아도 영업쪽으로 제가 많이하면
큰 돈이 되다보니 또 주위에선 "이기적인 사람,팀실적급은 못받게하면서 본인은 영업수당 다 채워가는 사림"으로
낙인이 찍혀있네여;;먼가 푸념글이라 죄송한 마음이고 어디다 하소연할곳이 없어 적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보기클릭)106.101.***.***
이미 다 설명하셨네.... 본인실수 때메 전체는 피해보는데 정작본인는 괜찮으면 누가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는 사람이네 ..
(IP보기클릭)114.203.***.***
님은 영업으로 이익이 생기고 님으로 인해 월5만원씩 깎이는게 맞다면... 그 이익으로 동료들에게 밥이라도 사서 민심이나 얻는게 나을듯싶네요. 원래 내잘못이 아닌데 내가 피해를 봐야한다면 내가 어딜다니든 어느위치에있든 짜증나게되요.. 이게 반복이되면 일을 열심히 할 생각도 안들게 되고 피해를 주는 사람이 그만두길 바라게되죠. 님도 마찬가지일거임. 내가 잘못안했는데 누가 님 욕하면 님도 싫겠죠. 동료들과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면 변수에 대해 모르는건 아닐겁니다. 어쩌다 한 실수였다면 해프닝으로 넘길수 있었을거에요. 낙인이 찍힐 정도라면 님이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는 아닐거라 예상되요.. 그런게 아닐지라도 나로인해 피해를 봤다면.. 해명이 아니라 피해에 대한 사과나 보상을 해주는게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읽으면서 욕나왔음. 존중? 지 하나때믄에 남들이 피해보는데 뭔놈의 존중을 바라는지....... 본인이 남들을 자기 치켜세워주는 들러리 정도로 보는게 제일 어이가 없음. 최소한 같은 인간으로 봤으면 상대방 입장을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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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나이도 있고 그런 일이 있으면 더욱 더 감수해야하죠. 그리고 일을 잘하는 사람은 실수해도 그리 혼나지도 않아요. 본인이야 본인이 잘하고 있다 생각하지 남들이 볼 땐 그게 아니란 뜻일수도 있으니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IP보기클릭)182.220.***.***
본인이 택하신거 같은데요? 회사에 인정받고 싶고, 영업수당은 챙기고 싶은데 그게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네요. 양립하여 둘다 잘해내면 되는 일이지만 이야기 들어보니 그건 쉽지 않아보이네요. 냉정하게 보면 님은 회사에는 도움이 될 지언정 같이 일하는 팀에게는 도움이 안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인간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큽니다.
(IP보기클릭)114.203.***.***
님은 영업으로 이익이 생기고 님으로 인해 월5만원씩 깎이는게 맞다면... 그 이익으로 동료들에게 밥이라도 사서 민심이나 얻는게 나을듯싶네요. 원래 내잘못이 아닌데 내가 피해를 봐야한다면 내가 어딜다니든 어느위치에있든 짜증나게되요.. 이게 반복이되면 일을 열심히 할 생각도 안들게 되고 피해를 주는 사람이 그만두길 바라게되죠. 님도 마찬가지일거임. 내가 잘못안했는데 누가 님 욕하면 님도 싫겠죠. 동료들과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면 변수에 대해 모르는건 아닐겁니다. 어쩌다 한 실수였다면 해프닝으로 넘길수 있었을거에요. 낙인이 찍힐 정도라면 님이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는 아닐거라 예상되요.. 그런게 아닐지라도 나로인해 피해를 봤다면.. 해명이 아니라 피해에 대한 사과나 보상을 해주는게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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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드립니다..저또한 밥이며 술이며..식사며 최대한 노력을 해왔고..소통도 많이하려고 노력했는데도 그때만 그럴뿐 시간지니면 똑같아지더라구여.. | 26.03.20 2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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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설명하셨네.... 본인실수 때메 전체는 피해보는데 정작본인는 괜찮으면 누가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는 사람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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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1
진짜 읽으면서 욕나왔음. 존중? 지 하나때믄에 남들이 피해보는데 뭔놈의 존중을 바라는지....... 본인이 남들을 자기 치켜세워주는 들러리 정도로 보는게 제일 어이가 없음. 최소한 같은 인간으로 봤으면 상대방 입장을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요. | 26.03.21 0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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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상황에서 누가 나서서 반박을할까요....총대 매고 웃사람에게 밉보여야되는 상황일수 있는데요 얻는거보다 리스크가 더 큰 상황에서 누가 나서서 이해어렵다며 얘기할수있는사람 거의없을걸요 어떤취지로 말씀하신지는 알겠지만 솔직히 상황이 팀원들에게 밉보일수 있게 흘러가고도 있다보니 좋게볼사람 하나 없을것같습니다 다수가 동참하면 분위기에 흘러 님을 안좋게 보게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 26.03.21 1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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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절대 회사이례로 단 한번도 생색내본적도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도 그럴생각입니다..그리고 다들 영업잘한다 얘기해도 항상 입버릇처럼 얘기하는게 운이 좋아서 그런거다..나 잘하는거 하나없다 늘 말하고 다닙니다..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1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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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나이도 있고 그런 일이 있으면 더욱 더 감수해야하죠. 그리고 일을 잘하는 사람은 실수해도 그리 혼나지도 않아요. 본인이야 본인이 잘하고 있다 생각하지 남들이 볼 땐 그게 아니란 뜻일수도 있으니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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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택하신거 같은데요? 회사에 인정받고 싶고, 영업수당은 챙기고 싶은데 그게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네요. 양립하여 둘다 잘해내면 되는 일이지만 이야기 들어보니 그건 쉽지 않아보이네요. 냉정하게 보면 님은 회사에는 도움이 될 지언정 같이 일하는 팀에게는 도움이 안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인간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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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장직인데 제현장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습니다. 본사에서 임원들한테 일 잘한다고 이야기나오시던 분이 현장에 오셨는데 현장에서 필요한 일을 시켰더니 자기는 그만큼 일 못하니 자기 잘하는 일만 하고 사람 더불러 달라합니다. 한사람이 추가투입되면 이로 인해 현장경비 줄고 다른직원분들 받던 수당이 10만원이 줄게 생겼는데 자기는 그런데도 일 그만큼 못하겠데요. 님이 제가말하는 이분 정도는 아니시겠지만, 저는 적어도 방금 말하신분이 본사서 인정받던, 다른일을 잘하던 상관없어요. 당장 현장일을 못하고 우리 받는 돈이 줄게생겼는데 그게 곱게 보이겠습니까? | 26.03.22 14:24 | |
(IP보기클릭)182.220.***.***
근데 개인적으로 보면 자신의 미래와 안위를 생각한다면 지금 그대로 가는게 맞다고도 생각합니다. 단, 주변에 자신의 험담이 나오는거는 안고가셔야 합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양립이 가능하게 하던가, 아니면 영업을 좀 줄여서라도 안되는 일을 되게 하던가 둘중 하나같네요. 고민 많으실 와중 제 주변상황과 좀 비슷한거 같아 주저리 이야기 했습니다. 잘 고민해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 26.03.22 1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