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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종신보험 관련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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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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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는데 기존에 보럼2회 넣고 설계사가 유니버셜종신으로 바꾸자고 한것은 본인 실적 챙기기 위함이 맞습니다.
26.02.20 10:09

(IP보기클릭)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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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종신이면 수수료 얼마나 타먹엇을지 짐작도 안가네 이건 제미나이 왈 말씀하신 내용 17년도 한달에 30만원짜리 20년 납 종신보험을 들었는데 이거 설계사 수수료는 얼마나 타먹었을까 Gemini의 응답 2017년 당시에 가입하신 월 30만 원짜리 20년납 종신보험이라면, 설계사가 가져간 전체 수수료는 생각보다 꽤 묵직할 겁니다. 보통 종신보험은 보험 상품 중에서도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하거든요. 대략적인 계산법과 구조를 쉽게 짚어 드릴게요. 1. 예상 수수료 규모 (추정치) 보험사와 판매 채널(전속 설계사 vs GA 대리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종신보험의 총 수수료는 월 보험료의 1,200% ~ 1,600% 수준으로 형성됩니다. 계산: 30만 원 × 12배 ~ 16배 결과: 약 360만 원 ~ 480만 원 정도가 설계사와 대리점 몫으로 책정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수수료 지급 방식 설계사가 이 돈을 한 번에 다 받는 건 아닙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구조로 나눠 가집니다. 선지급 (1년 차): 전체 수수료의 약 70~80%가 가입 초기에 집중됩니다. 그래서 가입 후 1~2년 안에 해지하면 설계사에게 '환수(받은 수수료를 다시 뱉어내는 것)'가 발생해 설계사들이 극구 말리는 겁니다. 유지수수료 (2년 차 이후): 나머지 금액을 2~5년에 걸쳐 분할해서 받거나, 고객이 보험을 유지하는 동안 아주 소액씩 나누어 받습니다. 3. 왜 이렇게 많이 줄까? 종신보험은 '사망'을 담보로 하는 장기 계약이라 판매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한 번 가입하면 20년 동안 고정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초기 비용(수수료)을 과감하게 투자하는 구조인 거죠. 참고하세요! 2017년도 상품이라면 지금쯤 해지환급금이 원금에 가까워졌거나, 아직 조금 모자란 상태일 확률이 높습니다. 설계사 수수료는 이미 초기에 대부분 지급이 완료된 상태라, 지금 해지한다고 해서 설계사에게 타격이 가진 않습니다. 혹시 지금 이 보험을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해지하거나 조정해야 할지 고민 중이신가요? 보험의 구체적인 이름이나 가입 목적(보장 vs 저축)을 알려주시면 가성비를 따져봐 드릴 수 있습니다
26.02.20 08:45

(IP보기클릭)49.164.***.***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20살에 종신보험 가입해서 무려 17~8년을 넣엇습니다 종신보험 그나이에 필요 없어요 해지하세요 노후 준비하실려면 연금저축 펀드 증권사에 가입하셔서 월급의 10퍼센트 정도 꾸준히 타이거 나스닥100 에센피 500 이런거 매수하세요..
26.02.20 04:41

(IP보기클릭)112.150.***.***

오자히르
해지하고싶은데 원금손실이 너무 심해서 고민중입니다ㅠ 최대한 손실을 줄이면서 해지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 26.02.20 06:27 | |

(IP보기클릭)211.35.***.***

그냥 납입 중지하고 그대로 만기까지 갖고 있는 옵션도 있을 겁니다.
26.02.20 08:18

(IP보기클릭)112.150.***.***

큐브용
최대한 원금을 돌려받고싶은데 납입중지로 가지고있으면 사업비로 다 때먹어서 남는게 없지 않을까요 | 26.02.20 09:16 | |

(IP보기클릭)119.69.***.***

BEST
저정도 종신이면 수수료 얼마나 타먹엇을지 짐작도 안가네 이건 제미나이 왈 말씀하신 내용 17년도 한달에 30만원짜리 20년 납 종신보험을 들었는데 이거 설계사 수수료는 얼마나 타먹었을까 Gemini의 응답 2017년 당시에 가입하신 월 30만 원짜리 20년납 종신보험이라면, 설계사가 가져간 전체 수수료는 생각보다 꽤 묵직할 겁니다. 보통 종신보험은 보험 상품 중에서도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하거든요. 대략적인 계산법과 구조를 쉽게 짚어 드릴게요. 1. 예상 수수료 규모 (추정치) 보험사와 판매 채널(전속 설계사 vs GA 대리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종신보험의 총 수수료는 월 보험료의 1,200% ~ 1,600% 수준으로 형성됩니다. 계산: 30만 원 × 12배 ~ 16배 결과: 약 360만 원 ~ 480만 원 정도가 설계사와 대리점 몫으로 책정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수수료 지급 방식 설계사가 이 돈을 한 번에 다 받는 건 아닙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구조로 나눠 가집니다. 선지급 (1년 차): 전체 수수료의 약 70~80%가 가입 초기에 집중됩니다. 그래서 가입 후 1~2년 안에 해지하면 설계사에게 '환수(받은 수수료를 다시 뱉어내는 것)'가 발생해 설계사들이 극구 말리는 겁니다. 유지수수료 (2년 차 이후): 나머지 금액을 2~5년에 걸쳐 분할해서 받거나, 고객이 보험을 유지하는 동안 아주 소액씩 나누어 받습니다. 3. 왜 이렇게 많이 줄까? 종신보험은 '사망'을 담보로 하는 장기 계약이라 판매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한 번 가입하면 20년 동안 고정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초기 비용(수수료)을 과감하게 투자하는 구조인 거죠. 참고하세요! 2017년도 상품이라면 지금쯤 해지환급금이 원금에 가까워졌거나, 아직 조금 모자란 상태일 확률이 높습니다. 설계사 수수료는 이미 초기에 대부분 지급이 완료된 상태라, 지금 해지한다고 해서 설계사에게 타격이 가진 않습니다. 혹시 지금 이 보험을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해지하거나 조정해야 할지 고민 중이신가요? 보험의 구체적인 이름이나 가입 목적(보장 vs 저축)을 알려주시면 가성비를 따져봐 드릴 수 있습니다
26.02.20 08:45

(IP보기클릭)222.110.***.***

저는 삼 * 생명 종신보험 완납해서 아직 들고 있는데, 납입원금의 범위안에서 급할 때 싼 이자로 대출도 받고 괜찮던데요. 보험이야 혹시 모를 리스크를 위해서 있는거니 각자 상황에 맞춰 정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장내용 잘 확인해 보세요. 해지하고 종신보험 다시 가입할려고 하면 보장조건은 지금 가지고 계신거 보다 안좋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연말정산 때문에 물어봤는데 혼만 났다는 건 이해불가 ㅎㅎ
26.02.20 09:06

(IP보기클릭)175.192.***.***

사회 초년생 시절, 가족의 지인(심지어 친척)을 믿고 가입했다가 뒤늦게 종신보험의 실체를 알게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성실히 납입하셨는데 원금 회복까지 까마득하다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언급하신 방안들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해결책과 우선순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가장 강력한 해결책: 민원해지 (불완전판매 입증) 작성해주신 내용 중 "저축 목적으로 안내받았다"는 점과 "설계사가 서류를 가져와 싸인만 하라고 했다"는 점은 명백한 불완전판매 사유입니다. 방법: 금융감독원 e-금융민원센터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거나, 보험사에 직접 '품질보증해지' 또는 '민원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핵심: 당시 종신보험(사망보장)을 저축형 상품으로 오인하게 만든 증거(설계사의 설명, 카톡 내용, 안내장 등)가 있다면 기납입보험료 전액 돌려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법무법인 또는 보험 민원 대행 업체의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지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직접 금감원 사례를 먼저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유지하며 손실 줄이기: 감액완납 및 추가납입 당장 큰 손해를 보고 해지하기 어렵다면 상품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주계약 감액: 사망보장 금액(2억)을 최소로 낮추면 월 보험료가 줄어듭니다. 줄어든 차액만큼을 추가납입(보통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가능)으로 돌리세요. 추가납입은 사업비가 거의 떼이지 않아 원금 회복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집니다. 감액완납: 더 이상 보험료를 낼 여력이 없다면, 지금까지 낸 돈을 기준으로 보장 금액을 줄이고 보험료 납입을 종료하는 방법입니다. 해지환급금 손실을 확정 짓지 않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냉정한 판단: 기회비용 계산 99회를 넣었지만 앞으로 12년(144회)을 더 넣어야 합니다. 계산: 앞으로 넣을 약 4,320만 원(30만 원 × 144개월)을 지금 당장 은행 예적금이나 ETF 투자로 돌렸을 때의 기대 수익과, 12년 뒤 이 보험의 원금 회복 금액을 비교해 보세요. 만약 투자 수익이 1,400만 원(현재 손실액)을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한 해지가 장기적으로는 이득일 수 있습니다. 추천 실행 순서 민원 가능성 타진: 금융감독원 상담을 통해 '저축성으로 오인한 종신보험 가입'에 대한 환급 사례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친척이라 껄끄럽겠지만, 내 자산이 우선입니다.) 약관 상세 분석: 보험사 고객센터나 앱을 통해 현재 내 상품의 '추가납입 한도'와 '중도인출 조건'을 정확히 파악하세요. 감액 후 추가납입 전환: 민원이 어렵다면 주계약을 최소로 낮추고 나머지를 추가납입으로 설정하여 원금 도달 시점을 앞당긴 후 해지하는 전략을 취하세요. 8년이라는 시간은 아깝지만, 앞으로 남은 12년의 현금흐름을 바로잡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6.02.20 09:17

(IP보기클릭)112.150.***.***

와일드다운
추가 질문드립니다 이미 2개월전 가입한 보험이 있는데 새로 가입하라고 서류를 들고왔었는데 서류의 발행일자는 21일 이였고 전 그 다음날인 22일에 가입했습니다 문제는 8년도 더된일이라 저 서류말고는 별다른 증거가 없습니다 제가 전화로 기종보험 해지하고 새로 들어달라고 전화한적도 없으니 통화내역이나 녹음본도 없고 그냥 서류 들고와서 같은 연금저축보험이다 이전에 들은 보험보다 보장이 좋아서 갈아탔으면 좋겠다 정도로 설명해주고 옆에서 서류 사인하는거 같이한거라 카톡도 문자도 없습니다 다만 같이 설명들은 어머니가 아직까지 저축보험으로 알고계셨는데 그게 증거가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 26.02.20 09:38 | |

(IP보기클릭)106.255.***.***

1.일단 본인이 가입한 상품에 대해 정확히 아는것 부터 필요한것 같습니다. 보통 가입할때 설계서 보면 1회납입금액+총납입금액+납입연수+환급율(해지시 돌려받는금액) 이 다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당연 가입할때 이 부분을 본인이 확인하고 싸인해야 하구요. 일차적으로 본인이 이걸 확인 하지 않은게 가장 큰 무제이지 않을까 합니다. 친척분 말고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해서 위 부분을 확실히 확인하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2.결론은 이미 손해를 봤지만 여기서 손절칠것인지, 아니면 더 끌고 가서 손해를 줄일지 인데 정확히 상품에 대해서 알수 없어서 그냥 제 지식으로만 답변해 보자면 보통은 이런 상품은 헬스장과 비슷하게 초기 해지하는 분의 돈으로 완납하는 사람이 해택을 받아가는 시스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몇년을 납부하다 해지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분들이 본 손해로 먹고 살고 소수의 완납한 독종들에게 약속한 돈을 지불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완납시(또는 계약기간 지속시) 손해는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가입한 상품의 경우 10년납 10년거치 55세이후 부터 연금지급인데 초기 10년 안에 해지하면 환급률이 100%가 안됩니다. 즉 10년 안에 해지하면 원금에 손실이 발생 한다는거죠. 10년 이후 부터 환급률이 늘고 20년1개월째가 계약만기로 처음 계약시 약속했던 돈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위에 와일드다운님이 쓰신글 3번 처럼 현재 환급률과 이후 물가상승률을 비교해서 본인이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3. 중도인출 및 납입지연 등 납부총액을 줄이더라도 환급률은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상품마다 다른데 이미 납부한 금액의 30~50%를 중도 인출 하는 상품도 많습니다. 이건 해지는 아니라서 환급률 자체는 그대로고 최종금액만 낮아지는 것이라 중도인출후 그 금액으로 남은기간 납부하거나 납부 자체를 미뤄서 나중에 같은 금액이라도 더 가치가 낮을때 납부하는 방법도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역시 상품마다 다르므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4.연말정산은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보험은 자동으로 국세청에 등록돼서 간략화 때어보면 보험항목에 있을텐데 해당 보험이 안 보이시는 건가요? 5.사회인이 되면 싸인을 한다는 것은 본인이 다 책임을 진다는 뜻입니다. 삼촌이고 뭐고 내가 내돈 내야 하는건데 항상 본인이 확실히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26.02.20 10:00

(IP보기클릭)118.235.***.***

현직자입니다. 제대로 모르시는 분들이 그냥 재미나이 검색해서 막 다시는것 같네료. 제대로 된 정보를 드려야 할것 같은데 그냥 눈에 띄는 몇가지만 말씀드릴께요 . 1. 민원 관련 내용중 품질보증해지는 화사마더 용어만 다를뿐 가입후 3개월 이내 이뤄져애 합니다. 이 경우는 무효해지 처리를 해야 하는데 품질보증해지건 무효해지건 회사의 귀책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설계사는 회사를 대신해서 계약체결하기 때문에 즉 설계사의 명백한 귀책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보험업법상 큰 페널티가 자필미이행인데 작성자분이 자필 하셨을 경우 당연히 문제가 되진 않고, 그 외 경우에 귀책사유 입증하기 쉽지 않습니다 2. 연말정산 애기하시는데 연 기준 100만원 보장성 보험 애기하시는 거면 자동차보험도 해당이 됩니다. 말씀하시는게 혹시 세액공제 관련이라면 '연금저축보험'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ㅡ (연금보험 10년 유지할때 비과세 되는 부분은 나중에 연금으로 수령할때 연금관련 세금이 비괴세 되는 것입니다.)
26.02.20 10:08

(IP보기클릭)112.150.***.***

루리웹-칸
2. 연말정산 얘기는 애초에 보험 가입전 연금저축보험을 가입하고 싶다 추천해달라 라고 얘기한후 가입한거라 세액공제 받을생각으로 가입한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정산전에 한번더 물어본거였구요 제가 가입한 종신보험은 im라이프(구 DGB)마음든든유비너셜종신보험입니다 | 26.02.20 10:23 | |

(IP보기클릭)118.235.***.***

삶은구운계란
아 말씀을 하셨는데도 종신보험으로 ㅜㅜ 아마 그 당시 연금저축은 수익률 안니오니 이걸로 해라 뭐 이렇게 애기했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여튼 설계사가 작성자분이 요청한 보험으로 가입체결 하진 않았네요 ㅠ | 26.02.20 10:29 | |

(IP보기클릭)112.150.***.***

루리웹-칸
이제 확인하니 사기만 당한거 같습니다 최대한 손실없이 원금이라도 보존하고 싶은데 현직자시면 해당종신보험을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 상담 좀 받고싶습니다ㅠㅠ | 26.02.20 10:34 | |

(IP보기클릭)118.235.***.***

삶은구운계란
아 죄송합니대 제가 설계사가 아니고 보험리스크관리쪽 임직원이라 운용유지 쪽으로 답변드리긴 어려울것 같구요 일단 손실없이 원금보존하는 가장 좋은방법은 원금도달할때까지 계속 납입하시는게 확실한 방법입니다. 지금 그 기간까지 저정도 원금손실 발생한것은 주계약보다는 특약에서 차감이 많이 될것 같아요 필요없는 특약 및 갱신형 특약 정리(갱신형 특약은 보장 자체는 유용한게 많으니 잘 판단하셔서 정리) 후 유지하시면 지금보다는 원금 도달하는데 더 빨라질것 같습니다. (지유납이나 추가납으로 돈을 더 넣을수는 있으니 현재 해당보험 수익률을 모르기때문에 옳지 않는 방법일수도 있음) 그리고 이 문제를 되도록 다른 설계사들에게는 문의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괜히 보험잘못들었다고 다시 가입하자 이렇게 애기하면 안되니 잘 젇리하샤서 원금손실 없기를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 26.02.20 11:03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칸
아 추가적으로는 잘못 썼습니더 스마트폰으로 쓰니 직성이 이상하게 되었네요^^ 여튼 지금 이 상황에서 보험추가 가입은 하지마시고, 현재 보함에 특약정리(필수보장급부제외) 후 유지해서 원금 도달하는게 안전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품이 변액 아닐경우 언제 원금도달하는지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답변 받으실거에요. | 26.02.20 11:13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다른건 모르겠는데 기존에 보럼2회 넣고 설계사가 유니버셜종신으로 바꾸자고 한것은 본인 실적 챙기기 위함이 맞습니다.
26.02.20 10:09

(IP보기클릭)180.80.***.***

보통 국민연금+개인연금+종신보험은 다 들고 있습니다. 혜택 괜찮으면 힘들어도 끝까지 완납하세요.
26.02.20 14:25

(IP보기클릭)122.34.***.***

유니버셜종신 나도 20년 꾸역 채워서 받았는데 그돈 나스닥에 20년 넣었어도...
26.02.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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