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생] 돈을 모아도 다 털리는데 버는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네요.. [35]




(5115776)
작성일 프로필 열기/닫기
추천 | 조회 7178 | 댓글수 35
글쓰기
|

댓글 | 35
1
 댓글


(IP보기클릭)122.46.***.***

BEST
저축한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그래요. 작성자님이 좀 잘못하셨어요. 세상에서 절대로 티내지 말아야하는건 잘사는거 돈있는거 행복한거는 어지간하면 티내지마십쇼. 득달같이 돈냄새 맡고 돈달라고 합니다. 다음에 또 돈이야기 하거든 아버지가 맨날 나보고 돈돈해서 코인좀하다가 빚을 졌다고 하십쇼. 뭐 나중에 작성자님 독립한다거나 하면 뭐 돈 돌려주실수도 있습니다. 근데요.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남한테 빌려주는 돈은 반드시 그래 이깟돈 없어도 내가 산다. 싶을 돈만 주면됩니다. 작성자님은 단돈 100원도 아쉬운 상황이니 남에게 돈을 빌려줘도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안됩니다. 거절하셔야해요. 내가 돈 안드리면 우리엄마 고생하시겠다. 이거는 어머니 사정입니다. 어머니가 그게 싫으면 아버지랑 이혼하시면되는데 어머니 이혼안하시잖아요. 어른들의 사정이고 부부가 알아서 할일입니다. 작성자님의 정신건강과 미래의 재산을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코인으로 돈날리는 ㅁㅊㄴ소리 들으면서 사십쇼. 그리고 자꾸 돈빌려주면 얘는 말만하면 돈나오는애가 됩니다. 부모던 형제던...내가 여유 있을때나 줄수 있는만큼만 주는거지 빌려주는거 아닙니다. 절대로 빌려주지마시고 어머니께 죄송하지만 불효자되십쇼. 반드시 그래야합니다. 나중에 40,50되서 그동안 빌려드린돈 주세요. 이러면 그거 누가 줄거같아요? 형육간에도 돈문제로 연끊는 집 이 널렸습니다. 앞으로는 죽어도 빌려주지마시고 지금 코인하고 남은돈이 이번달 점심값하려고 남겨둔 20만원밖에 없다 라고 이야기해보십쇼. 20만원이라도 달라고 하면 이사람은 그냥 나한테 한푼이라도 뜯어가려고 눈돌아간 정신없는 사람인거고 그거밖에 없어?됏어 너 점심값해야지 하고 전화끊으면 그래도 가족은 가족인 관계라고 보면됩니다. 그래도 돈은 빌려주시면 안됩니다.
24.06.07 17:04

(IP보기클릭)122.46.***.***

BEST
작성자님이 뭐 찔끔 찔끔 100만원 150만원 빌려준다고 집안 사정 안나아집니다. 그냥 아버지가 남들한테 기죽기 싫어서 빌린돈 갚고 아버지가 생색내는데 쓰이게됩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능력있으셨으면 지금 애터미 하고 계시겠습니까...... 돈빌려오라고 어머니 닥달하시겠습니까?? 있는 돈도 아껴서 적금드십쇼. 탈출각을 봐야합니다. 독립해서 내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24.06.07 17:37

(IP보기클릭)122.46.***.***

BEST
고려하면 늦어요. 결심하고 수행해야합니다. 실천하십쇼. 내 노력을 가족에게 평가 받으려 하지마십쇼. 정상적인 부모님이라면 너 얼마모았냐? 그거밖에 안되? 그래도 모으는 행위는 대단한거야. 꾸준히 모으고 있어. 라고 말해줘야합니다. 근데 자식이 돈좀 모았다 싶으면 그돈 뺏어가는거 정말 아닙니다. 앞으로는 코인으로 돈날리는 한심한놈 되십쇼.
24.06.07 17:30

(IP보기클릭)114.203.***.***

BEST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족이 힘들어서 돈을 지원해 줄 수는 있는데 어디까지나 내 여윳돈으로 해주는거임.. 내가 적금으로 붓는 돈은 이돈으로 뭘 투자해서 더 큰 돈으로 뿔리기 위함인거지 만기되서 수고했다고 날 위해 써야 할 돈도 아니고 가족이 힘들다고 줘도 되는 돈이 아님.. 지금이라도 적금을 제외한 금액에서 도와주셈
24.06.07 17:19

(IP보기클릭)49.228.***.***

BEST
듣기 거북하겠지만 넘들말을 들으셔야합니다. 님의 부친은 이미 아비로써 자격이 없습니다. 씨뿌려서 낳아준거 대단하게 여기며 뭐 본인은 할만큼했는데 세상이 안도와준다는 인간들 애초에 부모가 되서는 안되는 부적응자들입니다. 이미 님이나 님의 형제들은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와서 당연하게 여기며 신세한탄하겠지만. 정답은 그냥 연을 끊는 겁니다. 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님의 행복입니다. 그리고 자식이라고 말을 가리지 말고 똑바로 할말다해야합니다. 님도 이제는 성인이고 한가정을 꾸릴나이입니다. 인생 개차반으로 살아놓고 어디서 훈계냐고 똑바로 따지고 말이 안통하면 그대로 연끊으세요. 맘이 약해서 것도 못하겠으면 꾀라도 좀 부리세요. 당신때문에 내인생이 거지꼴이 되어서 있는돈 모조리 끌어다 온라인도박하고 돈빌려서 코인하다 빚이 수천이다. 모조리 아비라는 당신한테 모두 배운거다. 당신이 부모니 이제 나를 지원해달라. 그렇게라도 연기라도 좀 하고 꾀를 부리며 사세요. 착하게 살면 님만 정신병에 걸립니다.
24.06.07 19:28

(IP보기클릭)125.143.***.***

돈모으는 재미로 돈을 벌고 돈쓰는 재미로 돈을 버는건데 열심히 했는데 쓰지도 않고 모이지도 않고 돌아보니 가족들에게 다 들어갔고... 그럼 저라도 허무할것 같네요..
24.06.07 16:38

(IP보기클릭)124.198.***.***

돈 달라는대로 주기 때문에 자꾸 일 벌리시는것도 있으시니 결국 돈없다면서 끊어내야 합니다 학습된 무기력만큼 무서운게 없습니다......
24.06.07 16:38

(IP보기클릭)124.198.***.***

왓콤
저도 이렇게 적지만 현실은 외면할 수 없죠.... 다음에 또 돈 달라고 하면 '이제 더 이상 대출도 안되고 너무 힘들다 나도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해두시고 본인 시드머니 꼭 모으세요... 어차피 아버님은 글쓴이를 아무런 책임도 지시지 않을겁니다. | 24.06.07 16:40 | |

(IP보기클릭)211.60.***.***

비슷한 경험 해본 사람으로써 조언합니다. 빨리 독립 자금 만들어서 독립해서 혼자 살고 핸드폰 번호 바꾸고 가족들이랑 연 끊으세요. 돈은 누구나 다 항상 아쉽고 필요합니다. 특히 님 가족같이 한 명 잡고 피 빠는 부모나 형제가 있죠. 여기서 피 빨리는 사람이 가장 잘못하는게 연 끊기 두렵거나 정에 이끌려 자기가 희생해서 계속 피 빨리는 겁니다. 이러면 결과는 가족은 계속 당신한테 의지하게 되고 당신은 성장을 하지 못한채 자포자기 하는 상태가 되요. 연 끊으면 일단 자기는 확실히 삽니다. 그리고 님 없으면 가족이 잘못될거 같죠? 전혀 아닙니다. 다 살 궁리 합니다. 그니까 빨리 연 끊고 독립하세요. 자기가 먼저 살고 든든히 기둥을 잡고 여유가 되야 가족들도 도울 수 있는 겁니다.
24.06.07 17:01

(IP보기클릭)122.46.***.***

BEST
저축한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그래요. 작성자님이 좀 잘못하셨어요. 세상에서 절대로 티내지 말아야하는건 잘사는거 돈있는거 행복한거는 어지간하면 티내지마십쇼. 득달같이 돈냄새 맡고 돈달라고 합니다. 다음에 또 돈이야기 하거든 아버지가 맨날 나보고 돈돈해서 코인좀하다가 빚을 졌다고 하십쇼. 뭐 나중에 작성자님 독립한다거나 하면 뭐 돈 돌려주실수도 있습니다. 근데요.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남한테 빌려주는 돈은 반드시 그래 이깟돈 없어도 내가 산다. 싶을 돈만 주면됩니다. 작성자님은 단돈 100원도 아쉬운 상황이니 남에게 돈을 빌려줘도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안됩니다. 거절하셔야해요. 내가 돈 안드리면 우리엄마 고생하시겠다. 이거는 어머니 사정입니다. 어머니가 그게 싫으면 아버지랑 이혼하시면되는데 어머니 이혼안하시잖아요. 어른들의 사정이고 부부가 알아서 할일입니다. 작성자님의 정신건강과 미래의 재산을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코인으로 돈날리는 ㅁㅊㄴ소리 들으면서 사십쇼. 그리고 자꾸 돈빌려주면 얘는 말만하면 돈나오는애가 됩니다. 부모던 형제던...내가 여유 있을때나 줄수 있는만큼만 주는거지 빌려주는거 아닙니다. 절대로 빌려주지마시고 어머니께 죄송하지만 불효자되십쇼. 반드시 그래야합니다. 나중에 40,50되서 그동안 빌려드린돈 주세요. 이러면 그거 누가 줄거같아요? 형육간에도 돈문제로 연끊는 집 이 널렸습니다. 앞으로는 죽어도 빌려주지마시고 지금 코인하고 남은돈이 이번달 점심값하려고 남겨둔 20만원밖에 없다 라고 이야기해보십쇼. 20만원이라도 달라고 하면 이사람은 그냥 나한테 한푼이라도 뜯어가려고 눈돌아간 정신없는 사람인거고 그거밖에 없어?됏어 너 점심값해야지 하고 전화끊으면 그래도 가족은 가족인 관계라고 보면됩니다. 그래도 돈은 빌려주시면 안됩니다.
24.06.07 17:04

(IP보기클릭)223.39.***.***

호모 심슨
한 때는 먹여주고 키워준 값이라고 나는 무가치하니까 이거라도 해야 한다고 자포자기식 자기 암시를 했었습니다. 확실히 말씀처럼 적금이 얼마나 모였는지 사실대로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얼마 모였는지 아니까 그 액수대로 다 달라고 하네요. 제가 이러면 난 돈 모으는 의미가 있냐고 운전면허증 따려고 모아둔 돈까지 다 줘야 하냐고 하니까. 자기가 대신 학원비 카드로 내겠다고 하는데 속터지더라고요. 그 카드값 갚으려고 어차피 나한테 또 돈 빌리려고 오겠죠..조언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고려해봐야겠어요.. | 24.06.07 17:28 | |

(IP보기클릭)122.46.***.***

BEST
루리웹-1386059461
고려하면 늦어요. 결심하고 수행해야합니다. 실천하십쇼. 내 노력을 가족에게 평가 받으려 하지마십쇼. 정상적인 부모님이라면 너 얼마모았냐? 그거밖에 안되? 그래도 모으는 행위는 대단한거야. 꾸준히 모으고 있어. 라고 말해줘야합니다. 근데 자식이 돈좀 모았다 싶으면 그돈 뺏어가는거 정말 아닙니다. 앞으로는 코인으로 돈날리는 한심한놈 되십쇼. | 24.06.07 17:30 | |

(IP보기클릭)122.46.***.***

BEST
호모 심슨
작성자님이 뭐 찔끔 찔끔 100만원 150만원 빌려준다고 집안 사정 안나아집니다. 그냥 아버지가 남들한테 기죽기 싫어서 빌린돈 갚고 아버지가 생색내는데 쓰이게됩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능력있으셨으면 지금 애터미 하고 계시겠습니까...... 돈빌려오라고 어머니 닥달하시겠습니까?? 있는 돈도 아껴서 적금드십쇼. 탈출각을 봐야합니다. 독립해서 내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 24.06.07 17:37 | |

(IP보기클릭)114.203.***.***

BEST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족이 힘들어서 돈을 지원해 줄 수는 있는데 어디까지나 내 여윳돈으로 해주는거임.. 내가 적금으로 붓는 돈은 이돈으로 뭘 투자해서 더 큰 돈으로 뿔리기 위함인거지 만기되서 수고했다고 날 위해 써야 할 돈도 아니고 가족이 힘들다고 줘도 되는 돈이 아님.. 지금이라도 적금을 제외한 금액에서 도와주셈
24.06.07 17:19

(IP보기클릭)58.151.***.***

부모가 자식 지원해주는 경우가 원래 대다수이고 정상인데... 그 거꾸로 글쓴님 같은 소수의 경우는 진짜 볼때마다 놀람...
24.06.07 17:45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998761647
하...저는 우울증 진짜 심할 때는 다 죽이고 나도 죽을까 이런 생각까지 했었는데...진짜 손절을 하고 싶네요. 어머니만 아니었어도.. | 24.06.07 18:06 | |

(IP보기클릭)211.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386059461
저는 어머니가 그런 경우네요 제작년에 달마다 150 심하면 300까지 빌려가기도하고 돈 어디다 쓰는거냐고 물어봐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대학생때 생활비 대출로도 한 700 빌려줬는데 갚아줄 생각도 없는거 같아서 제가 다 갚았아요 덕분에 제 결혼가치관도 바뀌고 자녀 낳을 생각도 없어졌네요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어요 집에서 그냥 웃는 얼굴로 지내고는 있지만 사실 원망하는 마음이 되게 커요 작성자님이 부모님 얼굴 안 볼 자신 있으시면 손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는 그게 안돼서 이러고 있는 중이긴하지만요... | 24.06.07 18:16 | |

(IP보기클릭)119.71.***.***

총각은 돈이 모이질 않습니다. 나이 오십된 저한테도 적용되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결혼하면 돈이 모입니다. 본문 쓰신 몇몇 장면서 가족이 있으면 가드가 됩니다.
24.06.07 18:00

(IP보기클릭)61.81.***.***

문제는 돈 안 주면 나 죽는다! 그러다가 진짜로 부모가 죽어버리면 그것도 감당이 안 되서.
24.06.07 18:31

(IP보기클릭)211.234.***.***

비슷한 경험있는 지인이 근처에 있는데 결국 본인 손해입니다. 가족이라고 내 재산 자기 재산처럼 뽑아가다 같이 골로 갑니다 그러고는 넌 지금까지 돈도 안모으고 뭐 했냐고 타박질만 해요
24.06.07 18:39

(IP보기클릭)1.221.***.***

좀 심하게 말할게요. 그냥 가족한테 돈을 안주셔야 합니다. 지금 저축하기도 빠듯한데 계속 가족이 님 사정 생각안하고 여기저기 손을 벌리니까 문제인거에요. 문제의 원인이 가족이니 원인을 과감하게 제거하셔야 합니다. 막말로 각자 인생사는거에요. 형은 형 인생사는거고 부모는 부모 인생인거고 님은 님 인생을 살면서 책임지면 되는거지 다른 사람 인생까지 걱정해주어야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24.06.07 18:41

(IP보기클릭)121.183.***.***

걍 연 끊고 서울로 올라오셈. 단기알바라도 일자리 구하면 몇천개 있고 고시원에서 몇달 살면서 돈 모이서 탈 출...
24.06.07 18:46

(IP보기클릭)118.235.***.***

어떻게든 참고 참고 참아서 때가 되었을때 님의행복을 위해서 떠나길 바랍니다 님처럼 열심히 사는데 불행이라는 가족을 평생 안고 같이 나락 갈 이유를 모르겠네요 님이 도와주든 도외주지 않든 나락으로 갈것 같고 님은 떠날 용기만 있으면 잘 사실것 같아요 평생 혼자라고 외로울 거리고 생각 하시지 마세요 함께라는 지옥도 있습니다
24.06.07 18:49

(IP보기클릭)222.109.***.***

저도 비슷한 케이스 였습니다. 돈 좀 모을만하면 친형이 빌려가고 제대로 갚지도 않고 몇 번 그러다가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듣기가 어려웠거든요. 부모님은 그런 친형을 옹호하고 반대로 친형으로부터 받은 냉대와 설움에 대한 보상을 저한테 원하더군요. 지금은 그냥 형제던 부모이던 간에 나 자신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친형은 이미 차단하고 연락 안한지 이제 반년은 넘은 것 같구요. 부모님은 한풀이라도 하려고 저에게 연락하면 그런 이야기는 친형에게 말하고 하면서 칼같이 잘라버립니다. 위에서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른이라면 다들 본인 인생은 본인들이 책임 져야 하는 겁니다. 누군가에게 가끔은 도움을 받아야 할 때도 있겠지만 그건 정말 가끔이어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정말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고마워 해야 하는거구요.
24.06.07 18:49

(IP보기클릭)218.39.***.***

상황은 다르지만 저도 비슷했어요.. 집안 지원없이 학교 다녔고, 두살 터울 동생 학비까지 떠안았는데, 돌아오는건 멸시 조롱 ㅋㅋ 고등학생때부터 이십년 가까이 버티다가연끊고 맨몸으로 집 나오면서 행복해졌습니다. 지금도 좀 더 빠르게 손절하지 못한 것을 후회해요.. 하루라도 젊을때 본인 삶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4.06.07 19:15

(IP보기클릭)49.228.***.***

BEST
듣기 거북하겠지만 넘들말을 들으셔야합니다. 님의 부친은 이미 아비로써 자격이 없습니다. 씨뿌려서 낳아준거 대단하게 여기며 뭐 본인은 할만큼했는데 세상이 안도와준다는 인간들 애초에 부모가 되서는 안되는 부적응자들입니다. 이미 님이나 님의 형제들은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와서 당연하게 여기며 신세한탄하겠지만. 정답은 그냥 연을 끊는 겁니다. 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님의 행복입니다. 그리고 자식이라고 말을 가리지 말고 똑바로 할말다해야합니다. 님도 이제는 성인이고 한가정을 꾸릴나이입니다. 인생 개차반으로 살아놓고 어디서 훈계냐고 똑바로 따지고 말이 안통하면 그대로 연끊으세요. 맘이 약해서 것도 못하겠으면 꾀라도 좀 부리세요. 당신때문에 내인생이 거지꼴이 되어서 있는돈 모조리 끌어다 온라인도박하고 돈빌려서 코인하다 빚이 수천이다. 모조리 아비라는 당신한테 모두 배운거다. 당신이 부모니 이제 나를 지원해달라. 그렇게라도 연기라도 좀 하고 꾀를 부리며 사세요. 착하게 살면 님만 정신병에 걸립니다.
24.06.07 19:28

(IP보기클릭)175.207.***.***

개맛살
공감합니다 대한민국 출산률 ? 잘떨어졌다고 생각함 나라? 알빠노 출산률높던 시절의 함정은 남들이 하는건 다해야되고 부모자격없는 사람들이 애를 낳고 그 애들을 불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불행한 인간들이 커서 지금의 결혼못하는 청년들을 만들었습니다 2000년대이후로 잘먹고 잘산인간들만 결혼한결과 지금의 20대는 굉장히 새련되고 행복해보입디다 좋은 환경에서 크고 좋은 유전자 받아서 외모도 우월하고 돈많은 부모밑에서 돈의 힘으로 즐기며 살고있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하는건데 그저 덮어놓고 낳고 온갇학대를 일삼았습니다 80 90들은 도대체 뭔죄를 졌길래 그저 낳아져버린걸까요 | 24.06.07 19:50 | |

(IP보기클릭)59.9.***.***

가족하고도 웬만해서 돈거래 하지 않는것이 좋은데요.. 독립하세요 그리고 지금 일자리 때문에 서울 올라오시거면 할수 없지만.. 그냥 서울 올라오시는 거면 가까운 지방으로 독립하세요 저도 서울에 더이상 목적이 없어서 집값도 감당이 안되고 그래서 지방으로 내려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누가 돈있냐고 하면 없다고 하세요 가족간에도 돈거래하면 원수지간 됩니다
24.06.07 20:50

(IP보기클릭)220.122.***.***

독립과 철저한 단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생연후살타, 일단 본인 발등의 불부터 끄고 건강과 경제력이 어느정도 확보될 때까지 다른 사람을 걱정하지도 말고 온갖 권유에도 휩쓸리면 안됩니다. 글을 봤을 땐 가족과 동떨어졌을때 님은 무슨 생활을 하던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차곡차곡 모을 스타일입니다. 저도 올해 온갖 재수없는 상황을 동시다발적으로 겪고 있는데 부모님 중 한분이 나르시시스트적 성향이 강해서, 상황이 나아질 때까진 신경을 끊고자 연락도 안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자신 외의 사람이 인생을 조종하는 것을 막는 게 중요합니다. 함께 힘내시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축하고 종잣돈 단위수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희망과 진로를 새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24.06.07 20:54

(IP보기클릭)210.99.***.***

이중에서 가장 나쁜 사람 누군지 알아요? 돈빌려준 사람 안갚은 사람 답: 돈 빌려준 사람 그리고 진짜 중요한게 있으면 나만 알고 있는겁니다. 그런말도 있죠. 오른손 하는 일을 왼손도 모르게하라고요.
24.06.07 20:58

(IP보기클릭)116.34.***.***

가족이라도 돈 주지 마세요. 왜 본인이 돈 주는 선택을 하고 스스로 고통 받습니까? 돈 주지마시고 악착같이 보증금 얼른 마련해서 독립하세요. 그리구 가족이 돈 얼마있냐 물으면 없다고 하세요.
24.06.07 22:27

(IP보기클릭)14.35.***.***

이제는 단호하게 거절할때가 됬습니다. 힘내시고 자신을 위해 사십쇼
24.06.08 05:01

(IP보기클릭)108.29.***.***

도.망.가
24.06.08 08:11

(IP보기클릭)182.221.***.***

정상적(?)인 부모면 굶어죽으면 죽었지 당장 자기 살자고 자식 앞길 막는짓 안/못합니다. 남보다 못한 가족은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을 위해서 사세요.
24.06.08 12:03

(IP보기클릭)14.55.***.***

이제 이기적으로 사셔도 될듯합니다. 가족과 인연 끊고... 독립하시는게 좋을거같아여... 저도 이제 이혼하는데... 18년간... 마눌이 카드빚에 보험 약관대출에 수천만원씩 빚지고 맘대로 이것저것 사고 차까지 사고.... 밤에 새벽까지 놀러다니고 바람피고... 바주다보면 끝이 없네여..
24.06.08 13:05

(IP보기클릭)210.101.***.***

이미 글이 나왔네요. 나와서 사세요. 가족 때문에 골머리 아픈면 인연을 끊어 버리면 됩니다. 가족에 연연하지 마세요 본인 인생만 살려고 해도 힘든 세상입니다. 가족에게 피해만 끼치지 않아도 그것만으로 효도입니다.
24.06.08 14:28

(IP보기클릭)218.144.***.***

제대로 된 형이 왜 동생과 아버지에게 돈을 빌리지요? 전세담보 대출 같은거 받아서 본인이 충분히 메꿀 수 있는 것을요? 전 돈 벌어서 자의로 부모님 집의 대출금을 갚아드렸는데, 그러지 말라고 오히려 혼났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 500 주지 마시고, 보증금으로 삼아서 월세 방으로 이사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난은 언젝든 한 번은 중간에 끊지 않으면 영원히 대물림 됩니다. 님이 가진 게 없는데 돈 내주는 거 오지랖이에요. 본인 자립할 돈도 없는 사람이 무슨 남을 돕습니까.
24.06.08 20:44

(IP보기클릭)59.1.***.***

가족으로써 인연을 끊고 독립을 할 상황, 조건, 명분, 이유 다 갖춰졌는데...
24.06.08 22:18

(IP보기클릭)14.7.***.***

글쓴이 분이 마음이 약하신분인가본데 지금이라도 마음 독하게 먹고 같이 지내는동안에는 돈없는티를 내시면서 돈 따로 모아두세요 독립할 돈만 모으시면 바로 탈출각 보시는게 제일 좋은 선택같습니다 탈출각 안보시면 평생 가족들한테 돈뜯기는 ATM노예 됩니다,,
24.06.09 05:36

(IP보기클릭)211.248.***.***

부모님이 몸이 불편한게 아니라면 사회에 나간 자식한테 매달 돈 30 넘게 받으면 부모가 자식의 걸림돌이 됩니다 자식이 주고싶어서 주는게- 아니고 강요까지하면 연 끊는게 좋구요
24.06.09 09:32


1
 댓글





읽을거리
[MULTI] MMORPG를 보전하는 법, 드래곤 퀘스트 X 오프라인 (49)
[NS] 명작을 더욱 가치 있게, '페이퍼 마리오 1000년의 문' (11)
[MULTI] 아! 혼을 쏙 빼 놓으셨다, MMO가 된 '레이븐2' (93)
[게임툰] 냥팔자가 상팔자, 리틀 키티 빅 시티 (53)
[MULTI] 부실한 이야기와 좋은 전투 그리고 높은 잠재력, '명조' (65)
[XSX|S] 세누아의 전설: 헬블레이드 2, 체험으로서의 게임이란 (89)
[게임툰] 황야에 피어난 메카의 로망, 샌드랜드 (24)
[게임툰] 레트로로 그린 잔혹동화, 리틀 구디 투 슈즈 (61)
[PC] 2년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장독대 묵은지, 브이 라이징 (25)
[PS5] 국산 게임의 별로서 기억될 칼, 스텔라 블레이드 (180)
[MULTI] 탐험으로 가득한 사막과 맛있는 메카 전투, 샌드랜드 (40)
[MULTI] 아쉬움 남긴 과거에 보내는 마침표, 백영웅전 리뷰 (55)


파워링크 광고 24시간 안보기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업데이트 내역 / 버튜버 방송 일정 8[RULIWEB] 2023.08.08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46) 루리 85 499844 2009.05.05
30580960 취미 취업준비생98 1 410 00:17
30580959 취미 어모나호모나 126 2024.06.16
30580958 취미 사이안 295 2024.06.16
30580957 인생 작안의루이즈 2 757 2024.06.16
30580956 인생 루리웹-2833091338 698 2024.06.16
30580955 게임 오타쿠형 유이 569 2024.06.16
30580953 취미 음속검 1198 2024.06.16
30580952 인생 술은답을모른다 1 1452 2024.06.15
30580951 취미 뽀래팅이 1 2616 2024.06.15
30580950 취미 태엽장치 돌고래 1640 2024.06.15
30580948 취미 루리웹-637922013 2 1348 2024.06.15
30580946 취미 루리웹-0506978140 1 1835 2024.06.15
30580944 취미 Ruli_Lacid 757 2024.06.14
30580942 신체 pscss 1855 2024.06.14
30580941 게임 루리웹-2835944855 1 1616 2024.06.14
30580939 게임 pcsb 1456 2024.06.14
30580938 신체 루리웹-9143957384 1412 2024.06.13
30580936 신체 마고벨 1271 2024.06.13
30580935 게임 pcsb 987 2024.06.13
30580934 취미 dpa45 yu7 1299 2024.06.13
30580933 학업 루리웹-2186651890 1048 2024.06.13
30580932 학업 제주도시청 1398 2024.06.12
30580930 취미 빛나는눈알 1561 2024.06.12
30580927 취미 veratos 2 1904 2024.06.12
30580925 취미 핵불닭볶음면 46 6606 2024.06.11
30580924 취미 가면라이더 지오 1 861 2024.06.11
30580923 취미 네크 1 848 2024.06.11
30580918 인생 작열카레[炸熱카레] 1556 2024.06.11
글쓰기 4535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