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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설거지 문제... 제가 유별난건가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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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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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의 방법은 누가 잘못되었다고는 할 수 없는 내용인데 불만인 사람이 설거지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와이프의 행동양식에 대하여 지적하고 화내는 것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그동안의 와이프의 살아온 인생을 타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와이프는 이때까지 문제없이 살아왔는데 님이 화낸것 때문에 평생 이상하게 설거지하며 살아온 사람이 되었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참고 넘어가라는 말은 아니지만 같은 말을 해도 이때까지 그렇게 살아온 상대방의 인생을 존중해줘야죠 남편이 존중을 안해주면 누가 와이프를 존중해줍니까 와이프말은 들어주지 않으면서 일면식도 없는 커뮤니티의 의견에 따르겠다 가 맞는건가요? 너무 대우를 안해주는 것 같아요
24.05.22 21:10

(IP보기클릭)1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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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내 편들고 갑니다. 집안일 할게 그거만 있을 것도 아니고 설사 좀 덜 씻겻다고 해서 죽을 병 걸리는거도 아니고 세제도 쓰고나서 보이지도 않는 건 같은데 그게 다 씻겨나갔다고 어떻게 판단하실건지? 나는 이게 절대 용납이 안되면 본인이 직접 하는게 맞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도 수십년간 다르고 가치관이나 사고방식도 다 다릅니다. 그걸 내 기준에 맞춰서 요구 하면 그냥 지옥이 펼쳐지는거예요 와이프가 말하던게 납득이 가고 설득 되시던가요? 와이프도 같은 거예요 태어나서 수십년간 살아온 가족끼리도 기준을 맞추기 힘든데 생판 남이랑 같이 사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내가 불편하고 상대방이 안되겠다 하면 본인이 더 노력하시는게 최선입니다.
24.05.22 21:34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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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러운가 봅니다. 손질하다 들어간 1개의 시금치는 괜찮습니다. 님이 지셨습니다.
24.05.22 19:25

(IP보기클릭)59.10.***.***

BEST
음식물 시금치가 아닌 그냥 시금치 헹군정도면 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시 수돗물로 헹궜으니까요.
24.05.22 19:49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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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이 맞지만 화낸건 님이 잘못했고 님은 젊은사람같지 않음 딱 할아버지같은 스타일임 이건 이래해야되고 저건 저래해야되고 님같은 부류의 특징은 청결 위생 강조하면서 구두쇠기질 강함 딱 경상도식가부장? 같다고 해야되나 군대식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글에서도 느껴짐 설겇이는 님편을 들어주고 싶지만 가정생활은 님처럼 하면안된다고 말하고 싶음 청결 위생 절약 강조하는 경상도가부장스타일의 꼰데같음
24.05.22 23:13

(IP보기클릭)121.171.***.***

물에 담궈놨다가 꺼내서 세재로 씻은다음 넣는다는 건가요 아니면 물에 담군상태로 세재를 풀어서 헹군다는 건가요 아님 최악으로 그냥 물에 담궜다가 그냥 넣는건가요 세번째면 좀 지저분하지 않나요 글고 주방세제 한두방울이면 거품 팡팡 나오는데 굳이 아낄 이유가...
24.05.22 19:18

(IP보기클릭)121.129.***.***

루리웹-9025142289
세번째가 맞습니다. 시금치가 담겨진 물에 담군후에 수돗물로 세척하고 건조대로 직행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24.05.22 19:23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제가 더러운가 봅니다. 손질하다 들어간 1개의 시금치는 괜찮습니다. 님이 지셨습니다.
24.05.22 19:25

(IP보기클릭)121.129.***.***

늑대달리자
아 이게 괜찮으신 분도 계시는군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 24.05.22 19:26 | |

(IP보기클릭)211.235.***.***

늑대달리자
아 윗댓글보니 세제 안쓰고 물로만 행군다는 말씀이세요?? | 24.05.22 19:27 | |

(IP보기클릭)121.129.***.***

늑대달리자
네, 세제없이 물로만 마무리된 후 건조대 직행입니다. | 24.05.22 19:30 | |

(IP보기클릭)211.235.***.***

07년도강등먹고22년도재가입
세제를 안쓰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드리퍼에 커피가 묻었을껀데 | 24.05.22 19:35 | |

(IP보기클릭)211.234.***.***

의견을 원하시니..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매우 비위생적인 것 같네요
24.05.22 19:25

(IP보기클릭)121.129.***.***

루리웹-7046743443
의견 감사드립니다! | 24.05.22 19:26 | |

(IP보기클릭)123.213.***.***

먹다남은 시금치가 아니고 손질하다가 들어간 시금치라서 크게 상관없을거 같긴한데 저라면 세제로 한번 씻고 건조할거 같네요
24.05.22 19:38

(IP보기클릭)121.129.***.***

氷雨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24.05.22 19:41 | |

(IP보기클릭)14.47.***.***

세척용 물에는 세제가 들어가 있나요?
24.05.22 19:40

(IP보기클릭)121.129.***.***

Kon0
안 들어가있습니다. 일반 수돗물입니다. | 24.05.22 19:40 | |

(IP보기클릭)14.47.***.***

07년도강등먹고22년도재가입
그렇군요.. 그럼 당황스러우실법한데 그래도 좋게 대화나누세요:) 위생신경쓰는 외국계 프렌차이즈에서는 통에 세제물 풀어서 담궈놓고 수세미로 1차 세척하고 2차로 흐르는물로 헹구는데 그렇게 말씀해보세요 | 24.05.22 19:50 | |

(IP보기클릭)218.148.***.***

엄청나게 다투고 커뮤에 올린것까지....... 돌이키지못할 행동이네요.... 의견을 묻는건 좋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에 있어서 크게 상처받을건데.... 그냥 손질하다가 빠진 시금치가 담긴 물로 씻고 건조하는 과정도 분명 더럽진 않겠지만 시금치도 음식물이기에 그 물도 시금치 성분이 있을것이고 그 성분때문에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먹다남은것을 떠나 깨끗한 물 자체가 오염이 되었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이 부분은 괜찮은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구요 저는 외식업자고 주방 설거지 많이 하는데 제가 먹을거면 그냥 물로 씻고 넘어갑니다 개인컵이나 혼자 자취하기에 저런 경우엔 대충 물로 씻죠 업장에서나 남이 먹을걸 씻는다하면 철저하게 세제 잘 묻혀서 씻고 건조시킵니다. 부부 관계에 있어서 조금 관대하게... 넓은 아량으로 품어주셔야지 이걸로 싸우시고 커뮤에 물으신것 자체만으로도 아내분편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24.05.22 19:46

(IP보기클릭)121.129.***.***

요루노아키
네 제가 이부분은 그릇이 작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도 동의하에 올렸습니다.. 집단 지성의 도움이 아니면 도대체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이렇게까지 오게 되었네요. 질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5.22 19:48 | |

(IP보기클릭)59.10.***.***

BEST
음식물 시금치가 아닌 그냥 시금치 헹군정도면 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시 수돗물로 헹궜으니까요.
24.05.22 19:49

(IP보기클릭)112.171.***.***

울 엄니도 세제를 아껴서 환경을 위한다면서 기름기 있는 그릇들이나 냄비류 닦을때도 세제를 쓴건지 만건지 묻혀서 대충 닦고 헹궈서 말리니까 맨날 기름때에 그릇잡으면 미끌거림에 장난 아닌데 이걸로 한두번 싸우는것도 일이고 그냥 제가 세제 엄청 풀어서 설겆이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건또 막지는 않더라고요 -_- 그냥 설겆이 하는게 귀찮은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아기가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아기가 있으면 이런거 먹으면 우리아기 큰일난다고!! 하면서 명분을 세우기 좋긴 할텐데...
24.05.22 20:25

(IP보기클릭)211.234.***.***

설거지나 집청소는 유별난 사람이 전담하는게 서로에게 편하더군요
24.05.22 20:47

(IP보기클릭)3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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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의 방법은 누가 잘못되었다고는 할 수 없는 내용인데 불만인 사람이 설거지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와이프의 행동양식에 대하여 지적하고 화내는 것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그동안의 와이프의 살아온 인생을 타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와이프는 이때까지 문제없이 살아왔는데 님이 화낸것 때문에 평생 이상하게 설거지하며 살아온 사람이 되었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참고 넘어가라는 말은 아니지만 같은 말을 해도 이때까지 그렇게 살아온 상대방의 인생을 존중해줘야죠 남편이 존중을 안해주면 누가 와이프를 존중해줍니까 와이프말은 들어주지 않으면서 일면식도 없는 커뮤니티의 의견에 따르겠다 가 맞는건가요? 너무 대우를 안해주는 것 같아요
24.05.22 21:10

(IP보기클릭)180.71.***.***

BEST
일단 아내 편들고 갑니다. 집안일 할게 그거만 있을 것도 아니고 설사 좀 덜 씻겻다고 해서 죽을 병 걸리는거도 아니고 세제도 쓰고나서 보이지도 않는 건 같은데 그게 다 씻겨나갔다고 어떻게 판단하실건지? 나는 이게 절대 용납이 안되면 본인이 직접 하는게 맞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도 수십년간 다르고 가치관이나 사고방식도 다 다릅니다. 그걸 내 기준에 맞춰서 요구 하면 그냥 지옥이 펼쳐지는거예요 와이프가 말하던게 납득이 가고 설득 되시던가요? 와이프도 같은 거예요 태어나서 수십년간 살아온 가족끼리도 기준을 맞추기 힘든데 생판 남이랑 같이 사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내가 불편하고 상대방이 안되겠다 하면 본인이 더 노력하시는게 최선입니다.
24.05.22 21:34

(IP보기클릭)220.125.***.***

그러니까 지금 화내시는이유가... 시금치가 담겨있던 행굼물로 행궜으면 반드시 세제를 사용해서 닦아야 하는데 그냥 수돗물로 행궈서 그런건가요? 그럼 행굼물이 그냥 맹물이였으면 화내시지 않으시는건가요? 단순히 세제사용vs미사용이라면 저는 화내는거 이해합니다만 시금치 담긴 행굼물 사용했으니 세제 사용해야함(단 행굼물이 깨끗했다면 수돗물 마무리로 ok) 이문제로 화내신거면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사실 화낼문제도 아니죠 위생상 문제가 있을 여지가 있지만 있다 하더라도 누가 크게 다치거나 그런거도 아닌 수준인걸요 상의로 끝낼 문제요
24.05.22 21:41

(IP보기클릭)14.5.***.***

아무튼 내말맞음
이게 우문현답인듯 싸우고 커뮤니티에 네말에 동조하는 사람어쩌구가 아니라 이건 싸울문제가 아니라 서로 상의해서 끝낼 문제 | 24.05.22 21:58 | |

(IP보기클릭)175.201.***.***

아무튼 내말맞음
아무튼 니말맞음! | 24.05.23 08:37 | |

(IP보기클릭)122.42.***.***

이런걸로 싸우면 나중에 이거보다 더 마음에 안드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쩔려고. 설거지는 상대방의 설거지가 마음에 안들면 본인이 하는게 가장 좋아요. 장모님이 집에 한번씩 오셔서 설거지 하시는데.... 내 기준으로는 마음에 안들지만 (마누라에게 잔소리 먹을거 아니까) 그냥 다시 제가 군소리 없이 설거지 다시 해요.
24.05.22 21:59

(IP보기클릭)58.233.***.***

더러운거보다 시금치 물이 드리퍼에 밸까바 씻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24.05.22 21:59

(IP보기클릭)59.24.***.***

BEST
님말이 맞지만 화낸건 님이 잘못했고 님은 젊은사람같지 않음 딱 할아버지같은 스타일임 이건 이래해야되고 저건 저래해야되고 님같은 부류의 특징은 청결 위생 강조하면서 구두쇠기질 강함 딱 경상도식가부장? 같다고 해야되나 군대식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글에서도 느껴짐 설겇이는 님편을 들어주고 싶지만 가정생활은 님처럼 하면안된다고 말하고 싶음 청결 위생 절약 강조하는 경상도가부장스타일의 꼰데같음
24.05.22 23:13

(IP보기클릭)211.173.***.***

누군가 장난식으로 말한 '부부싸움 원인 1위는 배우자의 바람도 경제적인 문제도 아닌 양말을 뒤집어서 세탁기에 넣은 것' 이라는 글이 떠오르네요
24.05.22 23:14

(IP보기클릭)112.153.***.***

피곤하게 사십니다 그려~
24.05.22 23:21

(IP보기클릭)112.151.***.***

수돗물로 행궛다면 괜찮다는 편이기는 해요 근데 뭐 와이프 분이 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본인이 마음 편하게 하세요 각자 식기는 각자하든가요 좋은방법은 아니기는 하지만요 그런거 아니고 와이프분한테 맡겨놓고 자꾸 싸우는거면은 좀... 그렇네요
24.05.23 01:55

(IP보기클릭)220.89.***.***

기름때가 아닌이상 굳이 세제 안써도 됩니다ㅋㅋ
24.05.23 02:06

(IP보기클릭)121.159.***.***

식세기 하나 구입하심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원래 설겆이든 청소든 각자 민감한 정도가 다르고, 세제를 많이 쓰는 걸 오히려 안좋게 보는 시각도 꽤 있어요. 흐르는 수돗물만으로도 세척력이 썩 괜찮구요. 기름같은건 제외하고욘... 무튼 일단 설겆이에 민감하시다면 본인이 설겆이 담당을 하시고 집안일도 담당을 좀 나눠보는 것이 서로 의견다툼하는 것보다 좋을 것 같아요.
24.05.23 03:07

(IP보기클릭)211.35.***.***

전 세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물에 담궈놨다가 수세미로만 씻고 한번 말린 후 수도물로 다시 한번 씻어내는 걸로 마무리 합니다. 와이프 분이 현명하시네요.
24.05.23 08:01

(IP보기클릭)115.94.***.***

결혼한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결혼하고 한 1~2년 정도는 비슷한 문제로 많이 싸웠습니다. 솔직히 이런문제에 정답은 없죠, 와이프븐 방식이 비교적 덜, 위생적이긴 하나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상의 해서 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Cf. 저희 집은 그래서 설거지는 제가 90% 합니다^^;; 대신 요리는 와이프가 전담해서 함
24.05.23 08:24

(IP보기클릭)175.201.***.***

앞으로 설거지 전담 하셔야겠네
24.05.23 08:35

(IP보기클릭)175.201.***.***

최고빨갱이
결혼은 지식보다는 지혜가 중요합니다. | 24.05.23 08:35 | |

(IP보기클릭)122.46.***.***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정확하게는 위에서 말씀하셨듯 그게 거슬리시면 작성자님이 앞으로 설겆이를 하시는게 현명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24.05.23 08:36

(IP보기클릭)223.62.***.***

결혼생활에서 가사 문제의 해결 방법은 지적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는 겁니다.
24.05.23 08:36

(IP보기클릭)211.252.***.***

둘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와이프 방식에 따르던가, 와이프가 당신의 당신에 따르던가. 그게 싫으면 당신이 설거지를 하면 되는 거죠.
24.05.23 08:59

(IP보기클릭)183.109.***.***

ㅎㅎ한 두분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동조하셨네요. 예민하고 유별난 것으로 인정하시고 세제로 딱은것 처럼 깨끗하게 마무리 하시죠.
24.05.23 09:38

(IP보기클릭)211.218.***.***

깨끗하지 않은 물을 애벌설거지 물로 써서 그 물 한바가지 아끼는 것보다 위생과 위생에서 오는 안심이 더 중요합니다. 수돗물 한바가지 백원도 안합니다...
24.05.23 11:10

(IP보기클릭)61.37.***.***

난 글쓴이 지지합니다. 아내분 위생관념이 잘못 교육된 듯.. 그런데 모든게 논리대로 돌아가진 않아요. 그게 가족이면 더 미치죠. 다른 집들도 그런 문제가 흔합니다. 특히 부모님 세대와 그런 갈등이 존재하죠. 글 내용에서 아내분이 아니라 할머니 라고 치환해보면 딱 저도 부모님 집에 가면, 설겆이 내가 다 다시 해 놓고 부엌청소에 화장실청소 다 하고, 차례제사 때 빼곤 집에 해놓은 음식 안 먹고 편의점 물/밥 사와서 먹습니다.
24.05.23 13:35

(IP보기클릭)211.195.***.***

저렇게 수돗물 아껴서 하시는 분도 많아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심 ... 뭐 스타일 차이이고 그게 맘에 안들면 본인이 하시길..
24.05.23 14:45

(IP보기클릭)220.126.***.***

매우 비위생적이긴 하네요.
24.05.23 16:19

(IP보기클릭)61.74.***.***

커피에도 기름이 있는데(원두기름) 물로 헹구기만 한다고 씻어지는건 아니지 않나요? 시금치물이 문제가 아니고 어찌 씻는가가 문제인듯..... 처음 몇번정도야 티 안날 수 있지만서도.. 상의 잘해보시길 바랍니다.
24.05.23 17:44

(IP보기클릭)211.232.***.***

아내가 설겆이 해주는게 어디임??? 무조건 아내말이 맞습니다. 완전 경제적이시고 , 검소하시네요.. 뭐가 문제인지 몰겠네요.
24.05.23 17:48

(IP보기클릭)202.150.***.***

앞으로 드리퍼는 님이 설겆이 하세요
24.05.23 19:52

(IP보기클릭)211.195.***.***

이거 여기 올려서 이겨서 뭐하시려고요?
24.05.24 11:15

(IP보기클릭)58.148.***.***

아내가 씻은 드리퍼 정밀검사해보세요 세균나오면 님 승~!! 안나오면 아내 승!! 내가 봤을땐 아내승!!
24.05.25 07:09

(IP보기클릭)220.75.***.***

시금치 를 데친 물도 아니고 하나 떨궜는데 뭘그래 ,,,,,,훨씬 더 위생상 안좋은거 물고 빨고 하잖아요 다들,,,,
24.06.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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