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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낙태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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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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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대방과 얘기를 해보셔야지 여기서 이러실 문제가 아닌것같네요
24.05.20 13:51

(IP보기클릭)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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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작성글 보기 하니까 화려하고 다이나믹하게 살고 계시긴 하네요
24.05.20 15:38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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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생이라는 개소리는 왜 쓴건지 궁금합니다. 똑같은 내용이 아래에 유산글에도 있는데 미대를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대학 다 졸업한 나이에 미대 다닐땐 유산 한적도 없으면서 미대생이라는건 왜쓰시나요? 세상 미대생들 다 방탕한가요? 그냥 님이 방탕한겁니다
24.05.20 17:22

(IP보기클릭)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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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에게 수술비와 기타 비용 달라고 하신다음에 병원에 가셔서 낙태 밖에 답이 없을꺼같습니다. 14주 이내면 임신중절수술 가능하니 그 섹파새끼 손잡고 산부인과 부터 가보세요. 솔직히 따지자면 이렇게 고민하면서 글쓸 시간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휴가내든 때려치든 병원부터 가십시오. 지금 당장요.
24.05.20 14:00

(IP보기클릭)122.46.***.***

BEST
아이에게 평생 미안한 마음으로 살고 피임꼭하시고 낙태해야죠. 누가 키워 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애를 고아로 키울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임신은 원치 않으시면서 어째서 피임을 안하셨는지 알수는 없지만 평생 자식 죽인 죄책감을 갖고 사시고 피임하십쇼. 정말 살인은 안되겠다 싶다면 단칸방이라도 얻어서 아이랑 살수 있을때까지 보육원에서 키우고 아이를 자주 만나는 방법이 있긴합니다. 꼭 죽으라는 법은 없긴합니다 본인이 인생을 어떻게 살기로 결정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결정은 온건히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24.05.20 13:48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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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평생 미안한 마음으로 살고 피임꼭하시고 낙태해야죠. 누가 키워 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애를 고아로 키울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임신은 원치 않으시면서 어째서 피임을 안하셨는지 알수는 없지만 평생 자식 죽인 죄책감을 갖고 사시고 피임하십쇼. 정말 살인은 안되겠다 싶다면 단칸방이라도 얻어서 아이랑 살수 있을때까지 보육원에서 키우고 아이를 자주 만나는 방법이 있긴합니다. 꼭 죽으라는 법은 없긴합니다 본인이 인생을 어떻게 살기로 결정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결정은 온건히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24.05.20 13:48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내가 애를 굶겨죽이지 않을 정도로만...단칸방이라도 아이는 엄마와 살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아이에게 한달에 40~50만원짜리를 사줄수 없지만 사랑만 있다면, 아이를 키울수 있는 방법이 있긴합니다. 다만.....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은 많이 사랑을 이야기 해주시고,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야합니다. 근데 그거는 마음의 여유에서 오는건데 결국 그 마음의 여유는 내가 나를 믿어야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줘야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줘야 아이도 사랑해줄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사랑을 받아본적 없어서 사랑을 줄수가 없다고하면... 사랑을 배울 시간과 환경이 쥐어진적이 없다고하면, 평생 속죄하는 마음을 갖고 아이를 보내줘야할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돈만 보지마시고 자신의 성향과 결핍이 아이에게 미칠 영향도 고려하긴해야합니다. 하지만 난 멘탈이 강하니까 견딜수 있다고 하면.... 서로 좀 떨어져서 고생하더라도 서로를 놓지않고 사랑하며 살수 있습니다. 다소 아둥바둥 살긴해야겠지만, 아둥바둥 살아도 그저 둘이 살아갈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두사람의 인생이 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환상을 갖으면 안되고 세상은 빡빡할것이고 아이는 나만 바라볼것입니다. 이악물고 독하게 살아야합니다. 도움받을 곳이 없을겁니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보시고...자신의 결핍을 극복하기 어렵고 나는 애를 키울수 있는 성정이 안된다고 한다면 아이는 보내주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부탁하건데 피임하십쇼. 본인의 쾌락을 아이가 책임져야하는 사실을 무섭게 받아들이십쇼. | 24.05.20 17:01 | |

(IP보기클릭)12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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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대방과 얘기를 해보셔야지 여기서 이러실 문제가 아닌것같네요
24.05.20 13:51

(IP보기클릭)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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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에게 수술비와 기타 비용 달라고 하신다음에 병원에 가셔서 낙태 밖에 답이 없을꺼같습니다. 14주 이내면 임신중절수술 가능하니 그 섹파새끼 손잡고 산부인과 부터 가보세요. 솔직히 따지자면 이렇게 고민하면서 글쓸 시간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휴가내든 때려치든 병원부터 가십시오. 지금 당장요.
24.05.20 14:00

(IP보기클릭)112.222.***.***

후... 제 속이다 쓰리네요;;; 준비 안되있고 감당도 못하면 조심좀 하세요. ㅅㅅ를 하지말던가 사전사후 피임 확실히 하던가 하세요
24.05.20 14:08

(IP보기클릭)211.117.***.***

ㅋㄷ의 중요성 .... 나도 ㅋㄷ없이 느껴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
24.05.20 14:30

(IP보기클릭)223.39.***.***

혼자서 만든게 아닌 두사람이 만든겁니다. 혼자서 다 껴안지 마시고 상대방하고 상의해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24.05.20 14:39

(IP보기클릭)175.193.***.***

여러가지 의견을 적었다가 지웠다 반복하게 되네요 남의 일을 본 사람도 이런데 본인은 오죽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힘내세요 라는 말만 하겠습니다
24.05.20 14:50

(IP보기클릭)118.235.***.***

호구를 찾으시오.. 그리고 자빠뜨리시오...
24.05.20 15:07

(IP보기클릭)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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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작성글 보기 하니까 화려하고 다이나믹하게 살고 계시긴 하네요
24.05.20 15:38

(IP보기클릭)59.6.***.***

이번 기회로 본인을 더 사랑하는 삶을 살아보세요 이전글 보니 이건 뭐..
24.05.20 16:19

(IP보기클릭)116.127.***.***

선택권은 아이를 지우는 것 밖에 없는데 왜 글 올리시나요... 누군가 수긍해주고 응원해주면 그것으로 위안 삼으시려고 그러시나요., 성인이 왜 성인인가요. 그런걸 감래하고 책임져야 하기때문에 성인 아닙니까.. 단순섹파와 성관계를 해서 아이가 생겼고 그 아이를 지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하루빨리 태중아기가 더 자라기 전에 병원에 가세요. 어차피 나아서 키우라고 해봐야 안할거 뻔하고 더이상 사람의 형태를 갖추기 전에 병원 가는게 맞아요.,
24.05.20 17:02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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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생이라는 개소리는 왜 쓴건지 궁금합니다. 똑같은 내용이 아래에 유산글에도 있는데 미대를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대학 다 졸업한 나이에 미대 다닐땐 유산 한적도 없으면서 미대생이라는건 왜쓰시나요? 세상 미대생들 다 방탕한가요? 그냥 님이 방탕한겁니다
24.05.20 17:22

(IP보기클릭)118.235.***.***

여자가 싫다고 해도 확실제대로 할거 아니면 어떻게든 대리고 가서 지우세요 어쭙잖게 키우려 고 절때 하지마세요 내가 그런 어쭙잖음 때문에 힘들었던 삶을 살았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24.05.20 17:25

(IP보기클릭)220.121.***.***

하림닭가슴살
이 글 쓴 사람이 여자에요 | 24.05.20 19:50 | |

(IP보기클릭)183.106.***.***

솔직히 낳으면 답도 안나오긴함 그남자에게 적어도 낙태비는 받아야 하고 병원에 보호자로 같이 가자고는 해야함
24.05.20 17:56

(IP보기클릭)119.194.***.***

이전 글들 보니... 뭐
24.05.20 18:01

(IP보기클릭)119.194.***.***

JooRUN
뭔가 정상인이 아닌거 같음 | 24.05.20 18:14 | |

(IP보기클릭)59.6.***.***

책임지고 무책임해 지세요, 죄책감은 안고 살아가다가 생각날떄마다 기도하고 참회하시고 상대방에게도 짐을 고의적으로 덜으세요 애는 혼자서 생기는게 아니니까.
24.05.20 19:50

(IP보기클릭)116.36.***.***

왠만하면 안놀라는데, 작성글보니깐 너무 놀랍네요.. 첫번째로 남자랑 상의하시고, 두번째로 부모님과 상의하시고 둘다 불가능하다 판단이 든다면 스스로 결정이 답입니다.
24.05.20 19:53

(IP보기클릭)218.51.***.***

낙태빨리하면됩니다 뭘 고민을하고있음 시간늦어지기전에 하면됨
24.05.20 20:23

(IP보기클릭)59.20.***.***

낙태는 불법이니, 정말이면 이 게시물이나 빨리 지우세요
24.05.20 20:32

(IP보기클릭)125.240.***.***

문란하던 안하던 낙태하고 새롭게 시작하십시요 살아보니 과거는 과거일뿐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더 좋은 분 만날듯요
24.05.20 21:21

(IP보기클릭)112.168.***.***

요즘도 낙태가 되나;;;
24.05.20 22:02

(IP보기클릭)211.207.***.***

낙태는 살인이니 낳아서 입양 보내세요. 좋은 부모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도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님과 비슷한 상황의 부모에게서 태어나 입양되었습니다.
24.05.20 22:11

(IP보기클릭)211.222.***.***

진짜 다이너마이트같은 삶을 살고 계시네요..
24.05.20 23:04

(IP보기클릭)147.47.***.***

ㅋㅋㅋㅋㅋ
24.05.20 23:19

(IP보기클릭)125.130.***.***

센세... 작성글 봤는데 정말 파란만장하게 살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24.05.21 00:41

(IP보기클릭)14.42.***.***

뭔 낙태는 살인이니 뭐니 하는 글은 워낙 다양한 사람 가치관따라 분쟁이 일어나는 항목이니 그냥 님은 흘러들으시고 낙태 방법을 찾으십시오 여기서 경로같은걸 알순 없으니까 그 마음으로 어째저째 미루다 안에서 더 커버리면 더 힘들어지고 진짜 어쩌다 낳게 되는 상황까지오면 과연 그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고 끝까지 사랑해줄 수 있을까요? 애초에 그 아이가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솔직히 지금 이런 감정이 있다면 낳지 않는게 본인에게도 새로 태어날 생명에게도 위한 최선의 길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도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이 따진다고해도 제 의견이 바뀔 생각은 없을 듯 하네요 현실적으로 봐서 부디 꼭 방법을 찾으시고 그 후 개인이 앞으로 살아갈 행복한 삶을 찾길 바랍니다.
24.05.21 06:47

(IP보기클릭)59.15.***.***

그 .. 보면 어느정도 공감을 받아서 자기위로를 받으시려고 하는데 낙태를 하시던 낳아서 키우시던 그 어느쪽으로도 업보는 쌓일거라 생각합니다..
24.05.21 09:16

(IP보기클릭)118.44.***.***

꼬시네요 인생 개되셨네요
24.05.21 09:24

(IP보기클릭)14.36.***.***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다면 해야죠 왜 고민하고 계시는거에요????? 22주 전까지는 불법 아니라서 병원가시면 다 해줘요 빨리 그냥 가세요
24.05.21 09:39

(IP보기클릭)203.232.***.***

난임병원을 1년내내 다녔던 입장으로서 참 세상 불공평하네요...
24.05.21 14:00

(IP보기클릭)174.119.***.***

뭐 이미 늦은일이긴 하나... 섹파를 두고 즐기실 정도라면 적어도 피임음 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콘돔을 끼우시는게 싫고, 약을 복용하는것도 귀찮아서 싫은거면, IUD 라도 하셨어야 했는데 말이죠 글을 읽어보니 낙태는 하셔야 할것 같고 이후에는 피임 관리 잘 하세요. 결국 여자몸만 상하는거라..
24.05.21 14:23

(IP보기클릭)180.71.***.***

죄송합니다만, 그 상대방은 다시는 당신을 보지 않을 확률이 매우 큽니다. 책임지고 키울 자신 없으시면 병원가시는게 정답이에요. 쌍둥이 키우고 있는데요,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시고 환경 조성이 안되어 있으시다면 더욱 키우시면 안됩니다. 아이는 죄가 없어요. 만약에라도 상대방을 다시 만난다면 같이 병원을 가시고요. 모쪼록 잘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24.05.21 14:27

(IP보기클릭)59.9.***.***

피임도 안하고 노콘으로 즐겼으면 책임을 지세요 어이가 없네,.
24.05.21 15:45

(IP보기클릭)122.128.***.***

어그로같긴하지만 사실일경우에 한해서/.... 강/간당해서 억지로 임신한 경우도 아니고 고작 하룻밤의 쾌락을 위해서 노콘으로 해서 애가 생겼으면 최소한의 양심으로 키워라. 애는 뭔 죄냐?
24.05.21 16:41

(IP보기클릭)118.235.***.***

면접때 면도해야되냐는 띨빡도 있더만 아휴
24.05.21 16:59

(IP보기클릭)122.128.***.***

애초에 제목부터 바꿔야 하지않을까? -> 낙태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어요 가 아닌 -> 낙태를 하고 싶어요~
24.05.21 17:05

(IP보기클릭)112.175.***.***

뭐 말릴 명분은 없어보이고, 하세요. 어쩌겠어.
24.05.21 18:10

(IP보기클릭)219.102.***.***

-작성글 보기-
24.05.21 18:46

(IP보기클릭)112.171.***.***

낙태 그거 정신적 데미지가 평생 갈텐데 어쩔 수 없이 감수 하셔야겠네요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행복하게 해줄 방법이 없어보이니.. 성욕 그거 딜도 같은 거 사셔서 혼자 해결 하시죠 사람을 통해 해결하는 건 너무.. 너무 위험해요 지금도 어쩌다 콘돔을 안쓰셨던 건지 참 안타깝네요
24.05.22 01:11

(IP보기클릭)106.102.***.***

요즘 개나소나 섹파하네 ㅋㅋ 낙태가 정답일듯 근본이 천박해서 생명도 분명 사람 구실이 어려울듯 ...
24.05.22 06:23

(IP보기클릭)218.145.***.***

아니 전에는 성전환 하고싶다고 난리치더니 이제는 섹파랑 하다가 임신했다고 ㅡ,.ㅡ? 진짜 버라이어티 하네요...
24.05.22 14:48

(IP보기클릭)165.225.***.***

염병하네 진짜
24.05.24 11:31

(IP보기클릭)220.125.***.***

참 욕도 아깝네
24.06.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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