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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처가의 무분별한 난입 2탄입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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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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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 꼭 하시구요
24.05.18 12:3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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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 꼭 하시구요 세식구 사는데 제가 가계부 쓰고 10 년 한달 평균 생활비 150 입니다(대출 빚이 없음) 월 생활비 250 요? 이미 결정 하셨겠지만 뒤도 보지 마시고 이혼, 애 놓으면 친자확인, 돈 달라고 하면 최소한으로 주세요 제발....
24.05.18 13:14

(IP보기클릭)11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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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의자 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페미네 ㅋㅋㅋ유전자 검사 꼭하고 스탑럴커같은 괴물하고 빨리 이혼하세여
24.05.18 14:03

(IP보기클릭)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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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잘된걸수도 있음 저도 여자들레파토리 잘암 임신 육아 자녀교육 그거핑계로 상전노릇하다가 자녀로 20년이상 해먹으면 몸아프다는 핑계로 상전노릇하려함 안되면 자해까지해서 다친다음 정신적으로 우위에 서려함 여자 성향보니까 평생 약자코스프레 하면서 님을 노예처럼 부릴 여자같네요
24.05.18 15:06

(IP보기클릭)5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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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셔서 우울증 온거라서 저런거일수도 있긴 한데요... 임신 전에도 저러셨다면 어쩔수 없는거지만요... 사실 생활비가 좀 과하게 많다는 생각도 들지만 아내분 입장에선 카드로 다 쓰라고 하셔도 사소한거 까지 전부 남편분께 카드내역이 간다는게 좀 그럴수도 있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아직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거 같지는 않고 아이도 신경쓰이실테니 양가 어른들 다 함께 예기해 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24.05.18 14:13

(IP보기클릭)124.80.***.***

정말 안타깝네요. 합리적인 개선방향도 없이 바로 친정갔으면 그냥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렇게 깽판치고 또 살아도 결국은 같은 갈등으로 귀결되더군요. (제 경험담) 저도 오죽하면 지금의 기억을 갖고 혹여 환생한다면 '절대 결혼 안하고 혼자 살거다'라고 생각하고 말 할 정도니... (행복한 결혼 생활은 상대적인거지만..) 이혼 변호사 만날 때 '님과 전부인 될 사람의 가계도, 관계성(예를 들면 본인과 장인과 선을 연결 할 때 갈등은 굴곡진 곡선표시 등등) 육하원칙에 따른 싸움과 갈등의 시발점, 일시장소내용, 부인과의 대화, 인과과정 등을 비교적 자세하게 a4 용지에 정리해서 가져가면 상담시간을 줄이면서 효과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24.05.18 12:19

(IP보기클릭)210.205.***.***

작성글 보니 디스포저 글쓴이님이었네요. 그때도 답 없다고 느꼇는데; 재산 분할 조금이라도 덜 뜯길때 탈출하는게 답일거 같습니다.
24.05.18 12:20

(IP보기클릭)175.207.***.***

세리아
재산분할보다 더 걱정인건 양육권 분쟁과 양육비 지급 문제가 더 크죠. 제가 자영업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양육권을 빼았기면 여러모로 답이안나오는 실정이라서 | 24.05.18 16:32 | |

(IP보기클릭)175.125.***.***

루리웹-3498745257
여자쪽에 유책이 크게 있지 않은한, 양육권은 대부분 여자가 가져갑니다. | 24.05.19 15:41 | |

(IP보기클릭)180.80.***.***

페미 만난 듯... 정이 남아있다면 장인어른하고 거리가 엄청 먼 곳으로 이사를 가면 그나마 나아질 것이고, 그게 아니면 빠른 이혼이 답입니다.
24.05.18 12:26

(IP보기클릭)118.235.***.***

짧은 연애기간이 독이 된거같음
24.05.18 12:28

(IP보기클릭)211.248.***.***

참고 살면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해결이 되진 않겠죠.
24.05.18 12:29

(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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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 꼭 하시구요
24.05.18 12:34

(IP보기클릭)218.155.***.***

사람 안 변합니다..
24.05.18 12:34

(IP보기클릭)175.193.***.***

처가와 뒷간은 멀수록 좋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24.05.18 12:3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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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 꼭 하시구요 세식구 사는데 제가 가계부 쓰고 10 년 한달 평균 생활비 150 입니다(대출 빚이 없음) 월 생활비 250 요? 이미 결정 하셨겠지만 뒤도 보지 마시고 이혼, 애 놓으면 친자확인, 돈 달라고 하면 최소한으로 주세요 제발....
24.05.18 13:14

(IP보기클릭)118.68.***.***

와이프나 장인이나 남편 사위를 아주 개젓으로 보네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결혼해서 생활 나아진 것도 없고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장인이야 뭐 아주 젓밥으로 아는 거 같은데.. 한 번 딜이 들어올거에요.. 남자가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는 둥.. 여전히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면서 말이죠
24.05.18 13:21

(IP보기클릭)11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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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의자 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페미네 ㅋㅋㅋ유전자 검사 꼭하고 스탑럴커같은 괴물하고 빨리 이혼하세여
24.05.18 14:03

(IP보기클릭)121.135.***.***

힘내세요. 마음 약해지지말고 남이다 생각하시고 이혼 잘 하시길 바랍니다.
24.05.18 14:09

(IP보기클릭)5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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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셔서 우울증 온거라서 저런거일수도 있긴 한데요... 임신 전에도 저러셨다면 어쩔수 없는거지만요... 사실 생활비가 좀 과하게 많다는 생각도 들지만 아내분 입장에선 카드로 다 쓰라고 하셔도 사소한거 까지 전부 남편분께 카드내역이 간다는게 좀 그럴수도 있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아직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거 같지는 않고 아이도 신경쓰이실테니 양가 어른들 다 함께 예기해 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24.05.18 14:13

(IP보기클릭)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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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잘된걸수도 있음 저도 여자들레파토리 잘암 임신 육아 자녀교육 그거핑계로 상전노릇하다가 자녀로 20년이상 해먹으면 몸아프다는 핑계로 상전노릇하려함 안되면 자해까지해서 다친다음 정신적으로 우위에 서려함 여자 성향보니까 평생 약자코스프레 하면서 님을 노예처럼 부릴 여자같네요
24.05.18 15:06

(IP보기클릭)14.47.***.***

응급실 실려가는데 뒤도 안보고 간거 증거남길수 있으면 남기세요. 응급실 갔다가 집 갔는데 친정간거랑..
24.05.18 21:08

(IP보기클릭)14.55.***.***

저도 이번에 18년 결혼생활 마무리 합니다. 마눌이 우울증에 기복이 심한편인데 어떻게든 고쳐보겠다고 참고참고 살앗는데 성격 못고쳐요.. 경제관념도 없어서 신용카드에 보험약관대출에.... 한번 하는거 6개월이상 진득하는거 없고 결국 바람펴서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내 18년이 송두리채 날아가는기분이고 첨에 2억 요구하더니 바람핀거 오픈한다니 그냥 협의이혼하기로 했네여... 조금이라도 남편무시하고 맘대로 행동하는거 보이면 빨리 탈출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성격 못고칩니다......
24.05.18 22:26

(IP보기클릭)116.121.***.***

장인분이 참... 생각이 짧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큰 딸을 어디까지챙기시려고 하시는건지...참.. 도와주는게 아니라 진짜 다 망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드네요
24.05.18 22:43

(IP보기클릭)125.240.***.***

그런 족속들은 솔직히 상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괜히 인생 더 망가지기전에 확실히 결정하세요 재혼 요즘 부끄러운거 아니며 또 분명 좋은 사람 나타날거에요 이혼 준비하시고 이혼 꼭 하세요
24.05.19 00:40

(IP보기클릭)218.144.***.***

원래 여자들은 굉장히 감정적인데 임신하면 더 심하게 감정이 극단적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남자는 여자의 상황은 아랑곳않고 자기가 이성적으로 맞다고 생각해서 여자 말을 잘 안들어주기 때문에 자꾸 싸웁니다. 임신하면 몸과 마음이 다 최악입니다. 작성자님이 스트레스로 토할 정도면 임신한 와이프는 어떨까요. 애 성별을 알 정도면 6개월은 됐을 텐데 그럼 진짜 힘들어서 아마 하루 중 반은 안좋은 생각을 할 정도일 겁니다. 그런데도 남편이 임신 중에도 같이 안 놀아주고 일만 한다? 그럼 애 낳고 나면 자기 삶이 어떤지 뻔하게 보이지 않겠습니까. 거기다 나는 가족을 위해서 일해야 하고, 너는 장모님하고 놀러다니지 않았느냐, 라고 하면 안 싸우고 대화가 될까요. 자존심상하지만 그냥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사과했으면 끝날 일이고, 용돈 250 요구할 정도면 리클라이너 별로 비싸지도 않은데 지금이라도 사주세요. 보니까 얼결에 떠밀리듯 결혼하게 되신 거 같은데, 앞으로 어느 누굴 만나도 마찬가집니다. 결혼하면 나 자신의 삶과 주장은 많이 사라지고 두 사람의 가정이 되는 게 정상이에요. 그걸 안하겠다고, 내 라이프 스타일을 계속 지키겠다고 하면 계속 같은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혼은 님도 처음이고 와이프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경제력 떨어지고 기동력 저하되고 신체까지 불편한 와이프는 그 상황에서 절대 을이에요. 남편이 돌봐주고 이해해주고 예뻐해주지 않으면 견디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제가 님에게 불리한 말만 하는 거 같지만 다 제가 경험한 일이라 그렇습니다. 저도 처음엔 님 같았지만 천사같은 아이를 얻고 나서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자존심 버리고 숙이고 마지막 한 번만 더 노력해보시기를 간절히 조언드립니다. 지금은 님이 버리고 맞춰줄 때고, 그래야 그다음엔 애에게도 맞춰줄 수 있습니다.
24.05.19 02:23

(IP보기클릭)211.234.***.***

구름커피
남자도 와이프 위해서 힘들어도 일합니다 저건 임산부가 너무 배려심이 없는거지 | 24.05.19 14:06 | |

(IP보기클릭)58.148.***.***

구름커피
이미 많이 숙이시다가 이제 터진거 같은데 문제는 처가 쪽이 저모양이면 이미 방법이 없다고 봄... 여자쪽이 이미 맘버린거 같은데 가망없음.. | 24.05.19 15:00 | |

(IP보기클릭)110.12.***.***

구름커피
그니까 가정 지키고 싶으면 평생 아내 비위 맞추고, ATM기기 노릇하라 아닙니까 글쓴이님 글만 봐도 쌍욕나오는 상황인데 님 뎃글보니까 더 노답이네요 왜 한쪽만 참고 배려를 해야됨??? 부부간에 존중과 배려가 기본 덕목 아닐까요 다들 그렇게 사니까, 여자는 원래 남자와는 다르게 감정적인 동물이라서 이해해라 이딴 식으로 얘기하면 더더욱 결혼은 왜 해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이게 누굴 위한 삶인가요??? | 24.05.19 18:18 | |

(IP보기클릭)175.194.***.***

구름커피
처가는 그러면 안 됨. 와이프랑은 쇼뷰 봐도 처가나 시가 정신 나가는건 연 끊지 않는 한 평생 감 | 24.05.20 09:16 | |

(IP보기클릭)118.223.***.***

상대분 개인은 사실 둘 째 문제고. 처가 태도가 정상이 아닙니다. 이건 해결이 사실상 불가능. 탈출이 맞아 보입니다.
24.05.19 06:29

(IP보기클릭)211.106.***.***

유전자 검사 꼭 해보세요
24.05.19 13:39

(IP보기클릭)58.236.***.***

이미 처가는 정상이 아니고요.생활비 250만도 말이 안 됩니다. 이 판국에 리클라이너 의자? 풉 유전자 검사 반드시 하시고요. 앞으로 그동안 돈 들어간 내역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다 조사해두세요. 아마 저 250중 대다수는 월마다 저 장인이란 사람한테 들어갔을거 같네요. 그리고 뭐 숙여라,여자 다듬어줘라 이딴 개소리는 절대 듣지마시길
24.05.19 15:24

(IP보기클릭)58.237.***.***

내가 이럴까봐 결혼 안 함
24.05.19 16:29

(IP보기클릭)221.138.***.***

뭐 이렇게까지 하시길 바란건 아닌데.. 이혼이 쉬운것도 아니니 앞으로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24.05.19 23:59

(IP보기클릭)182.225.***.***

하필 임신 때라, 어떤 절차를 밟든 한단계 한단계 마다 글쓴이가 욕먹고 나쁜 놈 될 수 있습니다.... 정말 힘든 길이겠네요.
24.05.20 01:14

(IP보기클릭)122.46.***.***

어차피 지금당장 이혼안되는데요. 이혼 접수한다고해도 뭐 숙려기간도 있을테니, 그냥변호사 상담이나 받으시고 상대방에 연락하거나 하지마시고 그냥 놔두십쇼. 출산일 가까워지면 급해서라도 연락올겁니다. 일단 이혼을 준비하시면서 급하게 상대방 자극하고 그럴거 없구요. 그러다가 아쉬운쪽이 기어들어올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언제든 문은 열어두시면됩니다. 어차피 여자가 애놓고 혼자서 애키우는거 어렵습니다. 힘들어요. 작성자님 기강 잡아보려고 그러는 걸수도 있으니 너무 자극받지마시고...냅두십쇼.
24.05.20 10:30

(IP보기클릭)175.113.***.***

유전자 검사 같은 소리들 하시네... 남의 집 일이라고 쓰레기같은 막말을 아무렇게나 참나.. 두분 다 감정적으로, 그리고 취한 상태로 대화가 될 리가 있습니까? 낮에 맨정신일때 차근차근 대화하고 화해하세요. 남자건 여자건 정신적으로 부모에게서 독립되지 않았을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구요 결혼 초에는 그런걸 하나씩 맞춰가면서 싸우는 일이 수두룩합니다. 이혼 얘기 쉽게 꺼내는거 아닙니다. 화이팅하세요.
24.05.20 15:37

(IP보기클릭)122.46.***.***

마그네틱러브
근데 결혼초기에 장인장모가 사위 잡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와중에 사위 응급실 갔는데, 괜찮냐고 연락하는게 아니라 그냥 딸을 낼름 데려가는경우가 굉장히 흔치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여자만 나쁜사람일것이라고 말하는건아닌데 기본적으로 대화할 생각이 있다면 부모님을 안불렀을겁니다. 저도 마마보이인데... 엄마는 엄마고 부부간의 일은 우리 부부둘이서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 둘의 문제는 우리 둘이서 해결합니다. 똥오줌 못가리고 문제 생기면 바로 엄마아빠 호출하는경우는 이거 끝까지갑니다. 안고쳐집니다. 안그러면 평생 처가에 죄인으로 살아야합니다. 솔직히 처가에서 사위를 죄인취급하는 경우는 진짜 드믑니다. 어지간해서는 딸에게 니가 좀 참아라. 0서방이 그러는게 다 이유가 있겠지 이러면서 딸을 단도리하지 사위에게 니가 감히 내딸을? 이렇게 잘 안합니다. ..성별을 떠나서 내자식이 아닌 며느리나, 내자식이 아닌 사위를 저렇게 대하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오히려 억지로 사는게 안좋을수 있습니다. 이거는 조금 삐그덕거리는게 아니라... 정말 서로 많이 엇나가고 있는 상황인겁니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큰어른이 결혼했는데 서로 대화로 해결하지않고 처가로 도망간다? 너랑 말할생각이 없다고 대화를 끊어버린건 상대방입니다. | 24.05.20 16:54 | |

(IP보기클릭)118.223.***.***

마그네틱러브
개인은 그렇게 풀어가는게 맞는데 처가의 태도는 무시와 모욕을 깔고 들어가는데 이거 못 버팁니다. 여자가 심지어 처가에 의존하는데 | 24.05.21 02:00 | |

(IP보기클릭)211.195.***.***

어려운 일들만 남으셨는데 건강 체력 꼭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24.05.22 10:59

(IP보기클릭)211.232.***.***

이정도로 이혼은 .. 좀 성급한듯 합니다.., 이혼을 해본 경험자로서 말씀드리는데,,, 특히나 애까지 있다면 좀더 신중하셔야 하실듯 합니다... 이정도로 이혼할거면 이혼 안하고 버티고 살 사람 얼마나 있겠습니까?? 둘이 감정을 누르고 다시 한번 대화를 해보시고, 와이프가 임심해있으니 원하는건 가급적 맞춰주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그깟 리클라이너 의자가 중요해봤자. 뱃속 애보다 중요합니까?? 결혼을 좀더 신중하게 연애도 좀 길게 하시면서 처가집은 어떤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전체적으로 다 보고 결혼하는게 중요한데.. 여하튼 이걸로 이혼은 성급하니깐.. 다시 생각해보세요..
24.05.23 17:19

(IP보기클릭)121.137.***.***

작성자님 저번글, 이번글 다 보니 어떤상황인지 알거같네요 집에서 말두툼하면 지네엄마한테 다 일르고, 지네 엄마라는 사람은 또 지 딸 편들어주고 나보고 어의가없네 그러고.. 참 ㅋㅋ(둘이 카톡내용보게됨) 저도 상대가족들이 절 아주 x신같이 보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장인(새아빠), 장모, 처남, 할거없이 콩가루집안.. 더이상 대화로는 해결될문제가 아니고, 저에게 선을 아주 쎄게 넘었으며, 지금 생각해봐도 "사람 고쳐스는거 아니다" 이말에 부정할수없더라고요 작성자님은 인생이 걸린일이니 당연히 여러모로 신중히 생각해보실거고, 어느방향이던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바랍니다. 전 결혼식 올린후 한달도 안되, 헤어졌습니다 2년전쯤 일이지만 제 인생에서 최고 잘한 선택이라고 자부합니다
24.05.29 14:42

(IP보기클릭)118.235.***.***

결혼 못한놈들이 이혼 부축이는 꼴 추하네
24.06.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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